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청년들의 소행을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2026.8.22.

오늘 조선에서 기적과 혁신이 나래치는 곳마다에는 례외없이 청년이라는 부름이 가장 값높이 빛나고있다.

위훈의 창조자, 기적의 주인공들인 조선청년들의 억세고 름름한 모습에서 우리는 무엇을 보게 되는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청년들이야말로 온 세상이 부러워하도록 높이 떠받들어주고싶은 애국적이고 영웅적인 청년들이며 이런 미더운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큰 복이고 조선의 자랑이며 바로 여기에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창창한 미래가 있습니다.》

2015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돌격대원들의 투쟁성과를 보여주는 전시관에 들리시여 여러곳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돌격대에서 산림조성계획을 세우고 청년양묘장을 꾸려놓은데 대하여서와 현재까지 수백만그루의 나무를 정성껏 심고 가꾼데 대한 이야기를 들으시고 당에서 바라는대로 조국의 산들을 푸른 숲이 우거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려는 청년들의 깨끗한 마음이 너무도 기특하고 대견하시여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였다.

이윽고 청년들의 고결한 그 마음을 헤아려보신듯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청년들이 당에서 하라는대로 하면 모든 일이 잘된다는 투철한 신념을 안고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앞장에 서니 자신께서도 힘이 솟는다고 만족하신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발전소건설을 내밀면서도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할데 대한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해나가고있는 청년돌격대원들이 정말 용하다고 하시면서 발전소건설장에 새 품종의 코스모스도 심을것이 계획되여있다고, 자신께서 여기에 와서 제일 기쁜것은 청년들이 당정책을 민감하게 받아문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의 깨끗한 마음이 얼마나 미덥고 자랑스러우시였으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렇듯 거듭되는 평가의 말씀을 하시였으랴.

참으로 청년들의 자그마한 소행도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어버이로 높이 모신 조선청년들은 애국청년이라는 값높고 고귀한 부름과 함께 아름다운 생의 자욱을 창조와 위훈으로 수놓아가고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