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천만군민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펼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설계도를 따라 충정과 애국의 열정을 남김없이 폭발시키며 만리마속도창조를 위한 전민총돌격전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다.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은
오늘의 전민총돌격전은 본질에 있어서
우리 조국을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인민의 모든 세기적꿈과 리상이 현실로 펼쳐지는 인민대중중심의 강국으로 일떠세우시려는것은
현시기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이것은 천만군민이 죽으나사나
더우기 지금 미제와 한국괴뢰들은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력사의 온갖 도전과 풍파를 물거품으로 만들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의 결승선을 향하여 질풍노도쳐 전진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힘찬 진군에 질겁하여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리고 마지막도박에 매여달리고있다.
이러한 현실은 우리의 모든 군대와 인민이 당과 수령에 대한 충정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하고
그러자면 전체 인민이
조국과 인민의 운명은 수령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으며 수령에 의해서만 조국과 인민의 운명이 지켜지고 담보된다.
그것은 지난 세기 초엽 우리 조국, 우리 민족의 처지와 오늘의 경이적인 현실을 놓고 잘 알수 있다.
지난 세기 초엽 우리 조국은 힘이 약해 렬강들의 각축전마당으로 되여있었으며 우리 인민은 약소국의 운명을 숙명처럼 간주하던 식민지인민이였다.
바로 이러한 우리 조국이 5천년민족사에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물론 예나 지금이나 우리 조국의 지정학적위치는 변함이 없다.
그러나 그 지위가 어제와 오늘이 같은것은 아니다.
우리 공화국의 존엄이 하늘끝에 닿고 우리 인민의 자주적존엄과 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
애국중의 가장 큰 애국은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그 지위를 최상의 지위에 올려세우는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결코 바란다고 하여 이루어지는것도 아니며 그 누구나 쉽게 할수 있는것도 아니다. 오직 조국과 인민에 대한 사랑을 최고의 높이에서 체현하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려는 숭고한 사명감을 지닌
이런 의미에서 수령의 위대성은 곧 나라와 민족의 위대성이며 수령은 곧 조국이라고 하는것이다.
하기에
조국은 단순히 태를 묻고 나서자란 고향산천이 아니라 인민들의 참된 삶이 있고 후손만대의 행복이 영원히 담보되는 곳이며 그것은 수령에 의하여 마련된다는것이
수령이 계시여 조국도 있고 인민의 행복과 후대들의 래일도 있는것이며 수령에 의하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 지켜지고 담보된다.
따라서 조국을 위해 헌신하는것이자 수령에게 충실하는것이고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곧 애국심의 발현으로, 애국주의의 최고표현으로 된다고 하는것이다.
천만군민이
이처럼
만리마속도창조를 위한 오늘의 전민총돌격전에서 가장 큰 장애물은 사대와 외세의존, 수입병과 같은 그릇된 사상관점이다.
오늘의 전민총돌격전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사상적병집들을 뿌리채 뽑아버리고 천만군민을 자강력의 제일강자들로 키우기 위한 대사상전, 자력자강의 창조대전이라고 할수 있다.
사대와 외세의존, 수입병과 같은 사상관점들은 자기 힘에 대한 확신이 없고 조국과 인민에 대한 사랑의 감정이 부족한데로부터 나온다.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감정을 지닐 때 자기의것을 귀중히 여기게 되고 자기의 힘으로 자기 나라의 모든것을 세계에 앞세워나가겠다는 열정도 생길수 있다.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감정을 지니고 우리의 힘과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기어이 우리 조국을 세계적인 강국으로 일떠세우려는 굳센 각오와 의지의 소유자가 오늘의 시대가 요구하는 참다운 애국자이다.
현시기 세기를 주름잡으며 다계단으로 창조되는 우리의 눈부신 현실에 질겁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어떻게 하나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우리 나라에서의 국방력강화와 경제강국건설, 인민생활향상에 절실히 필요한 모든 원료, 연료, 과학기술이 들어가는데 대하여 원천봉쇄하고있다.
이러한 현실은 우리 인민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투쟁은 오직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해나갈것을 요구한다.
자체의 튼튼한 힘을 가져야 조국의 운명을 지키고 후손만대의 행복을 담보할수 있다.
우리가 믿을것은 오직 자력자강의 힘이다.
핵으로 우리를 위협해나서는 적대세력들의 제재압박, 위협과 공갈을 정의의 핵마치로 짓뭉개버리자고 하여도 자체의 튼튼한 국방공업을 창설하여야 하며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경제제재압살책동을 물거품처럼 만들고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승리의 포성을 높이 울리자고 하여도 자체의 튼튼한 경제토대를 갖추어야 한다.
그러자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략적로선인 자강력제일주의를 영원한 조선의 승리의 로선으로 틀어쥐고 우리의 자강력을 억척으로 벼려나가야 하며 그 직접적담보는 천만군민을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경제봉쇄와 련이은 자연재해로 하여 조국이 어려움을 겪던 그 시련의 시기에 귀중한 자금을 인민생활문제를 푸는데가 아니라 서슴없이 CNC화와 국방력강화에 돌리신것은 하루빨리 내 나라, 내 조국의 힘을 키워 우리 조국을 세계에 당당히 내세우시려는
천만군민을 자력갱생의 정신과 투쟁기풍을 체질화한 강자들로 키우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우리가 일떠세우는 사회주의강국은 모방형, 수입형의 강국이 아니라 자기 땅에 든든히 발을 붙이고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하여 일떠서는 주체의 강국, 자력자강의 강국이다.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힘을 키우는것보다 더 큰 애국은 없다.
우리는 해방직후
오늘의 전민총돌격전은 사회생활의 어느 한 분야에서만이 아니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만리마를 탄 기세로 힘차게 내달려 혁명의 최전성기를 안아오기 위한 전인민적대진군이다.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만리마시대의 새로운 기적, 새로운 위훈을 끊임없이 창조할것을 요구하며 그 직접적담보는 전체 군대와 인민의 애국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는데 있다.
조국의 부름앞에 말로써 대답할것이 아니라 자기 한몸을 내대고 실천으로 대답하는것이 애국자의 자세이며 중중첩첩 앞을 막아나서는 그 어떤 시련과 난관앞에서도 주저하거나 동요하지 않고 참된 애국의 한길을 걷는 사람, 조국과 인민이 맡겨준 혁명과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제때에 성실히 수행하는 사람이 오늘의 시대가 요구하는 참된 애국자이다. 가장 어렵고 힘든 부문에 스스로 자기의 전투좌지를 정할줄 아는 사람, 자기 온몸을 깡그리 다 바쳐서라도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는 사람이 진짜배기 애국자이다.
조국을 뜨겁게 사랑할 때 자기가 나서자란 고향마을과 자기 일터를 남부럽지 않게 잘 꾸리며 내 나라, 내 조국의 모든것을 세계가 우러러보게 만들겠다는 각오와 열정도 생기게 된다.
그러자면
진정으로 참된 애국은 빈말을 모르는 애국, 실천하는 애국, 헌신하는 애국이다.
말로만 애국을 떠들면서 실지 몸을 내대지 않는것은 진정한 애국이 아니라 우국일따름이다.
헌신이 없이 참다운 사랑이 있을수 없다.
조국과 인민에 대한
우리
어느해인가
솜옷도 오래 입으면 얇아져 추위를 막지 못한다.
그러나
바로 한생을 애국의 일념으로 불태우시며 빨찌산식강행군, 눈보라강행군, 삼복철강행군으로 이어가신
이처럼
오늘의 전민총돌격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