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적출판보도물의 력사적시원을 열어놓으신 불멸의 업적

 2022.5.27.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간고한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주체형의 혁명적출판보도물을 창간지도하심으로써 로동계급의 혁명적출판보도물발전의 새로운 력사적시대를 열어놓으시였으며 조선의 출판보도물이 대를 이어 영원히 고수하고 계승발전시켜나가야 할 빛나는 혁명전통을 마련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적인 출판보도사상을 창시하시고 몸소 혁명적출판물의 원형을 창조하심으로써 출판물력사에서와 혁명적출판보도리론발전에서 새 기원을 열어놓으시였습니다.》 (김정일전집》 제23권 331페지)

주체적출판보도물의 력사적시원을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백두에서 마련된 조선의 출판보도물의 자랑스러운 전통에서 중요한 내용을 이룬다.

주체적출판보도물의 력사적시원을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무엇보다도 혁명투쟁에서 인민대중의 사상의식이 노는 결정적역할과 대중교양에서 출판물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에 대한 심오한 분석에 기초하시여 붓대중시사상을 창시하신것이다.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 혁명의 승패는 그 주인이며 직접적담당자인 인민대중의 역할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로동계급의 혁명투쟁의 력사적경험은 혁명의 주인인 인민대중이 자기가 수행하는 혁명위업의 목적과 정당성을 깨닫고 혁명적으로 각성하여 투쟁에 일떠설 때 참으로 큰 힘을 발휘할수 있으며 아무리 어렵고 복잡한 조건에서도 자기의 힘으로 혁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킬수 있다는것을 보여준다.

따라서 혁명투쟁은 인민대중을 혁명적으로, 계급적으로 각성시키는것으로부터 시작되며 인민대중을 의식화, 조직화하는것은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관건적조건으로 된다.

출판물들은 대중을 혁명적으로, 계급적으로 각성시키고 의식화, 조직화함에 있어서 다른 선전선동수단들보다 우월한 점을 가지고있다.

신문과 같은 출판물은 선진사상을 전파하는데서 한번에 많은 부수를 발행하고 또 일정한 주기를 가지고 련속적으로 발간되는것으로 하여 광범한 독자들에게 사상적영향을 보다 상시적으로 줄수 있다. 일정한 장소에서 주어진 시간에 제한된 인원을 대상으로 하여 진행하는 구두선전이나 예술공연에 비하면 신문은 상대적으로 시간과 장소의 제한을 덜 받고 또 반복선전과 련속공세의 효과를 더 나타내게 되므로 그만큼 대중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큰것이다.

이러한 우점으로부터 대중을 혁명사상으로 깨우쳐주고 옳은 투쟁구호를 제시하여 그들을 혁명투쟁에로 고무추동하는데서 신문과 같은 출판물들의 발간은 필수적으로 제기되게 된다.

대중정치신문과 같은 힘있는 출판물들이 없이는 대중속에 선진사상을 전파하여 그들을 사상적으로 각성시키는 사업도 혁명의 원쑤들을 반대하는 광범한 사회적여론을 조성하는 사업도 옳게 수행해낼수 없다. 더우기 제국주의반동들과 그 대변자들이 부르죠아반동출판물을 통하여 대중의 혁명의식을 좀먹으며 저들의 반동사상을 끊임없이 류포시키는 조건에서 예리한 사상적무기인 혁명적출판물들이 없이는 그들을 온갖 적대적부르죠아반동사상의 영향에서 떼여낼수 없으며 로동계급과 근로인민대중을 의식화, 조직화하기 위한 사업을 성과적으로 보장할수 없다.

혁명투쟁에서 인민대중의 사상의식이 노는 결정적역할과 대중교양에서 출판물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을 깊이 통찰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군대가 무기를 가져야 적과 싸워 이길수 있는것처럼 혁명조직은 출판물과 같은 예리하고도 전투적인 사상적무기를 가져야 대중을 승리에로 이끌수 있다는 독창적인 사상을 내놓으시였다.

로동계급의 혁명적출판물이 세상에 태여난 때로부터 100여년의 세월이 흘렀으며 수많은 지도자들이 출판물에 대한 사상과 리론을 내놓았지만 위대한 수령님처럼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출판물의 위치와 역할을 명철하게 꿰뚫어보시고 철의 론리로 그 발간의 필요성을 론증한 사실은 력사가 알지 못한다.

주체적출판보도물의 력사적시원을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다음으로 그처럼 어렵고 복잡한 환경속에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수행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주체적출판보도물의 원형을 창조하신것이다.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투쟁에서 출판보도물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을 과학적으로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혁명적출판물발간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조선에서 첫 혁명적출판물인 《새날》신문을 창간하시여 주체적출판보도물의 원형을 마련하여주시였다.

1920년대 일제는 조선인민을 저들의 영원한 식민지노예로 만들며 계급해방, 민족해방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기운을 억누를 목적으로 제놈들의 어용신문들뿐아니라 부르죠아민간신문들까지도 모조리 동원하여 저들의 침략정책과 부르죠아반동사상을 전파하려고 미쳐날뛰였다.

이러한 조건에서 민족해방운동을 한다고 하던 공산주의자들과 행세식맑스주의자들은 당시 대두하고있던 사회주의운동, 로동운동에 편승하여 진보적인 출판물들을 합법적으로 발간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하지만 일제의 식민지통치밑에서 합법적으로 발간되는 출판물지상을 통하여 공산주의선전을 하거나 사회주의운동문제를 론한다는것 자체가 적들의 면전에서 혁명운동내부의 문제를 공공연히 로출시켜 탄압의 길안내를 해주는 결과밖에 가져올것이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기공산주의운동자들, 행세식맑스주의자들은 자파세력확장을 위한 령도권싸움을 벌리면서 합법적출판물들을 리용하였으며 그 결과 표면상 좌익적색채를 띤 출판물들마저도 인민대중을 교양각성시키는데 주력한것이 아니라 그들의 령도권쟁탈전, 파벌싸움의 연단으로 되였다.

초기공산주의운동자들이 리용하고있던 이런 출판물들을 가지고서는 인민대중을 선진사상으로 무장시킬수도 없었고 그들을 조직된 정치적력량으로 묶어세우는 사업은 기대조차 할수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초기공산주의운동의 본질적약점과 당시 출판물발간실태를 정확히 꿰뚫어보시고 인민대중속에 들어가 대중을 교양하고 각성시키며 대중의 힘을 발동시키고 그들에게 의거하여 혁명운동을 벌려나가는 참다운 혁명의 길을 개척하시면서 행세식맑스주의자들이 의거하던 출판물들과 근본적으로 다른 새형의 혁명적출판물을 발간할것을 구상하시고 그 준비사업을 밀고나가시였다.

조선에서 주체형의 혁명적출판물을 창간하기 위한 사업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창시와 로동계급의 전위조직의 결성을 배경으로 하여 전개되였다.

바야흐로 도래할 력사의 새시대는 시대의 선진사상, 주체사상을 옹호전파하여 혁명조직이 내세운 투쟁강령을 해설선전하고 그 수행에로 혁명군중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상적무기의 출현을 미룰수 없는 시대의 절박한 요구로 제기하였다.

그러나 일제가 저들의 어용부르죠아출판물이외의 선전물의 인쇄발간을 엄격히 통제하였던 조건에서 인쇄기자재의 구입은 엄혹한 난관에 부닥쳤으며 제국주의자들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가혹한 탄압을 받는 속에서 신문을 정기적으로 발행한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였다.

혁명적출판물창간의 앞길에 난관이 겹쌓였지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신문발간준비사업을 정력적으로 밀고나가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17(1928)년 1월 2일 무송에서 새날소년동맹 열성자들과 하신 담화《신문 <새날>을 창간할데 대하여》에서 신문창간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담화에서 새날소년동맹이 정치선전사업을 더 잘해나가자면 동맹원들과 소년들, 군중을 통일적으로 교양할수 있는 신문을 내와야 한다고, 혁명적신문은 대중교양의 위력한 수단이며 투쟁의 강력한 무기이라고 하시면서 새날소년동맹자체가 낡은것을 쓸어버리고 새날을 지향하는 소년들의 혁명조직인것만큼 신문제호를 조직명칭의 머리글자를 따서 《새날》이라고 다는것이 좋을것 같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신문편집을 잘할데 대하여서와 신문의 편집내용과 형식, 발행배포사업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몸소 가물거리는 등잔불밑에서 밤을 지새우시며 신문에 실을 창간사를 비롯한 많은 글을 쓰시였으며 혁명조직성원들이 써온 원고들을 하나하나 검토하시였다.

조국땅우에 드리운 어둠을 가시고 사회주의의 새날을 하루빨리 앞당겨오시려는 위대한 수령님의 확고한 신념과 불면불휴의 노력에 의하여 창간호에 실을 한장한장의 원고는 완성되여갔다.

신문창간을 위한 원고준비는 끝났으나 등사기의 구입은 말처럼 쉽지 않았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신문발간이 늦어지면 그만큼 우리 혁명이 늦어진다고, 등사기가 없으면 붓으로 써서라도 신문을 발간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새날소년동맹열성자들과 백산청년동맹의 핵심성원들을 동원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주체17(1928)년 1월 15일 무송에서는 첫 주체형의 혁명적신문 《새날》의 창간호가 세상에 나오게 되였다.

《새날》신문은 조선의 출판보도물력사에서 처음으로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참다운 주체의 혁명적출판보도물이였으며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고 자주성의 원칙에 기초하여 발전하는 혁명적출판보도물의 원형이였다.

조선에서 19세기말, 20세기초에 발간된 진보적신문들은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를 반영하고 사회의 전진운동에 일정한 기여를 하였으나 근로인민대중의 계급적요구를 전면에 제기하지 못하였고 1920년대에 발간된 좌익출판물들은 로동운동과 사회주의에 대하여 적지않게 반영하였지만 로동계급과 근로인민대중의 참다운 리해관계를 대변하지 못하였으며 오히려 조선의 반일민족해방운동과 공산주의운동에 부정적후과를 미치기까지 하였다.

《새날》신문의 발간이전에는 그 어느 출판물도 인민대중을 의식화하고 조직화하여 그들의 민족적 및 계급적자각을 높여주며 근로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의 참다운 길을 밝혀주지 못하였다.

오직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대중속에 들어가 대중의 힘에 의거하고 대중을 발동시키는 방법으로 혁명운동을 벌려나갈데 대한 위대한 혁명의 진리, 주체사상의 진리를 발견하시고 로동계급과 근로인민대중의 혁명적전위조직을 무으시였으며 그에 의거하여 새형의 혁명적신문을 창간하심으로써 비로소 조선에서 로동계급의 참다운 혁명적출판물의 새 력사가 개척되고 주체형의 출판보도물의 시원이 열리게 되였다.

이처럼 《새날》신문은 조선에서 처음으로 주체사상을 지침으로 하고 근로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지향, 그들의 리익을 가장 정확히 대변하고 옹호하였으며 조선인민의 민족적 및 계급적해방의 길을 가장 정확히 밝혀준 참다운 주체형의 혁명적출판보도물이였다.

주체적출판보도물의 력사적시원을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다음으로 비합법적조건에서도 혁명적출판선전활동을 능숙하게 벌려나갈수 있는 귀중한 경험을 마련하신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적출판보도물의 시원을 열어놓으시는 나날에 우선 출판물발간사업에 광범한 대중을 참가시켜 출판보도물의 대중성과 인민성을 보장하는 귀중한 경험을 마련하시였다.

혁명적출판물발간사업에 광범한 대중을 인입하는것은 혁명적출판물의 인민적성격으로부터 제기되는 필수적요구일뿐 아니라 당시 준비된 출판선전일군들이 부족했던 환경에서 더욱 절실한 문제로 나섰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 시기 혁명적출판물발간사업에 광범한 대중을 참가시키는것을 혁명적출판물발간의 성과를 좌우하는 근본문제의 하나로 보시고 이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적출판물을 발간하실 때마다 새날소년동맹원들과 공청 및 반제청년동맹원들, 조선혁명군 대원들이 글을 쓰도록 일상적으로 지도하여주시였으며 출판선전사업을 담당한 일군들로 하여금 독자들의 지향과 요구, 창발적의견에 항상 귀를 기울이면서 그들의 요구와 의견이 출판물에 최대한으로 반영되게 하는데 관심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그리하여 이 시기 많은 혁명조직성원들이 글을 쓰고 출판물을 편집인쇄하고 배포하는데 참가하였으며 그 과정에 모든 출판물들은 독자들의 수준과 요구에 맞게 알기 쉽고 생동하며 다양하고 통속적으로 편집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광범한 대중을 출판사업에 인입시키며 대중의 수준과 요구에 맞는 출판물을 만드시기 위해 얼마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는가 하는것은 수령님께서 오가자에서 야학생들의 글짓기를 지도하여주시면서 그들이 쓴 작문들을 친히 수정가필하시여 《농우》잡지에 실어주신 사실과 잡지에 정치용어에 대한 해설과 농사를 잘 짓는 방법을 실어달라는 독자들의 의견을 들으시고 그들의 요구대로 이미 다 만들어놓은 잡지를 한밤을 꼬박 지새우시며 다시 편집하신 사실만 가지고서도 잘 알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적출판보도물의 시원을 열어놓으시는 나날에 또한 비합법적조건에서 자체의 힘으로 출판기자재를 해결하여 혁명적출판물을 발간하는 자력갱생의 귀중한 경험을 마련하시였다.

혁명적출판물발간에 필요한 물질적수단을 충분히 갖추는것은 혁명적출판물발간사업을 성과적으로 벌려나가기 위한 중요한 담보의 하나이다.

당시 등사기를 비롯한 출판기자재에 대한 일제와 중국반동군벌당국의 통제가 그 어느때보다 강화되고 혁명적인 출판활동을 비합법적으로 벌리지 않으면 안되였던 조건에서 출판기자재를 마련하는 문제는 참으로 어려운 문제로 나섰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성된 혁명정세와 구체적실정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신데 기초하시여 출판기자재를 자력갱생의 혁명적원칙에서 자체의 힘으로 해결할데 대한 혁명적방침을 제시하시고 혁명조직성원들과 광범한 군중을 그 관철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새날》을 비롯한 혁명적출판물들을 발간하는데 필요한 기자재를 해결하시기 위하여 새날소년동맹과 공청 및 반제청년동맹, 조선혁명군 등 여러 혁명조직들을 조직적으로 발동시키시였다.

《새날》신문을 발간하실 때 준비된 공작원으로 하여금 문방구상점을 차려놓도록 하시고 그를 통하여 필요한 출판기자재를 해결하도록 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잡지 《볼쉐비크》와 《농우》를 발간하실 때에도 여러곳에 공작원들을 파견하시여 필요한 출판기자재들을 해결하도록 하시였으며 때로는 소년탐험대원들과 반제청년동맹원들, 농민동맹원들이 장보러갔다가 종이와 등사원지, 등사잉크를 비밀리에 사오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렇듯 정력적이고도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당시 나라가 일제의 완전한 식민지로 전락되고 아무러한 국가적후방도, 생산적토대도 가지고있지 못하였으며 모든 혁명적출판활동을 극비밀리에 진행하지 않으면 안되였던 그처럼 어려운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필요한 모든 물자와 자재를 갖추고 혁명적출판물발간사업을 정상화할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주체적출판보도물의 시원이 열리던 나날에 이밖에도 주체의 혁명위업수행에 끝없이 충직한 혁명적출판선전일군대렬을 튼튼히 꾸리고 비합법적조건에서도 혁명적출판물들을 능숙하게 배포하고 효과적으로 보급리용하는 등 귀중한 경험들이 수많이 창조되였다.

주체적출판보도물의 시원을 열어놓으시던 나날에 이룩된 귀중한 경험은 그후 항일무장투쟁의 새로운 요구에 맞게 출판물발간사업을 급속히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튼튼한 밑천으로 되였다.

부닥치는 온갖 시련과 난관을 자력자강의 힘으로 짓부시며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천만대중의 정신력을 총분출시키는데서 자기의 력사적사명을 훌륭히 수행해나가고있는 조선의 출판보도물의 위력은 항일의 불길속에서 주체적출판보도물의 시원을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우리는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주체적출판보도물의 시원을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충직하게 계승하여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출판보도혁명을 일으킴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는데서 출판보도물의 전투적위력을 더 높이 떨쳐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