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가슴벅찬 력사의 순간인가.
당의 령도따라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힘과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민족사적인 대승리와 변혁을 이룩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강위력한 기상을 안고 사회주의승리의 려명이 밝아오는 인민의 제일락원으로, 현대건축거리의 본보기로 훌륭히 일떠선 려명거리는
《세계는 조선로동당이 위대한 우리 인민의 힘과 슬기를 총폭발시켜 강성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 백두산대국을 어떻게 일떠세우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입니다.》
지구상에서 사회주의를 영원히 없애버리려는 원쑤들의 야만적인 압살공세속에서도 우리는 자기의 꿈과 리상을 보란듯이 성취하며 휘황한 미래에로 나아가고있다는것을 만천하에 시위하는 우리의 려명거리!
려명거리건설은 우리 인민의 소중한 모든것을 찬탈하고 생존권까지 깡그리 말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과 적대세력들의 야만적인 제재압살책동을 백두의 굴함없는 공격정신, 견결한 사회주의수호정신으로 산산이 짓부셔버리기 위한 치렬한 대격전이였으며 만리마를 탄 기세로 단숨에 비약하여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피는 사회주의강국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오기 위한 자력자강의 창조대전이였다.
려명거리건설의 날과 달은 말그대로 우리의 운명의 보금자리를 빼앗으려고 칼을 물고 달려드는 간악한 제국주의원쑤들과 맞서 우리의 존엄을 지키고 죽어도 잃을수 없는 귀중한 생활과 미래를 지켜 싸운 총포성없는 전쟁의 날과 달이였다.
날로 무진막강해지는 우리의 위력에 겁을 먹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국제기구까지 동원하여 력사에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불법무법의 대조선《제재결의》제2270호를 조작해냈다. 이는 당당한 주권국가의 자주적권리와 존엄을 유린하고 민족의 발전은 커녕 그 생존자체도 허용하지 않으려는 야수의 무리들의 미친 발악이였다.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에 질겁한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반동들의 핵공격위협과 초강도제재가 극도에 달하고있던 바로 이러한 때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대조선《제재결의》로 떠들썩하던 전세계가 너무도 놀랍고 경이적인 사변앞에 어리둥절해졌다. 해낼수 있는가, 만일 진짜로 해낸다면 그것이야말로 기적적인 사변이라는것이 그들의 일치한 견해였다.하지만 세계는 다는 몰랐다. 우리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전민총돌격전을 진두지휘하시는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살림집 및 공공건물설계로부터 전력체계구성과 불장식, 원림록화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형성안들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지도해주신
여러차례 건설장을 찾으시여 뜻깊은 태양절까지 공사를 완공하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려명거리에서 살게 될 인민들이 좋아하는 모습이 눈에 선히 떠오른다고, 인민들에게 태양절까지 려명거리건설을 끝내겠다고 약속하였는데 그것을 지킬수 있게 되였다는 생각, 우리 인민들과 또 하나의 기쁨을 함께 나누게 될 날이 멀지 않았다는 생각에 기분이 정말 좋다고 말씀하시던
언제나 인민의 행복과 웃음속에서 혁명하는 보람과 생의 희열을 찾으시는
당의 굴함없는 공격정신과 드팀없는 강국건설의지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만장약한 영용한 인민군장병들과 돌격대원들은 군민련합작전의 거대한 위력을 총폭발시켜 만리마시대를 상징하고 대표하는 려명거리를 최단기간내에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세우는 혁혁한 공훈을 세웠다.
온 행성을 진감하는 대건설전투의 장쾌한 승전포성은 당이 가리키는 최전선에서 돌파구를 열어제끼는 건설혁명의 주력군인 인민군장병들과 당의 부름에 물불을 가리지 않는 전체 돌격대원들의 불타는 애국충정과 견인불발의 실천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싸우는 고지에 탄약과 식량을 보장하는 심정으로 려명거리건설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 자금을 최우선 생산보장한 전국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온 나라 인민의 거세찬 지원열풍과 야간지원돌격대원들의 헌신적인 투쟁모습은 군대와 인민이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당의 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가는 일심단결된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한 감동깊은 화폭이였다.
려명거리건설을 통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참으로 려명거리건설은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의 위력과 사회주의조선의무한대한 발전잠재력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고 원쑤들의 정수리에 몇백발의 핵폭탄을 터뜨린것보다 더 무서운 철퇴를 안긴 력사에 길이 빛날 승리이며 특기할 대사변이다.
하기에 전체 건설자들과 온 나라 인민들은 비범한 사상과 령도, 강철의 신념과 담력으로 백두산대국의 찬란한 새시대를 이 땅우에 펼쳐가시는
위대한 운명의 태양이 빛나고 그 두리에 불변의 성좌를 이룬 천만군민이 있는 한, 위대한 사상과 신념이 있고 위대한 당과 인민이 있는 한 최후의 승리는 우리의것이다.
인민사랑의 태양이신
사회주의조선의 위대한 승리의 기념비, 려명거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