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세월과 더불어 더욱더 뜨거워지는 절세의 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

 2019.8.23.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시다.》

20세기는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에서 인류력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혁명적변혁의 세기였고 진보와 반동,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사이의 격렬한 투쟁의 세기였다. 이 격변하는 세기에 인민대중의 운명개척과 세계정치사에 흔적을 남긴 이름있는 정치가와 위인들이 많았지만 우리 수령님처럼 10대의 어리신 나이로부터 80고령에 이르기까지 오랜 세월 탁월한 사상과 령도, 고매한 덕망으로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서 20세기를 반제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의 세기로 빛내이신 걸출한 수령, 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혁명가는 없었다.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자주시대의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시고 탁월한 사상리론활동과 위대한 혁명실천으로 조선혁명과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은 날이 갈수록 더욱 뜨거워지고있다.

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위대한 수령,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 만민이 우러르는 절세의 위인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경모의 정과 끝없는 흠모는 세계 여러 나라 당과 국가수반들, 정계, 사회계 인사들이 위대한 수령님께 올린 선물들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메히꼬신문 《뜨라바하도레스》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계 여러 나라 당 및 국가지도자들과 정계, 사회계, 실업계인사들로부터 수많은 선물들을 받으신데 대하여 전하면서 더욱 놀라운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서거하신 후에도 계속 선물을 받고계시는것이라고, 유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 수정꽃병, 금속공예 《영생탑》, 족자식그림 《풍성한 열매》, 옥돌공예 《태평성새》, 금니화 《춤추는 소녀》 등이 그 일부라고 하면서 《국가수반이 서거한 이후에도 선물을 받은 나라는 조선밖에 없다.》고 하였다.

세계의 여러 나라 신문, 방송들이 한결같이 전한것처럼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서거하신 후에도 더욱 뜨겁게 분출되였다.

주체84(1995)년 4월 15일 나이제리아에서 태양의 족장칭호를 위대한 수령님께 수여해드리는 특별행사가 성대히 진행된것을 비롯하여 주체83(1994)년 7월부터 주체92(2003)년 7월까지만 하여도 세계 여러 나라와 국제기구들에서 위대한 수령님께 최고훈장, 련대성훈장, 금메달, 명예시민메달, 천재상 등 30여점의 훈장, 메달, 상과 그리고 명예원사, 명예교수, 명예박사, 명예시민칭호를 비롯한 20여점의 명예칭호를 수여해드리였다.

위대한 수령님께 올린 수많은 선물들은 그이를 인류의 영원한 태양으로 우러러 따르는 만민의 다함없는 경모심과 절절한 그리움의 결정체이며 최고정화이다.

불세출의 대성인이시며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위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세계5대륙의 진보적인민들의 흠모의 마음은 위대한 수령님탄생 100돐을 맞으며 높이 발현되였다.

사상과 제도를 초월하여 지구상 170여개 나라들에서 진보적인민들이 3 000여회에 달하는 이채로운 행사들을 진행하여 태양절을 국제적인 명절로, 인류공동의 대경사로 뜻깊게 경축하였고 5대륙의 1만 2 000여개 출판보도물들도 김일성민족의 성스러운 력사를 대대적으로 소개하면서 천출위인을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모신 인류의 크나큰 긍지를 소리높이 전하였다.

주체97(2008)년 1월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가 주체101(2012)년의 태양절을 성대히 경축하기 위하여 준비위원회를 결성한것을 비롯하여 온 행성에 사상과 정견, 언어의 차이를 초월하여 위대한 수령님탄생 100돐을 가장 뜻깊게 경축하기 위한 100여개의 준비위원회들이 앞을 다투어 결성되였고 다양한 정치문화행사들과 년차총회 등이 진행되여 전세계를 위인칭송열기로 끓어번지게 하였다.

세월과 더불어 더욱더 뜨거워지는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숭고한 충정과 다함없는 지성은 위대한 수령님탄생 100돐을 맞으며 그이께 올린 상, 훈장, 축기들과 명예시민칭호들에도 그대로 어리여있다.

위대한 수령님탄생 100돐을 맞으며 아프리카평화기금이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님께 평화상과 상장을 드린것을 비롯하여 위대한 수령님께 몽골평화친선련맹의 친선금별훈장, 네팔국제평화상, 나이제리아 잠파라주 구싸우시, 요베주 다마뚜루시 명예시민칭호들이 수여되였다.

국제반제조정위원회에서는 위대한 수령님은 조선혁명의 조타수, 사회주의건설의 창조자, 령도자, 진정한 애국자이시라는 글발이 정히 새겨진 축기를 삼가 드리였으며 위대한 수령님탄생 100돐 경축 국제준비위원회,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와 세계평화리사회 위원장 그리고 중국, 일본, 단마르크, 영국, 벌가리아, 오스트리아, 스위스, 뽈스까, 에꽈도르의 여러 단체들과 각계인사들도 지성어린 선물들을 올리였다.

이처럼 우리 수령님처럼 혁명생애의 전기간 그리고 서거이후에도 세계인민들로부터 지성어린 선물을 받으시는 위인은 고금동서 그 어느 나라 력사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하기에 캄보쟈의 압싸라라지오방송, 에프엠 105방송도 인류사에 이름을 남긴 명인들은 많지만 김일성주석처럼 만민의 열화같은 흠모를 받으시는 위인은 없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광범히 전하였다.

그렇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세월과 더불어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을 받고계시는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