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행복넘친 아이들의 웃음소리, 창창한 조선의 미래

 2024.4.8.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왕이며 조국의 미래인 우리 어린이들을 위하여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고 어린이들을 위하여서는 취할수 있는 온갖 조치를 다 취하고있는 조선로동당의 각별한 사랑과 세심한 보살핌속에 세상에 부럼없이 자라나는 조선의 아이들의 밝은 모습은 이 나라에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을 부어주는 무한대한 힘, 보다 창창할 래일을 기약해주는 전진의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는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위하여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을 최중대정책으로 내세웠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6차회의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육아법》이 새로 채택되여 육아정책관철을 위한 법률적담보가 마련되였다.

출생후 7개월부터 6살나이에 해당한 전국의 백수십만명의 어린이들에게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젖제품을 공급하는 사업을 국가가 전적으로 부담할데 대한 새로운 육아정책의 실시는 우리 아이들을 키우는데 억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하여도 그것을 고생으로가 아니라 행복으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중대결단이다.

어린이들에게 바치는 조선로동당의 어머니사랑은 탁아소, 유치원들과 집집마다에는 물론 병원에 입원한 어린이들과 머나먼 바다의 한끝에 자리잡은 섬마을의 어린이들에게도 어김없이 와닿고있으며 명절날, 휴식날에도 빠짐없이 찾아와 베풀어지고있다.

사랑의 젖제품을 가득싣고 거리를 누벼나가는 《왕차》행렬
사진 1. 사랑의 젖제품을 가득싣고 거리를 누벼나가는 《왕차》행렬

사랑의 젖제품을 달게 마시며 행복속에 웃는 어린이들
사진 2. 사랑의 젖제품을 달게 마시며 행복속에 웃는 어린이들

사랑의 젖제품을 마시고 몰라보게 자란 키를 재여보는 어린이들
사진 3. 사랑의 젖제품을 마시고 몰라보게 자란 키를 재여보는 어린이들

그리하여 조선에서는 어린이들의 평균키와 몸무게가 현저히 늘어나고 년령별에 따르는 키작은 어린이들의 비률이 훨씬 낮아졌으며 전반적으로 어린이들의 면역력이 한층 강화되는 자랑찬 현실이 펼쳐지고있다.

당의 육아정책관철에서 이룩되고있는 이러한 성과들은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이 낳은 빛나는 결실이며 이것은 오직 아이들을 왕으로 떠받들고있는 조선의 사회주의제도하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자랑찬 화폭이다.

자애로운 어머니의 젖줄기마냥 와닿는 후대들에 대한 위대한 사랑의 힘에 떠받들려 이 땅에서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는 더 높이 울려퍼질것이며 사회주의조선의 미래는 더욱 창창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