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이런 품속에서 우리가 산다

 2017.8.13.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누리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온 나라가 기다리고 전세계가 지켜본 려명거리준공의 환호성이 4월의 봄하늘가에 울려퍼졌다.

사회주의문명의 리상거리, 현대건축의 본보기로 세상사람들의 찬탄을 불러일으키는 려명거리이다.

55층, 70층의 초고층살림집들이 눈뿌리가 아득하게 솟구치고 장산소하천이 흐르던 자리에는 세송이의 《꽃》이 피여났다. 땅우에서는 물론 건물의 만장에서도 나무들이 자라고 꽃들이 향기를 풍긴다.

랭난방도 지열로 보장하고 조명도 태양빛을 리용한 예비조명체계도 확립하였다.비물을 회수리용하여 옥상에서 온실농사도 할수 있다. 벽지와 칠감도 인체에 대단히 유익하여 공기비타민으로 불리우는 음이온발생기술이 도입된 벽지와 칠감이다.

거리의 야경은 또 어떤가. 낮에 보고는 그 이상의 별천지가 없는줄 알았는데 야경을 보고나서는 너무나도 희한하여 《야경이 더 장관이다!》, 《야경을 보지 못했으면 려명거리를 보았다고 말하지 말라.》고 말하고있다.

볼수록 눈부시고 황홀한 거리, 사회주의별천지를 바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몸소 설계가, 시공주, 건설주가 되시여 일떠세워주시였고 통채로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을 비롯한 평범한 인민들에게 안겨주시였다.

몸소 지도해주신 려명거리형성안이 무려 천수백건! 이 하나의 수자만 놓고서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려명거리건설에 얼마나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셨는가를 잘 알수 있다.

여러차례 건설장에 나오시여 려명거리건설을 최단기간내에 끝내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가르쳐주신 우리 원수님!

아직은 많은것이 미완성상태인 지난 1월 우리 원수님께서는 70층건물을 불과 수십초만에 오르는 시운전상태의 승강기에 주저없이 오르시였다. 인민들이 리용하게 될 승강기이다, 때문에 인민들이 리용하기 전에 꼭 타보고 안정성을 검토해야 한다, 이것이 우리 원수님의 인민관이였다. 70층에 오르시여서는 평범한 주부들이 리용하게 될 부엌에도 들리시고 공동살림방의 쏘파와 자식방에 놓인 작은 의자에도 앉아보시며 편리성을 가늠해보시였다.

그렇다! 우리 원수님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분이시다.

마식령스키장의 시운전삭도에도, 리착륙시험비행을 진행하는 경비행기에도, 우리가 만든 지하전동차와 개선청년공원의 시운전유희기구에도 그래서 먼저 오르셨으리라! 그처럼 위험한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장에도 그래서 서계셨으리라! 사랑하는 인민을 위해! 그 인민을 지켜주시기 위해!

우리 원수님은 바로 이런 분이시다.이런 어버이의 품속에서 우리가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