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군대와 인민의 정치사상적우세로 미제를 타승하신 희세의 령장

 2017.7.28.

전승 64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력사상 처음으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고 전승의 새 력사를 펼치신 희세의 령장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세계제국주의의 우두머리인 미제와 그 앞잡이들의 무력침공을 짓부시고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시고 반제반미투쟁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군대와 인민의 정치사상적우세로 제국주의침략자들의 수적, 기술적우세를 타승하는것은 수령님께서 일관하게 견지하여오신 군사령도의 근본원칙입니다.》 (김정일전집》 제5권 233페지)

세계전쟁사에는 뛰여난 용맹과 기질로 무훈을 떨친 장군들도 많고 비범한 군사전략과 전법으로 전쟁승리에 기여한 군사가들도 많다.

그러나 우리의 수령님처럼 군대와 인민의 정치사상적우세로 수적, 기술적우세를 떠들며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에게 무자비한 참패를 안긴 희세의 령장은 일찌기 없었다.

미제침략자들을 반대하여 진행한 우리 인민의 조국해방전쟁은 청소한 우리 공화국과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간고하고 엄혹한 시련이였으며 인류전쟁사상 일찌기 없었던 가장 가렬한 전쟁이였다. 미제는 일제의 식민지통치에서 갓 해방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없애버리려고 15개 추종국가군대와 괴뢰한국, 일본군국주의군대를 포함한 대병력과 막대한 량의 최신전투기재를 동원하였으며 전쟁력사상 류례가 없는 야만적인 방법과 수단을 다하여 필사적으로 발악하였다.

령토의 크기와 인구수에 있어서나 군대의 수와 무장장비, 현대전의 경험에 있어서 너무나도 엄청난 차이를 이룬것으로 하여 세계가 우리 인민의 운명에 대하여 깊은 우려를 표시하였으며 누구도 우리 군대와 인민이 전쟁에서 이기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하였다.

하지만 영웅적조선인민과 인민군대는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하고 현명한 령도밑에 적들의 수적, 기술적우세를 정치사상적우세로써 타승하고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로 결속함으로써 세계전쟁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무엇보다도 전당과 전체 인민을 하나의 정치적력량으로 굳게 묶어세우시여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군대와 인민의 통일단결은 혁명전쟁승리의 결정적담보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당과 인민의 불패의 통일단결을 전쟁승리의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보시고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는 기초우에서 전체 인민과 인민군대를 당의 두리에 하나의 정치적력량으로 굳게 묶어세워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싸움에 불러일으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선 조국해방전쟁에서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는것이 가지는 중대한 의의를 깊이 통찰하시고 전쟁이 개시된 직후인 주체39(1950)년 6월 27일 전체 당단체들과 당원들에게 편지를 보내시여 당사업을 전시환경에 맞게 개편하고 모든 단위, 모든 초소에서 당조직들의 령도적역할을 높이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전쟁의 불길속에서 소집된 당중앙위원회전원회의들은 당의 통일단결을 고수하고 그것을 끊임없이 강화하는데서 획기적인 의의를 가지였다. 여러차례에 걸친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와 그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통하여 당원들의 당성이 더욱 높아지고 종파주의와 자유주의적경향, 사대주의와 교조주의가 극복되게 되였으며 당과 대중과의 련계가 밀접해지고 주체확립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였다. 그리하여 우리 당은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공고화되고 혁명의 향도적력량으로서의 위력과 전투력이 비상히 강화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또한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는것과 함께 당, 정권기관 일군들속에서 계급로선과 군중로선을 철저히 관철하며 사업방법과 작풍을 개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41(1952)년 2월에 소집하신 도, 시, 군인민위원회 위원장 및 당지도일군련석회의에서 당과 대중과의 련계를 저애하고 인민대중의 창조적열성을 마비시키는 관료주의적사업작풍과 사업방법을 없애고 모든 일군들을 인민의 충복으로 되게 하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여 당과 인민대중의 혈연적련계를 그 어느때보다 강화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각계각층의 광범한 군중이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치게 되였으며 당과 인민대중의 통일단결은 불패의것으로 다져지게 되였다.

조국이 어려운 시련을 겪고있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의 길에서 김일성장군님을 찾아가야 살길이 열리고 우리가 전쟁에서 이긴다고 위대한 수령님께 말씀올린 한 법동농민에 대한 이야기는 살아도 죽어도 위대한 수령님만을 믿고 따르는 우리 인민의 철석같은 신념과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대중의 통일단결이 얼마나 진실하고 공고한것인가 하는것을 보여준 서사시적화폭이였다.

이렇듯 위대한 수령님께서 령도하시는 한 반드시 승리한다는 필승의 신념을 가지고 당과 수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영웅적으로 싸웠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수적, 기술적우세를 믿고 미쳐날뛰던 미제를 타승하고 전쟁에서 승리할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으로 인민군대를 당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심으로써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전쟁의 기본력량이며 가장 믿음직한 수단인 혁명군대의 정치사상적우월성을 높이는것을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는 근본문제로 보시고 전쟁 전기간 인민군대를 정치사상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는 결정적요인은 무기나 군사기술에 있는것이 아니라 군인대중의 정치사상적위력에 있다. 전쟁은 그자체가 무장을 갖춘 군인들의 정치사상적대결이며 군인대중의 정신도덕상태에 따라 그 승패가 좌우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선 인민군대에 대한 당의 령도를 확고히 실현하기 위한 혁명적인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쟁이 개시되자 지체없이 당의 우수한 력량을 인민군대에 대대적으로 파견하시였으며 군대안에 군사위원들을 파견하시고 전선사령부와 군집단들에 군사위원들을 책임자로 하는 군사위원회를 내오는 새로운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군사위원제가 실시됨으로써 인민군대에 대한 당의 령도가 확고히 보장되고 전선에서 제기되는 어렵고 복잡한 정치군사적문제들이 보다 신속정확히 처리될수 있었으며 각급 부대, 지휘관, 참모부들의 사업에서 주관과 독단, 관료주의와 군벌주의 등 온갖 부정적현상들이 제때에 극복될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또한 인민군대안에 당단체와 정치기관들을 조직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높이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시환경의 요구에 맞게 군대안에 당단체를 조직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높이는것을 필수적인 문제로 보시고 주체39(1950)년 10월 21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에서 인민군대 각 군종, 병종부대들에 정치기관과 당단체들을 조직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취하신 획기적인 조치에 따라 민족보위성 문화훈련국이 총정치국으로, 각급 문화부가 정치부로 개편되였으며 구분대와 부대들에 정치부 부대장, 구분대장직제가 나왔다. 그리고 중대에는 당세포, 대대와 련대에는 당위원회가 조직되였으며 당단체들에 대한 지도는 해당 정치기관에서 하는 한편 사단과 군단, 총정치국에는 당조직문제를 심의결정하기 위한 비상설위원회가 나왔다.

인민군대안에 당조직과 정치기관을 내온것은 인민군대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유일적령도를 확고히 실현하여 우리 인민군대를 명실공히 당의 군대, 혁명의 군대로 건설하는데서 결정적계기로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또한 인민군대의 당정치사업을 개선강화하는데도 중요한 의의를 부여하시고 당정치사업에서 주체를 확고히 세우고 우리 식의 화선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단호한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40(1951)년 3월 조선인민군 군단, 사단정치부장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 《인민군대내 당정치사업의 중심과업》에서 정치사상교양사업을 철두철미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그리고 군인들의 사상감정과 심리적특성에 맞게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세워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정치사상교양사업이 힘있게 벌어짐으로써 인민군군인들속에서는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 싸우는 고상한 혁명정신이 높이 발휘되게 되였다.

단 4문의 포로 적의 수만대군과 3일간이나 맞서 적구축함 3척을 포함한 각종 함선 13척을 격침격파하고 적의 인천상륙을 지연시킨 월미도의 해안포병들과 적들의 야만적인 폭격과 포격이 쉬임없이 계속되는 속에서 하루에도 수십차례씩 미친듯이 밀려드는 적들에게 무리죽음을 안기며 조국땅의 한치한치를 피로써 사수한 1211고지방위자들의 영웅적투쟁은 우리 인민군군인들의 혁명정신이 얼마나 숭고한것인가 하는것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인민군용사들의 심장마다에 뜨겁게 맥박친것은 조국은 곧 수령님이시라는 철석같은 신념과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이지만 한몸을 기꺼이 바쳐 싸우려는 불굴의 혁명정신이였다. 이러한 혁명정신을 지녔기에 인민군군인들은 인류전쟁사에서 일찌기 찾아볼수 없는 위대한 기적을 창조할수 있었던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으로 광범한 군중을 전쟁승리에로 조직동원하기 위한 대중정치사업을 강화하시여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전쟁은 교전쌍방의 정치적, 군사적, 경제적힘의 대결이며 나라의 인적, 물적자원이 대량적으로 동원리용되는 최대의 소모전이다. 그러므로 어떤 전쟁이든 근로인민대중과 동떨어져서는 수행될수 없으며 많은 사람들, 인적력량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력사가 보여주는바와 같이 착취계급사회에서 극소수의 착취계급의 리익을 위하여 벌리는 부정의의 전쟁에서는 피착취, 피압박근로대중을 강압적이며 기만적인 방법으로 인입할수는 있으나 결코 전쟁자체를 근로인민대중자신의것으로는 전환시킬수 없었다.

우리 인민이 진행하는 조국해방전쟁은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수호할뿐아니라 전국적범위에서 민족의 자주권을 쟁취하고 인민민주주의혁명을 완수하기 위한 투쟁으로서 우리 인민의 생사존망을 판가리하는 정의의 전쟁이였다.

조국해방전쟁의 이러한 필연적요구와 선행한 전쟁이 남긴 력사적경험과 교훈을 깊이 통찰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을 전인민적인 혁명전쟁으로 전환시킬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시고 광범한 군중을 전쟁승리에로 조직동원하기 위한 대중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리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선 전시환경에 맞게 인민정권기관들을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여 정권기관과 인민대중과의 련계를 긴밀히 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전쟁에서 단련되고 검열된 우수한 일군들로 인민위원회들의 간부대렬을 튼튼히 꾸리는 사업이 진행되고 애국렬사유가족들과 인민군후방가족들을 비롯하여 우수한 녀성들을 간부로 대담하게 등용하는 조치가 취해졌으며 인민정권기관일군들의 정치실무적자질을 높이기 위한 단기강습소들이 수많이 조직되고 중앙으로부터 우수한 일군들을 강사로 파견하는 조치가 취해졌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또한 강연과 학습을 통하여 당의 로선과 방침을 제때에 침투시키고 전임 및 직외강사, 선전원들의 동원체계를 정확히 세우도록 하시였으며 여러가지 방법과 수단을 최대한으로 동원하여 선전선동사업을 강화하도록 하시였다.

주체40(1951)년 12월 5일에 열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직위원회 제79차회의에서는 결정 《농촌리민주선전실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를 채택하여 농촌에서 대중정치사업거점을 튼튼히 꾸리고 농촌민주선전실을 통하여 강연, 신문독보, 문학작품읽기, 노래보급, 직관물선전 등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대중정치교양사업을 힘있게 벌리도록 함으로써 리당단체와 농민대중과의 련계를 일층 강화하고 농민들을 전쟁승리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킬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또한 전쟁에서 녀성들이 노는 역할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시고 녀성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어느때보다 강화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40(1951)년 8월 15일 녀맹일군들과 하신 담화 《전선원호사업은 녀맹원들의 중요한 임무》에서 녀맹단체들이 녀성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그들을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는데 중심을 두고 진행할데 대하여서와 전쟁승리를 위하여 모범적으로 투쟁하는 녀성들에 대한 자료를 광범히 소개선전하며 녀성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전시조건과 대상의 특성에 맞게 전투적으로, 기동적으로 조직전개할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들고 녀맹중앙위원회는 수령님의 력사적인 연설들과 지시들을 녀맹원들속에 제때에 정확히 전달침투하는 체계를 세우고 이 사업에 모든 력량을 집중하는 한편 전쟁초기부터 매일 발표되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보도를 모든 녀성들에게 알려주는 사업을 하루도 빠짐없이 진행하도록 하였다. 이와 함께 녀성들을 전선탄원과 전선원호운동에 적극 참가시키고 전시생산계획수행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활발히 벌리였다.

전체 인민을 전쟁승리에로 조직동원하는 대중정치사업이 힘있게 벌어짐으로써 우리 인민은 불굴의 혁명정신과 필승의 신념을 지니고 적의 맹폭격속에서도 수류탄과 총, 포탄을 만들어내고 전시식량을 보장하였으며 불타는 고지와 전호에서 인민군용사들과 한덩어리가 되여 용감히 싸워 전쟁승리를 믿음직하게 담보할수 있었다.

정녕 조국해방전쟁의 빛나는 승리는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로 군대와 인민의 정치사상적통일과 혈연적뉴대를 불패의 보루로 다져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였다.

오늘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1950년대의 패전의 수치를 망각하고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고 최후의 발악을 다하고있지만 비대한 힘을 믿고 설쳐대는 미국을 걸음마다 통쾌하게 족쳐대기만 한것이 영웅조선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정치사상강국의 위용을 더욱 높이 떨치며 백승만을 떨쳐온 선군조선의 자랑찬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영원히 줄기차게 이어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