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사회주의조선의 승리의 기념비-려명거리

 2017.6.2.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로 성대히 맞이하기 위한 경축열기가 날로 뜨거워지고있는 속에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지구에 최상의 문명이 응축된 만리마시대의 대기념비적창조물인 려명거리가 사회주의승리의 려명을 알리며 웅장화려하게 보란듯이 솟구쳐올랐다.

얼마나 가슴벅찬 력사의 순간인가.

당의 령도따라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힘과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민족사적인 대승리와 변혁을 이룩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강위력한 기상을 안고 사회주의승리의 려명이 밝아오는 인민의 제일락원으로, 현대건축거리의 본보기로 훌륭히 일떠선 려명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수령님의 후손,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이 삼가 올리는 충정의 선물이며 당 제7차대회가 펼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설계도를 실현해나가는 장엄한 투쟁속에서 우리 당과 국가,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자랑스러운 대승리, 전인민적인 대경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계는 조선로동당이 위대한 우리 인민의 힘과 슬기를 총폭발시켜 강성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 백두산대국을 어떻게 일떠세우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입니다.》

지구상에서 사회주의를 영원히 없애버리려는 원쑤들의 야만적인 압살공세속에서도 우리는 자기의 꿈과 리상을 보란듯이 성취하며 휘황한 미래에로 나아가고있다는것을 만천하에 시위하는 우리의 려명거리!

려명거리건설은 우리 인민의 소중한 모든것을 찬탈하고 생존권까지 깡그리 말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과 적대세력들의 야만적인 제재압살책동을 백두의 굴함없는 공격정신, 견결한 사회주의수호정신으로 산산이 짓부셔버리기 위한 치렬한 대격전이였으며 만리마를 탄 기세로 단숨에 비약하여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피는 사회주의강국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오기 위한 자력자강의 창조대전이였다.

려명거리건설의 날과 달은 말그대로 우리의 운명의 보금자리를 빼앗으려고 칼을 물고 달려드는 간악한 제국주의원쑤들과 맞서 우리의 존엄을 지키고 죽어도 잃을수 없는 귀중한 생활과 미래를 지켜 싸운 총포성없는 전쟁의 날과 달이였다.

날로 무진막강해지는 우리의 위력에 겁을 먹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국제기구까지 동원하여 력사에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불법무법의 대조선《제재결의》제2270호를 조작해냈다. 이는 당당한 주권국가의 자주적권리와 존엄을 유린하고 민족의 발전은 커녕 그 생존자체도 허용하지 않으려는 야수의 무리들의 미친 발악이였다.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에 질겁한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반동들의 핵공격위협과 초강도제재가 극도에 달하고있던 바로 이러한 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오직 당만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따르는 우리 인민을 더 높이 떠받드실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주체105(2016)년 3월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려명거리건설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고 우리 군대와 인민이 새로운 영웅신화, 만리마속도를 창조하여 세상이 알지도 못하고 알수도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거대한 위력과 필승불패성을 다시금 높이 떨치도록 해주시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대조선《제재결의》로 떠들썩하던 전세계가 너무도 놀랍고 경이적인 사변앞에 어리둥절해졌다. 해낼수 있는가, 만일 진짜로 해낸다면 그것이야말로 기적적인 사변이라는것이 그들의 일치한 견해였다.하지만 세계는 다는 몰랐다. 우리 원수님께서 얼마나 강인담대한 배짱과 담력을 지니신 강철의 령장, 백두의 장군이신가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아 너를 빛내리라는 력사의 맹세를 다지신 룡남산에서 조선혁명의 려명이 밝아온다는 의미를 담아 거리이름을 《려명거리》로 명명해주시고 전당, 전군, 전민을 려명거리건설전투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전민총돌격전을 진두지휘하시는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살림집 및 공공건물설계로부터 전력체계구성과 불장식, 원림록화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형성안들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지도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건설력량편성과 시공, 자재보장 등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일일이 밝혀주시고 필요한 온갖 조치들을 다 취해주시였다.

여러차례 건설장을 찾으시여 뜻깊은 태양절까지 공사를 완공하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려명거리에서 살게 될 인민들이 좋아하는 모습이 눈에 선히 떠오른다고, 인민들에게 태양절까지 려명거리건설을 끝내겠다고 약속하였는데 그것을 지킬수 있게 되였다는 생각, 우리 인민들과 또 하나의 기쁨을 함께 나누게 될 날이 멀지 않았다는 생각에 기분이 정말 좋다고 말씀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

언제나 인민의 행복과 웃음속에서 혁명하는 보람과 생의 희열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사랑의 높은 뜻과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대건설전투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은 려명거리건설을 단순한 거리건설이 아니라 우리를 압살하려는 원쑤들에게 철퇴를 안기고 나라의 강대성과 국력을 과시하기 위한 사회주의조국의 존엄사수전, 사회주의수호전으로 여기고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려명거리를 훌륭히 일떠세우기 위해 혁신의 날과 달을 이어나갔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받들고 진격의 화살표마냥 함북도 북부피해지역으로 급파되여 불과 몇달사이에 사회주의황홀경을 펼치고 또다시 려명전역으로 돌아와 한겨울의 추위속에서 덧집을 짓고 엄동의 강추위를 물리치며 승리의 봄을 앞당긴 군인건설자들, 맨몸으로도 오르기 힘든 초고층살림집의 천여개의 계단들을 물동을 지고 하루에 열번이 넘게 오르내리며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관철이라면 물과 불속에라도 서슴없이 뛰여들어 력사의 어떤 기적도 창조해내는 인민군군인들의 결사옹위정신으로 불과 한해사이에 세상이 알지 못하는 방대한 두 전선의 대승을 안아온 이들이였다.

당의 굴함없는 공격정신과 드팀없는 강국건설의지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만장약한 영용한 인민군장병들과 돌격대원들은 군민련합작전의 거대한 위력을 총폭발시켜 만리마시대를 상징하고 대표하는 려명거리를 최단기간내에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세우는 혁혁한 공훈을 세웠다.

온 행성을 진감하는 대건설전투의 장쾌한 승전포성은 당이 가리키는 최전선에서 돌파구를 열어제끼는 건설혁명의 주력군인 인민군장병들과 당의 부름에 물불을 가리지 않는 전체 돌격대원들의 불타는 애국충정과 견인불발의 실천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같은 호소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건설자들은 방대한 북부피해복구전투까지 하면서 규모와 공사량에 있어서 미래과학자거리에 비해 두배가 훨씬 넘는 려명거리를 불과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일떠세우는 기적중의 기적을 창조하였다.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은 려명거리전역을 적들과의 치렬한 대결전, 사회주의수호전의 최전방으로 여기고 단숨에의 정신으로 70층살림집골조공사를 단 74일만에, 외벽타일붙이기는 13일만에 끝낸것을 비롯하여 만리마시대의 건설신화들을 련이어 창조하였다.

싸우는 고지에 탄약과 식량을 보장하는 심정으로 려명거리건설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 자금을 최우선 생산보장한 전국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온 나라 인민의 거세찬 지원열풍과 야간지원돌격대원들의 헌신적인 투쟁모습은 군대와 인민이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당의 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가는 일심단결된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한 감동깊은 화폭이였다.

려명거리건설을 통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결심은 곧 조선의 실천이고 위대한 당을 따라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의 힘찬 진군을 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는 철리와 주체조선의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 사회주의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워나가는 자력자강의 위대한 힘을 남김없이 떨치였다.

참으로 려명거리건설은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의 위력과 사회주의조선의무한대한 발전잠재력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고 원쑤들의 정수리에 몇백발의 핵폭탄을 터뜨린것보다 더 무서운 철퇴를 안긴 력사에 길이 빛날 승리이며 특기할 대사변이다.

하기에 전체 건설자들과 온 나라 인민들은 비범한 사상과 령도, 강철의 신념과 담력으로 백두산대국의 찬란한 새시대를 이 땅우에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다함없는 흠모와 열화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인사를 드리고있다.

위대한 운명의 태양이 빛나고 그 두리에 불변의 성좌를 이룬 천만군민이 있는 한, 위대한 사상과 신념이 있고 위대한 당과 인민이 있는 한 최후의 승리는 우리의것이다.

인민사랑의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모시고 우리는 제2, 제3의 《려명거리신화》들을 계속 창조할것이며 그 길에서 최후승리의 려명, 사회주의강국의 려명을 기어이 맞이할것이다.

사회주의조선의 위대한 승리의 기념비, 려명거리여!

위대한 김정은시대 만리마속도창조의 고향으로, 세계를 향하여 눈부시게 나래쳐오르는 위대한 김정은조선의 영웅기상으로, 인민의 행복의 보금자리로 영원히 솟아 빛을 뿌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