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법학부 리명일
2022.8.1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무한히 존대하고 내세워주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진행하여야 합니다.》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시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친어버이사랑은 사계절 조선인민 모두가 찾는 《철쭉》양말에도 뜨겁게 깃들어있다.
주체103(2014)년 8월 어느날 인민생활향상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려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양양말공장을 또다시 찾으시였다.
공장일군들이 삼가 올리는 인사를 다정히 받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녀자양말직장, 남자양말직장, 견본실을 비롯한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생산정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제일 관심하신것은 조선인민들의 기호와 특성에 맞게 제품들을 생산할데 대한 문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특히 제품의 실용성과 미적가치를 보장하고 경제적효과성을 높일수 있게 양말도안을 잘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일군들에게 간곡히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자자구구 새겨갈수록 공장일군들은 몇년전 공장을 찾으시여 인민들이 신는 양말의 질을 높일데 대하여 거듭 강조하시던 그이의 친어버이사랑이 안겨와 가슴뜨거워오름을 금할수 없었다.
폭양이 내려쪼이던 주체101(2012)년 7월의 어느날 평양양말공장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 꾸린 남자양말직장에 들리시여 제품통에서 손수 양말을 꺼내드시고 량옆으로 당겨보시면서 양말목문제를 해결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으며 완성직장에 이르시여서는 공장에서 양말상표에 색갈과 번호를 표시해주는데 그치지 말고 양말의 색갈을 개선할데 대하여서도 가르쳐주시였다.
누구나 크게 여기지 않던 양말문제를 그렇듯 중하게 여기시며 인민들이 신게 될 양말의 질문제에 그처럼 관심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기에 또다시 공장에 찾아오시여 질좋은 양말을 더 많이 생산할데 대하여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던것이다.
공장일군들은 자기들의 공장을 여러차례 현지지도하시며 양말의 질제고문제에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사랑을 가슴깊이 새겨안으며 그이께서 바라시는대로 인민들이 즐겨찾는 갖가지 질좋은 양말들을 더 많이 생산할 결의를 굳게 다지였다.
이렇듯 조선인민들속에서 호평을 받는 양말에도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다심한 친어버이사랑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정녕 온 나라 집집의 창가마다에 넘쳐나는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 이 땅 그어디서나 울리는 로동당만세, 사회주의만세소리는 진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바쳐가시는 인민을 위한 불멸의 헌신적복무로 하여 사회주의 이 땅에 더욱 세차게 울려퍼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