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부교수 손승모
2022.4.2.
오늘 조선인민은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실천강령을 높이 받들고 긴장하고도 보람있게 투쟁해온 2021년을 엄혹한 난관속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의 거창한 변화의 서막을 열어놓은 위대한 승리의 해로 빛내인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의 결정관철에 힘차게 떨쳐나섰다.
영광스러운 시대, 위대한 국가부흥의 새시대에 살며 투쟁하고있는 조선인민이 지닌 끝없는 자긍심과 희열, 높은 존엄과 영예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절대적인 권위와 하나로 잇닿아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도자로서 지녀야 할 특출한 실력과 풍모를 갖추고있으며 인민들로부터 전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습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25권 419페지)
수령이 위대하여 나라와 민족이 위대하다. 지난 10여년간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오르고 전략적지위와 국제적영향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한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절대적인 권위와 세련된 령도가 안아온 력사의 기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세인이 우러르는 걸출한 위인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격과 자질은 비범하다는 말만 가지고서는 그 위대함을 다 표현할수 없다. 사상리론과 실천력이 하나로 결합되고 정치와 경제, 군사와 문화 등 모든 분야의 사업을 막힘없이 능숙하게 지도할수 있는 말그대로 만능의 지도자라는 여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특출한 위인상이 있고 절대적권위가 있다.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출중한 자질과 풍모를 지니시고 만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신뢰를 받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조선인민이 받아안은 최상최대의 특전이며 대행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절대적인 권위는 천리혜안의 예지로 시대와 혁명의 앞길을 밝혀주시는 천재적인 사상리론가의 권위이다.
사상리론적권위는 수령의 권위에서 기본을 이룬다. 탁월한 사상리론과 전략전술은 수령의 위대성의 집중적표현이며 사상의 위대성을 떠나서 수령의 위대성, 높은 권위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조선로동당과 조선혁명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조선로동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고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백과전서적인 풍부성과 거대한 생활력, 영원한 생명력을 더욱 뚜렷이 확증하시였다. 조선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과 사회주의강국에 대한 정식화, 우리 국가제일주의에 관한 사상, 전민과학기술인재화방침,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 관한 사상 등 과학성과 혁명성, 시대성과 독창성으로 일관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리론들은 조선혁명의 승리적전진을 확고히 담보하는 위력한 실천의 무기, 혁신의 무기로 되고있다.
하기에 세상사람들은 이 세상 그 누구도 견줄수 없는 사상리론의 대가를 모신것은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행운으로 된다고 하면서 위대한 사상리론가, 걸출한 위인에 대한 흠모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절대적인 권위는 정력적인 실천활동으로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탁월한 령도자의 권위이다.
령도자의 권위는 사상리론적자질과 함께 실천능력에 의하여 담보된다. 비상한 조직력과 전개력, 세련된 령도예술을 지니고 세기에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는 국가지도자만이 높은 권위를 지닐수 있으며 인민들로부터 다함없는 신뢰와 존경을 받을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실록은 비범한 정치적안목으로 착잡하게 얽힌 문제의 본질을 정확히 꿰뚫어보시고 국가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완벽하게 풀어나가는 현명성으로 일관되여있으며 최악의 역경속에서 미증유의 변혁적과제, 국가중대사들을 용의주도하게 수행해나가는 전설적인 영웅서사시로 아로새겨져있다. 강국건설의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초강도의 강행군으로 온 나라에 대비약, 대혁신의 열풍을 일으키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주체조선을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최강의 정치군사강국으로 떠올리고 나라의 곳곳에 자력자강의 거창한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게 하였으며 사회주의문명건설에서 새로운 개화기를 열어놓은 근본원천이였다.
혁명령도의 하루하루를 보통의 국가지도자들의 몇달, 몇년과 맞먹는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헌신과 로고에 의하여 나라의 국력과 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선인민들이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라고 긍지높이 말하는 가장 영광스러운 시대를 맞이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절대적인 권위는 뜨거운 사랑과 믿음으로 인민을 한품에 안아 키워주고 보살펴주는 위대한 인간, 자애로운 어버이로서의 권위이다.
령도자의 권위는 인민의 다함없는 지지와 신뢰에 의하여 담보되며 그것은 인민에 대한 령도자의 끝없는 사랑에 원천을 두고있다.
세상에는 국민을 위한 정치를 표방하는 정치가들이 많다.
그러나 인민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바치는데서 더없는 기쁨과 최상최대의 락을 찾는 인민의 수령은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한분뿐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의 행복과 번영을 위해서는 한몸이 설사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후대들이 걸어갈 길우에 뿌려진다고 하여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끊임없이 이어나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은 어려운 때일수록 더욱 강렬해지는 뜨거운 정이며 무한한 헌신이다. 오늘처럼 시련이 중첩되는 시기에 인민들이 쓰고 살 대규모살림집건설이 통이 크게 전개되고 후대들을 위한 새로운 육아정책이 수립된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사랑이 펼친 감동적인 화폭이다. 평범한 인민들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듯이 정히 떠받드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적풍모는 세인의 격찬과 매혹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내세우시고 온 나라 인민을 한품에 안아 보살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은 정녕 그 폭과 깊이, 열도에 있어서 동서고금 그 어느 위인전기에서도 찾아볼수 없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과 권위에 대해서는 온 세계가 공인하고있으며 한결같이 칭송하고있다. 그 어느 위인도 따를수 없는 최고의 권위를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수령으로 높이 모시였기에 온 세계에 빛을 뿌리는 주체조선의 강대함이 있고 세상에 부럼없는 조선인민의 행복한 미래가 앞당겨지고있는것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수령의 권위이자 국가의 위상이고 인민의 존엄이라는 철리를 더욱 뚜렷이 각인시키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강대한 주체조선의 힘이시며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시다.
지금 조선인민은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고있다.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간직된 필승의 신심과 락관은 독창적인 사상과 탁월한 령도로 활기찬 전진과 력동의 시대를 과감히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넘지 못할 험산도, 성취하지 못할 대업도 없으며 모든 영광과 행복을 다 맞이할수 있다는 드팀없는 신념의 분출이다.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절대적인 권위로 사회주의의 광명한 미래를 반드시 안아올것이며 인류가 리상하고 세기를 두고 숙망해온 공산주의사회에 남먼저 들어서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