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녀성들에게 안겨주신 어버이수령님의 한없는 사랑과 믿음

 2026.3.5.

오늘 조선녀성들은 나라의 꽃, 생활의 꽃, 가정의 꽃으로 떠받들리며 가정과 사회,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으로 행복하고 존엄높은 생활을 하고있다.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조선녀성들
사진.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조선녀성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녀성들은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입니다.》

혁명활동의 첫 시기부터 녀성문제해결을 혁명투쟁의 중요한 부분으로 간주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조국광복회10대강령》에서도 남녀의 차별없는 인권적평등을 보장하며 부녀의 사회상대우를 높이고 녀성들의 인격을 존중할데 대한 문제를 녀성해방을 위한 과업으로 내세우시였다.

이렇듯 녀성들의 지위를 높이고 그들에게 참된 존엄과 행복을 안겨주시려 마음써오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된 조국에서도 그들에게 보람찬 삶의 길, 애국의 길을 열어주고 그길에 튼튼히 묶어세우시려 로고를 바치시였다.

새 조선의 첫 녀성잡지제호를 《조선녀성》이라고 달아주시고 그 창간호가 나왔을 때에는 친히 축사도 보내주시며 지난날 문전출입도 제대로 못하던 녀성들이 새 사회건설에 궐기해나서도록 위대한 스승의 손길로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 무비의 용감성을 발휘한 녀성비행사를 만나시여서는 우리 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녀성비행사라고 하시며 장한 딸을 둔 친아버지의 심정으로 그리도 기뻐하시던 이야기, 현지지도의 길에서 녀성일군들을 만나실 때면 더욱 대견해하시며 높이 내세워주시고 다심한 정을 부어주시던 사실…

정녕 녀성들의 힘을 믿지 않으면 사회주의를 건설할수 없다고 자주 외우시며 그들을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있게 떠밀고나가는 열혈의 혁명가들로 억세게 키워주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과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또 하나의 불멸의 업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