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국땅우에 보물산, 황금산의 력사를 더욱 빛내이시려고

 2019.4.6.

산림은 나라의 귀중한 자원이며 대대손손 물려가야 할 재부이다.

조국의 륭성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산림복구전투를 당의 중요한 정책적문제, 전략적문제로 내세우시고 전체 인민을 산림복구전투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여 조국땅우에 보물산, 황금산의 력사를 더욱 빛내여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산림복구전투는 위대한 수령님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며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발전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최대의 애국사업입니다.》

조국땅우에 보물산, 황금산의 력사를 더욱 빛내이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무엇보다도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을 가슴에 새기시고 몸소 나무를 심으시며 김정일애국주의의 숭고한 실천으로 온 나라 전체 인민을 산림복구전투에 떨쳐나서게 하신것이다.

피로써 찾은 조국산천을 푸른 숲 우거진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킬 불타는 애국념원을 안으시고 나무심기운동의 첫 봉화를 지펴주신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이시였다.

해방후 새 조국건설을 령도하시는 바쁘신 속에서도 주체35(1946)년 3월 2일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와 함께 모란봉에 오르시여 일제의 식민지통치로 상처입은 조국산천을 바라보시며 나무를 많이 심어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우거진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킬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시였다.

이듬해 봄날 문수봉에 오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몸소 곡괭이를 드시고 굳은 땅을 파헤치시고 뿌리가 상할세라 정성껏 나무를 심으시였으며 자신께서 드셔야 할 한모금의 물마저도 애어린 나무에 부어주시며 온 나라 인민을 나무심기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크나큰 심혈과 로고가 깃들어있는 조국산천을 그 누구보다도 뜨겁게 사랑하신분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이시였다.

가렬한 전화의 포화속에서도 조국강산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시려는 열화같은 조국애를 지니시고 장자산에 두그루의 잣나무를 심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할데 대한 구상을 펼쳐주시고 그 실현을 위하여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였다.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혁명령도의 길에서 인민군군인들이 부대주변의 산들에 나무를 많이 심고 가꾼것을 보시면 더없이 기뻐하시며 병사들의 애국심을 높이 평가해주시면서 애국자부대라는 값높은 칭호도 안겨주시고 살구나무나 감나무들이 우거진 마을과 중대병영을 보시면 환하게 웃으시며 살구나무동네, 감나무중대라고 민족의 향취를 담아 정답게 불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조국애는 오늘도 천만군민의 가슴가슴을 김정일애국주의로 뜨겁게 불타게 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사랑하시고 가꾸어오신 조국강산을 소중히 품어안으시고 몸소 나무를 심으시며 김정일애국주의의 숭고한 실천으로 온 나라 전체 인민을 산림복구전투에 떨쳐나서게 하신분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봄기운이 완연해지던 몇해전 3월 2일 몇몇 일군들을 부르시고 그들에게 오늘은 식수절이라고, 식수절을 맞으며 우리 함께 나무를 심자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무를 심을 때에는 구뎅이를 깊이 파고 뿌리가 편안하게 놓이도록 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구뎅이의 깊이와 너비도 가늠해보시고 나무뿌리와 나무가지들이 뻗은 방향들까지 가늠해보시고서야 나무모를 거기에 넣으시였다. 그러시고는 보드라운 흙을 뿌리고 정히 물을 주신 다음 흙을 덮고 발로 꽁꽁 다지시고 버팀대까지 든든히 세워주시며 이제 머지않아 우리 나라의 산과 들은 록음이 우거져 설레일것이라고 확신에 넘치신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애어린 나무의 모습에서 록음우거진 조국의 래일을 그려보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이날 절세의 애국자들이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의 자욱은 오늘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계속 이어지고있음을 뜨겁게 절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1(2012)년 3월 2일에는 어느 한 인민군부대에 나가시여 몸소 마련해가지고 오신 종비나무와 목련을 정성껏 심으시며 식수는 자기가 구뎅이를 직접 파고 심어야 식수라고 말할수 있다고 일깨워주시였다.

주체104(2015)년의 식수절에 조선인민군의 한 군부대를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손수 마련하신 여러 수종의 나무들을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을 지켜선 비행사들과 함께 정성껏 심으시며 늘 조국의 산과 들을 떠나 하늘에 사는 비행사들의 심장마다에 애국이란 무엇이고 조국이 얼마나 귀중한가를 그 어떤 연설이 아니라 나무심기라는 실천적모범으로 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6(2017)년의 식수절에도 만경대혁명학원을 찾으시고 원아들과 함께 식수를 하시며 만경대의 물과 공기를 마시며 자라는 원아들이 산림복구전투에서 모범이 되라고 당부하시였다.

몸소 나무를 심으시며 하시는 열렬한 애국의 뜻이 담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가르치심은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심장마다에 김정일애국주의를 깊이 새겨주었으며 그이의 숭고한 의도를 실천으로 받들어 조국강산에 무성한 숲을 펼치고야 말 맹세가 불길로 타번지게 하였다.

조국땅우에 보물산, 황금산의 력사를 더욱 빛내이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다음으로 거창한 대자연개조사업인 산림복구전투의 힘찬 포성을 울려주시고 그 승리를 위한 불멸의 대강을 마련하여주신것이다.

나라의 귀중한 산림자원이 많이 줄어든것을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3(2014)년 11월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애국유산인 중앙양묘장을 찾으시여 전당, 전군, 전민이 떨쳐나 산림복구전투를 벌리자고, 산림복구전투는 자신께서 사령관이 되여 직접 지휘하겠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뜻깊은 말씀은 온 나라 인민을 산림복구전투에로 불러일으켜 우리 조국을 더욱 아름답고 살기좋은 나라로 전변시키시려는 확고한 의지의 선언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2월 26일에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전당, 전군, 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자》를 발표하시여 전체 인민이 떨쳐나서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리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산림복구사업은 엄혹한 자연속에서 어린나무모를 키워 심고 해를 이어가며 가꾸어야 하는 어렵고 복잡한 사업이며 나라의 모든 산들을 보물산, 황금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거창한 대자연개조사업이라고, 산림복구전투는 자연과의 전쟁이라고 하시며 산림복구전투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자욱이 뜨겁게 어려있는 조국산천을 소중히 품어안으시고 산림복구전투의 힘찬 포성을 울려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열렬한 애국의 호소따라 온 나라가 들끓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불멸의 대강에서 밝혀진 가장 과학적인 설계도따라 이 땅우에는 전변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조국땅우에 보물산, 황금산의 력사를 더욱 빛내이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다음으로 전국각지에 양묘장들을 잘 꾸리고 여러가지 좋은 수종의 나무모들을 대대적으로 생산보장하도록 하신것이다.

한그루한그루의 어린 나무모들에 조국의 푸른 숲이 있고 인민의 행복과 찬란한 미래가 어리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양묘장건설을 위하여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다.

나무모를 키우는것은 산림조성사업의 첫 공정이며 산림복구전투의 성과는 양묘장들에서 나무모생산을 어떻게 따라세우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3(2014)년 11월 중앙양묘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양묘장들에서 여러가지 좋은 수종의 나무모를 대대적으로 생산보장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강원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언제나 도의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시대정신의 창조자들로 전국의 앞장에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쪼아박고 수십정보의 면적에 수지경판온실, 야외재배장, 원형삽목장, 경기질생산장, 종자선별 및 파종장을 비롯한 나무모생산구역과 관리청사, 종합편의시설, 살림집 등 57개의 건물과 시설물을 갖춘 현대적인 양묘장을 훌륭하게 일떠세웠다.

주체107(2018)년 7월 24일 훌륭히 일떠선 강원도양묘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산림복구전투는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간곡한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사업이며 후대들에게 만년대계의 재부를 물려주기 위한 더없이 숭고한 애국사업이라고 하시면서 현시기 가장 중차대하고 선차적인 정책적과업으로 틀어쥐고 전당적, 전국가적힘을 집중하여 중단없이 밀고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내 나라, 내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까지도 다 가슴에 품어안고 자기의 더운 피로 뜨겁게 덥혀주는 참다운 애국주의인 김정일애국주의를 심장에 새겨주시며 하나의 전쟁과도 맞먹는 산림복구전투를 진두에서 이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천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내 나라의 모든 산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만들기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일떠섰다.

산림복구전투에서 양묘장은 전시에 탄약을 생산보장하는 군수공장이나 같다고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말씀을 높이 받들고 중앙양묘장을 비롯한 각지의 양묘장들에서 전선에 총포탄을 보내주는 심정으로 수종이 좋은 나무모들을 수많이 생산보장하였다.

중앙과 도, 시, 군들에 조직된 산림복구전투지휘부들에서는 나무심기와 보호관리를 전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밀고나갔다.

중앙산불방지지휘소에 전국적인 산불감시정보봉사체계가 확립됨으로써 산불을 미리 막을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였다.

지난 몇해동안 이룩된 자랑찬 성과들은 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위대한 김정은시대와 더불어 조국의 모든 산들이 푸른 숲이 무성한 보물산, 황금산의 력사를 노래할 력사적사변이 결코 먼 장래의 일이 아니며 산림복구전투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열렬한 애국의 뜻을 심장으로 받들어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산림복구전투 1단계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한 기세로 산림복구전투 2단계 과업을 수행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림으로써 푸른 숲 우거지고 백화만발한 락원, 아름다운 조국강산에서 대대손손 복락을 누리며 살아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