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숭고한 국제주의정신과 혁명적의리의 최고화신

 2023.4.7.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수령님은 국제주의에 매우 충실하시였습니다. 우리 수령님처럼 숭고한 국제주의정신과 혁명적의리를 지니고 혁명하는 나라, 싸우는 나라 인민들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해준 수령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19권 407페지)

오늘도 세계의 진보적인류는 숭고한 국제주의정신과 혁명적의리의 최고화신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영원히 잊지 못하고있다.

력사에는 위인들이 많고많아도 위대한 수령님처럼 한 나라의 범위를 벗어나 인류의 해방위업을 위해 그처럼 거대한 업적을 쌓으신 위인은 찾아볼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늘 일군들에게 뭘 조금 원조준다고 해서 냄새피우지 말아야 한다, 제일 싱거운것이 원조주면서 내가 원조준다고 냄새피우는것이다, 이런것을 우리가 제일 싱겁게 보는데 왜 남에게 그런 일을 하겠는가, 거만하지 말고 아주 겸손해야 하며 무엇을 좀 지지하고 지원하는데 대하여 조금이라도 우쭐하지 말아야 한다고 가르치군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59(1970)년 1월 꾸바정부의 요청대로 사탕 1 000만t생산투쟁을 위한데 쓰일 기술장비와 정치사업력량까지 망라한 100여명의 끌끌한 청년집단으로 무어진 로력지원대를 꾸바로 보내실 때에도 그 나라의 모든 풍속을 존중해야 한다고, 그 나라의 사회주의제도를 존중하고 그 나라의 재산을 애호해야 한다고, 풀 한포기, 나무 한대라도 망탕 다치지 말아야 하며 그 나라의 당, 정부, 수령을 존중할줄 알아야 한다고 간곡히 이르시였다.

아프리카대륙의 곳곳에도 숭고한 국제주의적의리를 지니시고 아프리카나라들의 자주독립과 새 사회건설을 위하여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이 아로새겨져있다.

하기에 당시 아프리카에서는 《혁명을 하자면 반드시 김일성동지를 만나뵈와야 한다.》는 말이 대륙의 공용어로 되여있었다.

여기에 마다가스까르대통령이 한 이런 명담이 있다.

《다른 나라 사람들은 우리가 굶주리면 물고기를 조금씩 잡아준다. 우리가 앞으로도 그들에게 의존해야 한다는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나의 형제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우리에게 물고기잡는 방법을 배워주심으로써 우리가 앞으로 필요할 때면 자체로 물고기를 잡을수 있게 하여주시였다.》

이 고백속에는 아프리카인민들을 진심으로 도와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칭송의 마음이 어리여있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은 만민이 심장으로 따른 숭고한 국제주의정신과 혁명적의리의 최고화신이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