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위대한 어머니의 심중의 고백

 2026.3.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당을 인민대중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피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고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인 인덕정치, 광폭정치를 전면적으로 실시하여 당과 인민대중이 끊을수 없는 혈연의 정으로 튼튼히 이어지게 하시였다.》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어머니란 부름은 결코 생을 주고받은 혈육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부름으로만 불리우는것이 아니다.

조선로동당!

자기의 고귀한 명칭이 있건만 조선인민은 당을 어머니라 부른다.

세상에는 많은 나라와 민족이 있고 정권을 잡은 당들이 있다.

하지만 국가의 전체 인민이 어머니라 정답게 부르며 생을 준 어머니처럼 운명을 전적으로 맡기고 사는 그런 당은 아마 없을것이다.

누가 시킨 사람도 없고 당이 지어붙인 부름도 아니건만 인민들 스스로가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라고 한없는 존경과 흠모의 정을 담아 부르며 따르고있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과 함께 문학예술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시다가 문득 시 《어머니》를 화제에 올리시였다.

운명도 미래도 맡기고 사는 고귀한 당의 품을 어머니라 부르고싶은 전인민적감정을 담은 시여서 조선인민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즐겨읊는 시여서 일군들도 시의 구절구절을 조용히 음미해보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그 시에서 《내 불붙는 석탄이 되여 어느 발전소의 화실에 날아들어도 좋아라》라는 시구가 있는데 참 좋은 시구라고 하시면서 자신께서는 시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뜻을 받들어 내 나라를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울수만 있다면 한몸이 설사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후대들이 걸어갈 길우에 뿌려진다고 하여도 더 바랄것이 없다고 말하고싶다는 참으로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순간 일군들은 가슴속에 솟구치는 격정을 누를길이 없었다.

국가수반이시고 조선로동당의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지니고계시는 숭고한 인생관이 그들의 심중을 세차게 울렸기때문이였다.

설사 하나의 모래알이 된다고 하여도 조국과 인민, 그리고 미래를 위한 길에 자신을 깡그리 다 바치시려는 위인의 절절한 내면세계가 그 한마디의 말속에 다 집약되여있었기때문이였다.

정녕 그런 위인이시였고 그런 령도자이시였기에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고, 인민을 이 세상 그 누구보다 제일 사랑하시며, 인민을 위함에 자신의 열과 정을 깡그리 다 바치고계시였다.

자식많은 어머니처럼…

그러한 품을 과연 어머니란 부름으로 부르며 따르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 아니겠는가.

이러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조선인민은 오늘도 당을 어머니라 전적으로 믿고 따르며 주체의 사회주의한길로 순간의 정체나 답보도 모르며 오직 곧바로 달려가고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