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선로동당은 일심단결을 실현한 필승불패의 혁명적당

 2015.12.22.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은 력사상 처음으로 일심단결의 기치를 들고 전당과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실현하였습니다.》(《김정일선집》 증보판 제11권 48페지)

사회주의를 위하여 투쟁하는 혁명적당들에게 있어서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을 이룩하는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없다.

하기에 혁명적당들은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을 이룩하고 강화하는것을 첫째가는 과제로 내세우고 투쟁하여왔다.

그러나 전대오가 조직사상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공고한 통일단결을 이룩한 당은 일찌기 없었다.

더우기 우리 당처럼 하나의 중심, 하나의 사상,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에 기초한 단결, 온 사회의 일심단결에 대하여서는 그 어느 나라의 당도 제기하지 못하였다. 오직 위대한 우리 당만이 그 어느 시대, 그 어느 나라의 당도 실현하지 못한 일심단결을 빛나게 실현하였다.

우리 당은 무엇보다먼저 전당이 수령을 중심으로 굳게 단결된 위대한 당이다.

당은 수령을 중심으로 하여 당조직들과 당원들이 조직적으로 공고하게 결합된 정치적조직체이다. 수령을 중심으로 하여 당조직들과 당원들이 공고하게 결합된 여기에 로동계급의 혁명적당이 다른 정당들과 구별되는 근본특징이 있다.

우리 당은 혁명적수령관에 기초하여 당을 철저히 수령의 당으로 건설할데 대한 당조직건설원칙을 새롭게 밝히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당의 창건자이시고 령도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김정일동지를 중심으로 하는 우리 당의 통일단결을 가장 공고하게 실현하는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였다.

우리 당은 간부대렬과 당대렬을 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지닌 혁명가들의 대오로 꾸려나갔으며 간부들과 당원들속에서 당생활을 강화하여 전당을 수령결사옹위의 전위대오로 만들었다.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당의 통일단결은 그것을 파괴하고 좀먹는 온갖 반당적인 사상요소와 분파적인 현상을 반대하는 투쟁을 통하여 끊임없이 강화되고 공고화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첫시기에 당의 지도적지위에 잠입해있던 반당수정주의분자들의 음흉한 정체를 꿰뚫어보시고 주체56(1967)년 5월에 있은 당중앙위원회 제4기 제15차전원회의를 계기로 이자들을 조직적으로 단호히 적발숙청함으로써 어버이수령님을 중심으로 하는 당의 통일단결의 순결성을 보장하는데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

우리 당을 수령을 중심으로 굳게 단결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1970년대는 새로운 승리와 의의깊은 사변들로 가득찬 영광의 시기로 빛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1970년대 전반기에 전당과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당의 유일사상체계확립의 제원칙을 제시하시고 그것을 재접수, 재토의하는 전당적인 사상투쟁을 조직진행하도록 령도하신것은 어버이수령님을 중심으로 하는 우리 당의 통일단결을 전당이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로 심화발전시키는데서 혁명적전환의 계기로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기 위한 사업이 끊임없이 심화됨으로써 일심단결의 중심을 보장하기 위한 중대한 문제가 성과적으로 해결되였으며 어버이수령님을 중심으로 하는 전당의 통일단결이 빛나게 실현되였다.

대를 이어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을 보장하는것은 당의 통일단결을 혁명위업계승의 요구에 맞게 끊임없이 공고발전시켜나가기 위한 근본문제이다.

우리 당은 특히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의 새 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을 대를 이어 보장하는 문제도 완벽하게 해결하였다.

인민군대안에 최고사령관의 령군체계가 튼튼히 세워졌으며 전당과 온 사회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유일적령도체계가 확고히 수립되였다. 이것은 우리 당에 있어서 대를 이어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을 보장하는 문제가 가장 빛나게 해결되였다는것을 과시한 중대사변이였다.

이처럼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 세기의 행운을 지닌것으로 하여 이 세상 어느 나라의 당도 이룩할수 없었던 가장 공고한 통일단결을 실현하고 수령을 중심으로 굳게 단결된 당으로, 혁명과 건설에 대한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는 위대한 혁명적당으로서의 높은 권위와 불패의 위력을 지니게 되였다.

우리 당은 다음으로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를 빛나게 실현한 위대한 당이다.

로동계급의 혁명적당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광범한 대중을 당의 두리에 묶어세워 당과 대중의 혈연적련계를 반석같이 다져야 한다.

우리 당은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는것을 당건설의 중요한 원칙으로 내세우고 로동자, 농민, 지식인들을 비롯한 모든 군중을 당의 두리에 묶어세우기 위하여 정력적으로 투쟁하여왔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로동계급을 비롯한 근로인민대중의 근본리익과 자주시대의 요구를 정확히 반영하고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으로부터 출발하시여 당을 로동자, 농민, 지식인들을 비롯한 광범한 근로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대중적당으로 건설할데 대한 로선을 내놓으시고 그것을 빛나게 실현하시였다.

우리 당은 일제의 식민지통치와 조국의 분렬 그리고 3년간의 전쟁으로 인하여 주민구성이 복잡하게 된 조건에서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광범한 군중과의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키고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교양개조하여 당의 두리에 묶어세우기 위한 투쟁을 꾸준하게 벌렸다.

우리 당은 당의 령도와 혁명적군중로선을 결합시키는것을 당활동의 근본원칙으로 제기하고 당의 령도를 인민대중의 요구와 의사에 맞게 실현하며 인민대중이 당의 령도를 진심으로 받들어나가도록 하기 위하여 백방으로 노력하여왔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을 가장 숭고한 임무로 여기는 우리 당은 로선과 정책을 세우고 관철하는 전과정에 언제나 인민의 리익을 철저히 옹호하는데로부터 출발하고 거기에 모든것을 복종시켰으며 일군들이 인민의 충복이라는 관점을 확고히 가지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바쳐나가도록 적극 교양하여왔다. 특히 새 세기 주체혁명위업계승의 위대한 전환의 시기에 맞게 모든 일군들이 위대한 수령님식, 장군님식인민관을 따라배우고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수령님장군님께서 한평생 걸으신 인민사랑의 길을 우리 당과 함께 꿋꿋이 이어가는 참된 동지, 전우가 되도록 하였다.

인민대중에 대한 우리 당의 헌신적복무정신과 인민적인 시책들, 매개 가정들과 개별적사람들에게까지 골고루 미치는 우리 당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은 당에 대한 인민들의 절대적인 신뢰를 낳고 당과 인민대중을 하나의 혈맥으로 굳게 이어놓았다.

당이 대중적당으로 건설되고 당활동에서 군중로선이 철저히 관철됨으로써 우리 당은 근로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옹호하고 대표하는 당으로, 광범한 인민대중속에 뿌리박고 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로동계급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되게 되였다.

우리 당의 일심단결은 선군의 기치밑에 승승장구하는 주체혁명의 새 시대, 선군시대에 와서 더욱 불패의것으로 다져지게 되였다.

지난 세기 90년대에 우리 당앞에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끝까지 완성하기 위하여 우리 혁명의 필승의 무기인 일심단결을 더욱더 백방으로 강화해야 할 사활적인 요구가 제기되였다.

제국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의 책동으로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고 미제가 반사회주의책동의 예봉을 우리에게로 집중하고있던 때에 우리는 민족최대의 국상을 당하게 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경제봉쇄책동과 거듭되는 대자연재해는 우리 인민의 생존마저 위협하였다. 우리 당과 인민앞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넘겨주신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길로 끝까지 나가는가 아니면 또다시 제국주의자들의 식민지노예로 되느냐 하는 운명적인 문제가 나섰다.

바로 이러한 운명적인 시각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유산으로 물려주신 우리 식 사회주의를 끝까지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기 위하여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였다.

선군정치는 사상론에 기초하고있는 정치,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수령결사옹위정신을 핵으로 하는 혁명적군인정신으로 무장시키고 그 위력으로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발전시켜나가는 필승불패의 정치방식이며 인민군대를 본보기로 하여 혁명대오를 정예화하여 일심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져나가는 위대한 정치방식이다.

일심단결을 강화하고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자면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여야 한다. 혁명의 수뇌부는 당과 군대와 인민의 운명이며 일심단결의 근본핵이다.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 길에 일심단결이 있고 사회주의의 승리가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결사옹위정신이 가장 투철하고 그 조직성과 전투력이 사회의 그 어느 집단보다 강한 인민군대를 혁명의 기둥, 주력군으로 내세우시여 혁명군대가 혁명의 수뇌부와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는 투쟁의 제일선에서 필승불패의 위력을 떨치게 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믿음을 받아안은 인민군군인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는 수령결사옹위의 구호를 높이 들고 우리의 일심단결과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위훈과 불멸의 공적을 쌓아올렸다.

총대를 앞세우고 헤쳐온 선군혁명의 나날에 인민군대에서 창조된 수령결사옹위정신을 핵으로 하는 혁명적군인정신은 천만군민을 당과 수령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묶어세우는 고귀한 사상정신적원천으로 되였다.

수령결사옹위의 총검을 높이 들고 위대한 장군님과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인민군장병들의 숭고한 모범을 따라 전체 인민이 장군님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우리 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으며 선군의 기치밑에 혁명의 수뇌부와 당과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은 더욱더 순결하고 굳건한 혼연일체로 다져졌다.

인민군대를 혁명의 기둥, 주력군으로 내세우시고 혁명군대가 혁명의 수뇌부와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는 투쟁의 제일선에서 필승불패의 위력을 떨치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령도는 오늘 또 한분의 희세의 선군령장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그대로 계승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천만군민이 하나의 동지,선군혁명동지가 되여 경애하는 원수님과 사상과 뜻과 정을 같이하며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생사운명을 함께 해나가고있다.

이것은 우리 당이 일심단결을 혁명의 천하지대본으로 내세우고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가장 고귀한 전취물이며 선군혁명의 승리를 확고히 담보하는 필승의 보검으로 되였다.

우리 당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선군혁명의 최강의 무기인 일심단결을 더욱 철통같이 다져나감으로써 백두밀림에서 시작된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력사를 영원히 빛내여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