사회주의의 새로운 발전을 지향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를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여 가까운 앞날에 자립, 자존으로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자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전체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이다.
력사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짓부시며 사회주의강국의 찬란한 래일을 앞당기실 철석의 의지를 지니신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자!>,
우리는 이 투쟁구호를 높이 들고나가야 합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이 3대혁명화되면 그것이 곧 우리가 이루려는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이며 자립, 자존으로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 인민의 리상사회입니다.》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한다는것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에서 전체 인민을 당의 사상으로 단합시키고 경제의 자립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담보하는 과학기술적토대를 구축하며 전민을 인재화하고 온갖 문화적락후성을 청산하는 3대혁명의 목표를 점령하는것을 통하여 조선의 선진성, 현대성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운다는것을 의미한다.
다시말하여 모든 사회성원들을 혁명화하고 기술경제력을 고도화하며 사회전반을 문명화해나가는 과정이자 곧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여 사회주의강국목표를 현실적으로 달성하는 길이라는것이다.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할데 대한
조선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을 이룩하기 위한 선결조건은 혁명의 주체를 백방으로 강화하는것이다.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는 사업의 담당자는 다름아닌 인민대중이다.
사회주의에로의 력사적로정에서 매 혁명단계의 임무와 주객관적조건은 부단히 변하지만 주체를 핵으로 하는 혁명전략은 달라질수 없다.
혁명의 주체강화의 근본방도는 3대혁명을 더욱 심화시켜나가는데 있다.
전체 인민을
적대세력들의 전대미문의 봉쇄와 압력, 끈질긴 사상문화적침투책동에도 와해되지 않고 세대가 바뀌여도 혁명정신이 순결히 계승되는 조선의 정치사상진지의 공고성도, 자력으로 부흥번영의 활로를 개척하고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을 창조해나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불가항력적인 힘도 세폭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나가는데 있다.
3대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릴 때 조선의 주체적력량은 비상히 강화될것이며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할데 대한
어느 특정한 부문, 분야에서의 발전만 이룩되여서는 언제 가도 국가경제의 자립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할수 없고 조선인민이 리상하는 강국도 건설할수 없다.
뒤떨어진 부문과 단위들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워 불균형을 극복하고 사회전반을 다같이 속살이 지게 발전시키자는것이 조선로동당의 뜻이다.
조선에서의 국가제일주의시대의 요구에 맞게 국가경제를 전반적발전단계에로 이행시키고 농업생산구조를 바꾸며 조선식의 새 문화생활양식을 확립하는 문제를 비롯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중대과제들은 전당, 전국, 전민이 참가하는 3대혁명총진군을 요구하고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이 3대혁명화될 때 기술경제력의 고도화, 사회전반의 문명화가 실현되고 자립, 자존으로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이 일떠서게 된다.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할데 대한
조선인민은 당의 령도밑에 건국의 첫 기슭에서부터 3대혁명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간고하고도 줄기찬 투쟁을 벌려왔다.
이 력사적투쟁과정에 공화국의 정치군사적력량은 비상히 장성강화되였으며 마침내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를 새로운 변화와 혁신, 성장과 발전의 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우는 전환적국면을 맞이하게 되였다.
조선로동당의 총로선을 높이 받들고 투쟁해나가는 과정에 시대의 앞장에서 새로운 기준과 표본을 창조하고 투쟁의 산 모범을 보이는 3대혁명선구자대오가 끊임없이 늘어났으며 풍부한 경험도 터득하게 되였다.
사회주의를 억척으로 수호하고 강력히 추동할수 있는 결정적요인과 기본조건이 마련된 지금에 와서 3대혁명을 보다 높은 단계에서 벌려나가는것은 현실적인 요구로 제기되고있다.
이처럼
전체 조선인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