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내 조국의 모든 향토를 나서자란 고향처럼

 2026.5.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애국심은 태를 묻은 고향산천에 대한 사랑으로부터 싹트게 됩니다.》

어느해 4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혁명하는 사람들은 자기 고향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자기가 나서자란 고향을 사랑하고 귀중히 여길줄 모르는 사람은 조국을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울수 없다고, 그래서 향토애는 곧 조국애라고 하는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신께서는 내 나라, 내 조국의 모든 향토를 내가 나서자란 고향처럼 사랑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조국애가 어디서 시작되여 어떻게 발현되는가 하는 고귀한 진리가 담겨진 그이의 말씀은 일군들을 고향에 대한 사랑은 태를 묻고 나서자란 고향산천의 소중한 모든것에 대한 애착, 그리움의 감정이며 그것은 단순한 지리적개념에 국한된것이 아니라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사랑이라는 심오한 애국의 세계에로 이끌어갔다.

자기 고향을 사랑할줄 알아야 조국을 사랑하고 조국을 위해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 싸울수 있다!

참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날의 말씀은 애국에 대한 간곡한 당부, 열렬한 호소가 되여 메아리치며 이 나라 천만아들딸들의 애국열을 세차게 분출시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