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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를 돌이켜보면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자들의 압력과 군사적위협은 그칠새 없었고 우리 혁명앞에는 준엄한 시련의 고비들이 수없이 많았다.
그때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의 원자탄위협공갈을 단호히 짓부셔버린 이야기도 그중의 하나이다.
조선전쟁초기에 심대한 군사정치적패배를 당하고 우리 조국땅에서 쫓겨날 운명에 처한 미제국주의자들은 더러운 침략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고 미륙군의 3분의 1, 미공군의 5분의 1, 미태평양함대의 대부분 그리고 15개 추종국가군대와 괴뢰군, 일본군국주의자들을 포함한 200여만의 방대한 무력을 조선전선에 끌어들여 발악을 하였지만 차례진것은 련이은 패배였다.
비참한 신세를 면치 못하며 멸망의 공포에 휩싸인 미제는 조선전쟁에서 원자탄을 사용하겠다는 폭언을 줴치면서 단말마적으로 날뛰였다.
1950년 11월 30일 미국대통령 트루맨이 조선전선에서의 원자탄사용에 대해 공개적으로 떠벌인데 이어 같은 날 미전략항공대에 《극동에 즉시적인 원자탄투하를 위해 폭격기들을 날려보낼수 있도록 대기》할데 대한 지시가 하달되였다. 트루맨의 악담이 있은 후 미극동군
2005년 조선전쟁전문가인 미국 시카고
조선전쟁에서 미제의 원자탄사용기도는 온 세계를 경악케 하였다.
당시는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의 참변이 있은지 불과 몇년밖에 안되는 시기로서 전세계가 원자탄의 악몽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던 때였다.
1945년 8월 6일 9시 15분 30초. 일본의 히로시마는 원자탄의 불길속에 타번졌다. 사망 및 행방불명자는 7만 1천명, 부상자는 6만 8천명이였으며 도시의 50%가 완전히 파괴되였다. 8월 9일에는 일본의 나가사끼가 또다시 미국이 떨군 원자탄에 의하여 참화를 당하였다.
인류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미제의 원자탄사용과 그 파괴적위력앞에서 세계는 공포와 전률에 휩싸였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후 원자탄을 세계제패를 실현하기 위한 주요한 수단으로 삼은 미제는 조선전쟁에서도 이런 《악마의 무기》를 사용하겠다고 폭언하였던것이다.
미제는 원자탄공갈을 통하여 우리 공화국에 정치군사적압력을 가하는 한편 원자탄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리용하여 승리에 대한 우리 인민들의 신심을 허물어버리고 불리해진 전쟁형세에서 벗어나보려고 꾀하였다.
그러나 미제의 원자탄공갈은
그러시면서
그 어떤 뢰성벽력에도 끄덕하지 않고 미제침략자들과 마지막끝까지 결판을 내시려는
인민군용사들은 적들을 이 땅에서 깡그리 소멸할 의지로 놈들에게 불벼락을 안김으로써 그 어떤 원자무기도 정의의 항전에 떨쳐나선 인민들앞에는 무력하다는것을 전세계에 확증하였다.
3년간의 전쟁시기 미제는 악랄한 공세들을 감행할 때마다 빈번히 원자탄위협공갈책동에 매달리였지만
참으로 신념과 의지의 강자, 제일배짱가이신
조선인민은 이 진리를 가슴에 더욱 깊이 새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