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비상방역전에서의 빛나는 승리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자기 활동의 기본리념으로 철저히 구현해나가고있는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 희생적인 헌신이 떠올린 인민사랑의 결정체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을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철저히 구현해나가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참모습은 세계적인 대재앙의 첫시기에 당중앙위원회 중요회의들에서 취해진 조치들에서도 력력히 새겨안을수 있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 한사람한사람의 생명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며 전체 인민이 건재하고 건강해야 당도 있고 국가도 있고 이 땅의 모든것이 다 있습니다.》
2020년은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과 파국적인 자연재해가 끊임없이 이어진 대재앙, 대재난의 해였다. 이에 대처하여 많은 나라들에서 비상대책을 세웠으나 때늦은 대책인것으로 하여 재앙의 후과는 예측할수 없이 참혹하였다.
조선로동당은 걷잡을수 없이 확산되고있는 전염병이 류입되는 경우 초래될 후과의 심각성을 예견하고 초기부터 가장 확고하고 믿음성이 높은 선제적이며 결정적인 방어대책들과 자연재해를 미리 막기 위한 조치들을 취하여 인민의 생명안전을 굳건히 사수하기 위한 방역전과 자연재해와의 전투에서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조선로동당의 본태를 확증하였다.
조선로동당이 진행한 모든 회의들에서는 언제나 인민을 위한 중대조치들이 취해지고 이를 통하여 방역전과 자연재해와의 전투를 인민보위의 중대한 사업으로, 무거운 책임으로 걸머지고 나아가는 어머니당의 참모습을 뚜렷이 새겨안을수 있었다.
조선로동당은 무엇보다도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에 대처하여 인민의 안녕을 백방으로 보장하기 위한 국가적대책들을 철저히 세우고 그것을 엄격히 실시하는데서 나서는 중대한 문제들을 토의결정하였다.
주체109(2020)년 2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세계적으로 급속히 전파되고있는 비루스전염병을 막기 위한 국가적인 초특급방역조치들을 더욱 철저히 취하고 엄격히 실시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한 토의가 진행되였고 4월 11일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는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에 대처하여 우리 인민의 생명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적대책을 더욱 철저히 세울데 대한 문제가 첫째의정으로 토의되고 그 관철을 위한 공동결정서를 채택하였다.
6월 7일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에서는 나라의 화학공업을 전망성있게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당면한 몇가지 문제와 함께 살림집건설을 비롯하여 인민생활보장과 관련한 국가적인 대책을 강하게 세울데 대한 문제가 토의되였다.
그리고 7월 2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4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첫째의정으로 악성전염병을 막기 위한 6개월간의 사업정형을 총화하고 국가비상방역사업을 강화하여 지금의 방역형세를 더욱 공고화하기 위한 문제를 토의하였으며 둘째의정으로 평양종합병원건설을 다그치고 의료봉사를 위한 인적 및 물질기술적보장대책을 강구할데 대한 문제가 대책되였다.
정녕 인민의 생명안전을 위하여 한해에도 무려 여러 차례에 걸쳐 중요한 당회의를 소집하고 중대조치들을 련속적으로 취한 전례는 세계정당사에 오직 인민대중의 어머니당인 조선로동당밖에 없다.
우리 당은 세계보건위기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한 방역전을 힘있게 벌리는것과 함께 예상치 않게 들이닥친 자연재해와의 투쟁에서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력을 발휘하며 인민을 위한 사랑의 중대조치들을 련속 취하였다.
조선로동당은 8월 13일에 있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에서도 모든 힘을 집중하여 큰물피해를 빨리 가시고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보장할데 대한 문제를 토의하고 장마철기간 전국적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한 복구사업을 군민대단결과 협동작전으로 10월 10일까지 기본적으로 끝내고 주민들을 안착시키기 위한 혁명적인 조치들을 취하였다.
8월 25일에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7차 정치국 확대회의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 정무국회의에서 국가비상방역태세를 점검하고 방역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하기 위한 해당 문제들과 함께 8월 26일부터 27일사이에 황해남도와 평안남도, 평안북도를 비롯한 우리 나라의 전반적지역이 강한 태풍의 영향을 받을것으로 예상되는것과 관련하여 태풍피해방지와 관련한 국가적인 비상대책들을 철저히 세울데 대한 문제들이 집중토의되였다.
특히 태풍으로 인하여 동해안에 위치한 강원도와 함경남도, 함경북도에서 또다시 피해를 입게 되였을 때에는 자연재해복구전투조직을 위한 당중앙위원회 정무국 확대회의를 현지에서 소집하시고 10월 10일이 눈앞에 박두하였는데 형편이 곤난하고 시간이 촉박하다고 하여 새로 피해를 입은 함경남북도의 수많은 인민들이 한지에서 명절을 쇠게 할수는 없다고 하시며 수도의 최정예당원사단들을 파견하시는 중대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이 모든 조치들은 인민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을 언제나 함께 하고 그것을 가셔주고 지켜주는것을 숭고한 본분으로, 혁명적본태로 하고있는
세상을 무섭게 휩쓸고있는 몹쓸 전염병과 자연재해로부터 이 나라의 모든 사람들을 끝까지 지켜내기 위한 조선로동당의 희생적이며 헌신적인 령도에 의하여 조선인민은 불굴의 신념과 강의한 인내, 불패의 단결로써 국가와 자기들스스로를 지키고 사랑하는 자식들을 지켜냈으며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조선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해나갈 불같은 결의에 넘쳐있다.
참으로 조선로동당이 취한 인민을 위한 모든 사랑의 조치들에는 인민과 단 한시도 떨어져본적이 없고 언제나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며 혁명을 전진시켜온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의 참모습이 비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