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선사람의 기원과 우리 나라에서 원시사회문제를 주체적립장에서 바로잡아주신 불멸의 업적

 2019.12.18.

우리 민족은 공화국의 력사와 더불어 절세위인들을 수령으로 모심으로 하여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게 되였으며 자기의 반만년의 력사를 세상에 빛내일수 있게 되였다.

지켜주고 빛내여줄 참다운 보호자가 없었던탓으로 하여 지난날 오래동안 외곡말살되여온 우리의 민족사가 세계만방에 빛을 뿌리는 단일민족의 자랑스러운 력사로 정립되게 된것은 어버이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예지와 과학적통찰력,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다.

혁명발전에서 민족사가 차지하는 중요성을 깊이 통찰하신 어버이수령님께서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원시사회로부터 고대, 중세, 근대에 이르기까지의 력사적과정에서 미해명으로 남아있거나 외곡되여있던 민족사문제를 확고한 주체적립장에서 바로잡도록 하는데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민족유산보호사업을 중시하시고 여기에 힘을 넣으시여 우리 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력사를 온 세상에 빛내여주시였습니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천재적인 예지와 주체적안목으로 대국주의자들과 사대주의자들에 의하여 외곡되고 복잡하게 얽혔던 우리 민족의 력사를 확고한 주체적립장에서 옳바로 정립해주시였다. 우리 나라가 인류문화발생지의 하나라는것을 확증해주시고 단군조선으로부터 력사발전의 합법칙적과정을 거쳐 면면히 이어온 우리 민족사를 옳바로 정립해주신분은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주체적립장에서 우리 민족사를 옳바로 정립해주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문제의 하나는 조선사람의 기원과 우리 나라에서 원시사회문제를 주체적립장에서 바로잡아주신것이다.

주체65(1976)년 11월 김일성종합대학을 찾으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당시의 자연박물관에 진렬된 털코끼리를 보시면서 우리 나라에 털코끼리가 있었다고 하면 반드시 털원숭이가 있었을것이라고, 그러므로 인류가 남쪽지방에서 생겨나 북쪽으로 퍼졌다고 단정할수 없다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주체67(1978)년 10월 력사학자들을 몸가까이에 부르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옛날 부패무능한 봉건통치배들은 큰 나라에 아부굴종하면서 사대주의를 하다보니 우리 나라 력사하나 똑똑히 기록하여놓지 못하였다고, 우리 나라 력사가들이 다른 나라에서 쓴 우리 나라 력사를 그대로 옮겨놓았기때문에 우리 나라 력사가운데서 력사적사실과 맞지 않은 내용들이 적지 않다고 하시면서 우리 인민은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민족문화를 가진 슬기로운 인민이라고, 김일성종합대학에서 발굴한 력사유적들을 보면 우리 나라가 구석기시대부터 매우 발전하여왔다는것을 똑똑히 알수 있다고 하시면서 조선사람의 기원문제와 우리 나라에서의 구석기시대, 원시사회문제를 밝힐데 대한 뜻깊은 교시를 주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그후에도 여러차례의 교시들에서 우리 민족이 어느 외지에서 흘러온것이 아니라 이 조선땅에서 생겨났으며 아득한 옛날에 이미 이 땅에는 사람이 살면서 독자적인 생활양식과 문화를 창조하였을것이라는 방향에서 연구해볼데 대한 연구방향도 주시였다.

주체적인 방법론에 기초하여 조선사람의 기원과 우리 나라에서의 원시사회문제에 대하여 해명할데 대한 어버이수령님의 가르치심은 우리 나라에서의 인류발생과 원시사회문제를 새로운 방향에서 독창적으로 해명할수 있게 한 근본지침으로 되였다.

조선사람의 기원과 우리 나라에서 원시사회문제를 주체적립장에 기초하여 바로잡는 사업은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예지와 과학적통찰력에 의하여 보다 풍만한 성과를 거둘수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사람의 기원과 우리 나라에서 원시사회문제에 대하여 주체적립장에서 과학리론적으로 완벽하게 해명하여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46(1957)년 3월 9일 평양제1중학교 학생들과 하신 담화 《우리 민족의 기원에 대한 견해를 바로가질데 대하여》에서 지난날 우리 나라를 강점한 일제와 어용학자들은 조선에는 구석기시대가 존재하지 않았으며 신석기시대에 와서야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몰려와 살게 되였는데 그들은 청동기시대를 거치지 않고 주변나라들의 도움으로 석기와 청동기, 철기를 함께 쓴 금속병용시대를 거쳤다고 떠벌이였는데 이 《금속병용설》은 우리 나라의 유구한 력사와 조선민족을 모독한 반동학설로서 일제의 우리 나라에 대한 침략을 합리화하기 위하여 고안해낸 궤변이였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과 하신 담화 《력사유물과 자료전시를 잘할데 대하여》, 《우리 나라에서 발굴된 구석기시대의 유적에 대하여》, 《우리 나라 력사를 외곡하는것을 절대로 허용할수 없다》를 비롯한 고전적로작들에서 지금 일부 고고학자들이 우리 나라에서 구석기시대가 없었다고 주장하고있는데 이러한 주장은 사실상 지난날 일제어용학자들이 들고나왔던 반동적인 궤변을 되풀이하는데 지나지 않는다고 지적하시면서 우리 나라 구석기시대문제는 아직 구석기시대유적들이 발굴되지 않았을뿐이지 태고적부터 우리 나라에서 사람들이 살았다는 관점에서 보아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그러시면서 력사적사실을 과학적으로 론증하려면 구체적인 사료와 함께 옳은 방법론이 안받침되여야 한다고 지적하시고 우리가 말하는 방법론은 다름아닌 주체적인 방법론이라고 가르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과학적안목에 기초한 철의 론리에 의하여 구석기시대문제를 비롯하여 우리 나라에서의 원시사회문제를 바로잡는데서 의문점으로 제기되고있던 여러 문제들이 과학리론적으로 완벽하게 해명될수 있었다.

우리 나라가 인류문화발생지의 하나라는것을 확증해주시고 단군조선으로부터 력사발전의 합법칙적과정을 거쳐 면면히 이어온 우리 민족사를 옳바로 정립해주시기 위하여 기울이신 어버이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로고의 세계에 대하여 다 이야기하자면 정녕 끝이 없다.

참으로 어버이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조국애와 민족애, 비범한 예지와 과학적통찰력,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민족사는 내외반동사가들의 외곡말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유구하고 찬란한 력사로 정립될수 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3(2014)년 10월 24일 불후의 고전적로작 《민족유산보호사업은 우리 민족의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는 애국사업이다》를 발표하시고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민족문화유산보호정책을 철저히 관철하여 어버이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며 민족의 력사와 전통을 더욱 빛내여나가도록 우리 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주고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