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전인민적송가들이 전하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

 2022.1.1.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위대한 투쟁강령을 새겨안고 신심도 드높이 새로운 승리를 향한 총진군길을 다그치는 속에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이하는 천만인민의 가슴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으로 설레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생애는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전인미답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쳐오신 위대한 혁명가의 가장 빛나는 한생이였으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의 가장 고결한 한생이였습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우리 인민들이 더욱더 가슴뜨겁게 절감하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세대와 세대를 이어, 년대와 년대를 이어 창작되여온 전인민적송가들에 그대로 어려있다.

위인의 업적은 그 누가 알려주어서가 아니라 스스로가 심장으로 느끼고 체험하는것이다. 온 나라 인민이 열화같은 매혹과 흠모의 정을 담아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실록을 한자한자 글로 적는다면 쓰고 또 써도 끝이 없을것이다.

우리 장군님의 탄생은 시작부터가 위대하시였다.

주체78(1989)년에 창작된 노래《흰눈덮인 고향집》은 소박하고 수수한 백두밀영고향집에서 탄생하시여 한평생을 백두산의 아들로 빛내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생애를 감명깊게 보여준다.

이 노래를 조용히 불러볼수록 민족의 5천년숙망을 지니시고 백두산에서 탄생하시여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이룩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한평생이 어려와 마음은 절로 숭엄해진다.

우리 장군님께서는 우리 민족의 모든 꿈과 리상을 한몸에 지니시고 백두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백두산악과도 같은 담력과 배짱, 백두의 흰눈처럼 순결하고 진함없는 열정과 사랑으로 백두에서 개척된 조선혁명을 21세기의 찬란한 미래와 이어놓으시였다.

천고의 백두밀림과 위인의 탄생을 그렇듯 순결한 고백으로 격조높이 구가한 《흰눈덮인 고향집》은 노래라기보다 민족의 위대한 은인에게 인민이 삼가 드리는 헌시와도 같았다.

위대한 수령에 대한 열화같은 매혹과 흠모, 다함없는 경모가 생의 활력소가 되여 그것을 숨쉬고 사는 인민의 심장속에서만 시대의 기념비적인 송가들이 태여날수 있는것이다.

인민이 사랑하며 즐겨부르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송가들가운데는 유순하고 부드럽고 정서가 깊은 노래가 있는가 하면 천지를 진감하는듯한 거대한 폭과 깊이, 백두산악과도 같은 무게를 가진 장중한 노래도 있다. 그것은 바로 전체 인민이 심장으로 따르는 우리 장군님의 혁명세계가 그토록 무한하기때문이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장군이시고 위대한 인간이신 우리 장군님에 대한 송가들을 다 합치면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천출위인상에 대한 기록이 되고 수령의 노래로 전진하며 승리떨치는 조선혁명의 장엄한 교향곡이 될것이다.

주체86(1997)년에 창작된 영생불멸의 혁명송가김정일장군의 노래》는 오늘도 우리 인민의 천만심장을 세찬 격정으로 틀어잡으며 영원한 수령흠모, 수령칭송의 송가로 울려퍼지고있다.

우주의 무게와 무한대한 인력을 안고있는 이렇듯 국보적인 위인송가를 가지고있는것은 조선민족의 커다란 자랑이다. 이 노래와 함께 우리는 전진하여왔으며 또다시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나아가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가장 빛나는 업적은 평범한 근로인민을 영웅인민으로 키우시고 그 누구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강대한 나라를 일떠세우신것이다.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드시고 철령과 오성산의 칼벼랑길을 비롯한 멀고 험한 전선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며 천하무적의 군력을 굳건히 다져주시고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우리 장군님께서는 자신에 대한 혁명송가의 창작을 그리도 엄하게 거듭 만류하시였지만 당에 끝없이 충직하고 장군님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조국을 끝까지 지키려는 인민군장병들의 무한한 충성심은 이 땅우에 영생불멸의 혁명송가김정일장군의 노래》가 시대의 장엄한 뢰성으로 힘있게 울려퍼지게 하였다.

김정일장군의 노래》에는 우리 장군님의 걸출한 위인상과 그이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삶의 순간순간 온넋으로 절감한 전체 조선인민의 최상최대의 경의가 대하마냥 굽이치고있다.

주체100(2011)년에 창작된 노래《조선의 힘》에는 우리 장군님을 한생토록 따르면서 전체 인민이 심장으로 깨달은 절대불변의 진리가 응축되여있다.

주체101(2012)년의 첫 아침 《로동신문》1면에 실린 노래《조선의 힘》의 가사와 악보를 보며 천만인민은 영원토록 백승의 조선을 향도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위인상을 다시금 온넋으로 절감하였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이시야말로 영원한 주체조선의 힘이시며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시라는것을 이 한편의 수령영생송가로 세계앞에 선언하였다.

우리 장군님은 초인간적인 정력과 강인담대한 의지로 부강조국건설의 만년초석을 마련해놓으시였을뿐아니라 한생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과 위대한 혁명사상의 힘으로 민족의 찬란한 미래를 열어놓으신 세상에서 가장 걸출한분이심을 노래《조선의 힘》은 소리높이 구가하고있다.

위대한 한생은 세기를 밝힌다. 사회주의조선의 거룩한 영상이시며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새로운 승리를 향해가는 우리의 앞길을 축복해주시고 세계가 우러르는 또 한분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인민을 주체혁명위업의 가장 빛나는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끄시기에 사회주의조선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