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법학부 고유성
2026.8.24.
오늘 당과 인민의 아낌없는 사랑과 믿음속에 조국의 양양한 앞날을 열어나가는 조선청년들의 름름한 모습을 대할 때마다 조선인민은 뜨겁게 되새겨보는것이 있다. 그것은 우리 청년들을 제일로 믿고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심중어린 말씀이다.
2024년 11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평안북도 피해복구건설현장을 돌아보실 때의 일이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옹근 하나의 거리와도 같이 수km에 장쾌한 경관을 펼치고 즐비하게 늘어선 수천세대에 달하는 소층, 다층, 고층살림집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훌륭하게 일떠세운 청년들이 정말 장하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면서 하나하나의 건축물마다에 진함없는 애국의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쏟아부었을 청년들의 미더운 모습을 그려보시는듯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였다.
잠시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건축물의 높이는 단순히 공학적, 력학적계산에 의하여 규정되는것이 아니라 우리 리상의 높이, 그것을 반드시 실현할수 있다는 자신심의 높이에 의하여 규정된다고 하시면서 청년들이 애국의 땀을 묻으며 일떠세운 살림집들은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라 우리 혁명과 제도를 보위하는 사상과 신념의 성벽이라고 할수 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조선청년들의 애국심의 결정체 조선청년들의 애국심의 결정체]()
사진. 조선청년들의 애국심의 결정체
사상과 신념의 성벽!
정녕 이 말씀에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사상과 신념의 성벽이 되여 옹위하고 받들어나가는 우리 청년들에 대한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의 표시가 어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