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과학기술의 발전은 국력강화의 근본담보

 2016.3.28.

과학기술을 빨리 발전시키는것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우리 당이 내세우는 중요한 전략적방침이다. 사회주의강성국가는 국력이 강한 나라이며 국력을 튼튼히 다지자면 과학기술발전에 큰 힘을 넣어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시대는 과학기술의 시대, 지식경제시대이며 과학기술의 발전수준에 의하여 국력이 결정되고 나라와 민족의 지위와 전도가 좌우되게 됩니다.》

현시대는 과학기술의 발전이 모든 부문의 발전을 추동하며 과학기술의 높이에 의하여 사회전반의 발전수준과 속도가 규제되는 시대이다. 나라의 정치사상적위력과 군사적위력, 경제력도 최신과학기술에 의하여 안받침되여야 더욱 강화되고 높이 발휘될수 있다.

오늘 과학기술은 고도로 발전하여 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커다란 변혁을 일으키고있다. 과학기술발전에서 앞서나가면 강자가 되고 뒤떨어지면 약자로 밀려나는것이 현시대의 중요한 특징으로 되고있다.

과학기술의 시대, 지식경제시대인 오늘날 과학기술의 발전은 국력강화의 근본담보로 된다.

과학기술의 발전은 무엇보다도 나라의 군력을 백방으로 다질수 있게 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된다.

군력은 국력의 핵심이라고 말할수 있다. 아무리 방대한 령토와 인구, 발전된 경제력을 가지고있다고 하여도 군력이 약하면 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하지 않을수 없다. 이것은 력사와 오늘의 현실이 보여주는 심각한 교훈이다.

침략과 략탈을 생존방식으로 하는 제국주의가 남아있는 한 군력을 강화하여야 한다는 진리는 영원히 변할수 없다.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강한 군력을 마련하자면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빨리 발전시켜야 한다. 군사와 과학기술의 발전력사를 보면 새로운 과학적발명과 기술은 언제나 군사분야에 먼저 도입되였다. 그것은 군사력이 나라와 민족의 생사존망과 관련되여있기때문이다. 오늘날에도 사정은 마찬가지이다.

정보산업시대 과학기술은 사회생활의 그 어느 분야에서나 그러하지만 특히 군사력강화에서 커다란 역할을 하고있다. 첨단과학기술은 국방공업의 현대화를 실현하여 군대의 무장장비를 끊임없이 개선하고 그 전투적성능을 부단히 높일수 있게 한다. 전쟁수행방식과 형태, 전법도 군사과학기술의 발전과 밀접히 련관되여있다.

오늘 세계적으로 전자정보기술, 나노기술, 생물기술, 우주기술, 핵기술, 레이자기술 등 첨단과학기술이 군사분야에 널리 도입되면서 전쟁형식과 방법, 전법이 변화되고 새롭게 창조되고있다.

우리 당은 새 사회건설의 첫 시기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국방력강화에 선차적인 힘을 돌려왔다.

오늘 우리 인민군대가 정치사상적으로뿐아니라 군사기술적으로도 무적강군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서고 우리의 국방공업이 자립적이며 현대적인 공업으로 발전하게 된것은 과학기술을 중시하여온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과학기술은 나라의 경제력을 강화하기 위한 기본고리로 된다.

경제력은 국력에서 매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경제는 사회생활의 물질적기초이다. 경제발전을 떠나서 나라의 존엄과 민족의 번영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기계제산업시대에는 자연부원이나 인적자원, 자금 등이 경제발전에서 주되는 작용을 하였다면 지식경제시대, 정보산업시대에는 과학기술이 경제발전에서 주도적지위를 차지하고 결정적역할을 하고있다.

경제가 발전함에 따라 자연부원은 점차 줄어들게 되며 육체로동과 경험에만 의거하여서는 생산을 끊임없이 늘일수 없다.

나라의 경제토대를 강화하며 생산을 높은 속도로 늘여나갈수 있는 기본방도는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데 있다.

과학기술은 경제의 현대화를 힘있게 추동하여 적은 로력과 설비, 자재와 자금을 가지고 생산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킬수 있게 하고 생산물의 가지수를 늘이고 그 질을 높일수 있게 하며 쓸모없는 자원을 리로운 자원으로, 페설물을 재생자원으로 전환시켜 효과적으로 리용할수 있게 한다.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주의전략을 짓부시고 그 어떤 세계적인 경제파동에도 끄떡없는 경제를 건설하자면 결정적으로 과학기술에 의거하여야 한다.

나라의 경제력은 자립성에서 뚜렷이 나타나게 된다. 오늘 세계적으로 원유를 비롯한 자원쟁탈전이 치렬하게 벌어지고있으며 제국주의자들은 이것을 리용하여 저들의 지배주의전략을 실현하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 이것은 많은 나라들의 경제발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있다. 그 어떤 세계적인 경제파동에도 끄떡없는 경제를 건설하자면 결정적으로 과학기술에 의거하고 과학기술을 발전시켜야 한다.

우리 당이 현대적과학기술에 기초하여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갈데 대한 문제를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과학기술은 나라의 정치사상적위력을 강화하는데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정치사상적위력은 국력중의 제일국력이다. 군대와 인민이 정신력이 강하고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되여있으면 이 세상에 두려울것이 없고 못해낼 일도 없다.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이 사람들의 정신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 민족적긍지와 자존심은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는것과 함께 세상에 자랑할만한것이 많아야 높아지고 강해진다.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과학기술과 그에 기초하여 강화되는 경제, 군사적위력은 인민들에게 자기 조국, 자기 민족에 대한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북돋아주게 된다.

그것은 우리의 지혜, 우리의 기술, 우리의 힘에 의한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한 성공과 하늘에서 우리가 만든 비행기가 날고 바다에서 전략잠수함의 탄도탄수중시험과 신형반함선로케트발사를 비롯하여 국방력분야에서 이룩된 자랑찬 성과들과 만년대계의 창조물들인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와 청천강계단식발전소, 과학기술전당과 미래과학자거리,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을 비롯하여 경제건설분야에서 이룩된 빛나는 성과들은 우리 인민들에게 승리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북돋아주고있는데서 잘 알수 있다.

혁명과 건설에서 발휘되는 인민들의 정신력은 과학기술과 결합될 때 놀라운 현실을 안아오게 된다.

지금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적풍모는 더없이 숭고하다.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을 받들고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전투장들에 달려나가 대중과 힘을 합쳐 인민경제의 현대화를 실현하는데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금속공업의 주체화에서 큰 걸음을 내짚은것을 비롯하여 이르는 곳마다에 지식경제시대의 본보기공장, 표준공장들을 일떠세우고 생산공정의 현대화, 정보화를 적극 실현하여 전반적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놓았다.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이룩된 자랑찬 성과는 우리 인민의 애국적열의에 과학기술이 결합될 때 어디서나 놀라운 기적과 위훈이 창조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오늘 우리의 과학기술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비약적으로 발전하고있으며 그것은 정치와 군사, 경제는 물론 교육과 보건, 체육을 비롯한 문화건설분야에서도 눈부신 성과를 안아오고있다.

이 자랑찬 현실은 우리 인민들에게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승리의 날이 멀지 않았다는 확신을 안겨주고있다.

우리 당은 사상중시, 총대중시와 함께 과학기술중시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3대기둥의 하나로 내세우고있다.

우리에게는 강력한 과학기술력량이 마련되여있으며 우리 나라처럼 인민들의 전반적문화기술수준이 높은 나라는 없다. 이것은 우리 사회주의조국의 국력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갈수 있게 하는 믿음직한 담보로 되고있다.

오늘날에 있어서는 과학기술에 대한 관점을 바로 가지고 그에 철저히 의거하여 모든 일을 해나가는 사람이 애국자이다.

과학자, 기술자들과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을 튼튼히 틀어쥐고 더욱 철저히 관철해나감으로써 선군조선의 국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우리 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