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선녀성들은 나라의 꽃, 생활의 꽃, 가정의 꽃으로 떠받들리며 가정과 사회,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으로 행복하고 존엄높은 생활을 하고있다.
《우리 녀성들은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입니다.》
혁명활동의 첫 시기부터 녀성문제해결을 혁명투쟁의 중요한 부분으로 간주하신
이렇듯 녀성들의 지위를 높이고 그들에게 참된 존엄과 행복을 안겨주시려 마음써오신
새 조선의 첫 녀성잡지제호를 《조선녀성》이라고 달아주시고 그 창간호가 나왔을 때에는 친히 축사도 보내주시며 지난날 문전출입도 제대로 못하던 녀성들이 새 사회건설에 궐기해나서도록
조국해방전쟁에서 무비의 용감성을 발휘한 녀성비행사를 만나시여서는 우리 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녀성비행사라고 하시며 장한 딸을 둔 친
정녕 녀성들의 힘을 믿지 않으면 사회주의를 건설할수 없다고 자주 외우시며 그들을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있게 떠밀고나가는 열혈의 혁명가들로 억세게 키워주신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