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우리 공화국은 자립적민족경제와 자위적국방력을 건설한 기적의 나라

 2019.3.13.

오늘 우리 인민은 이 세상 그 어느 나라도 견줄수 없는 강대하고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운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실천활동에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전체 인민이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나가자면 경제에서의 자립, 국방에서의 자위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우리 공화국이 이룩한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견결히 고수하고 빛내여나가야 한다.

지구상에 국가가 출현한 때로부터 모든 나라와 민족은 강국건설을 지향하여 투쟁해왔지만 이러한 념원은 한갖 공상으로만 남아있었다. 그러나 불과 한세기전까지만 하여도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공화국은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실현하고 투철한 자주정신으로 자립적민족경제와 자위적국방력을 건설함으로써 부강하고 자주적인 국가건설의 가장 중대하고도 근본적인 문제들을 빛나게 해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은 부강하고 자주적인 국가건설의 근본적이며 중핵적인 과제를 훌륭히 해결한 세계에 유일무이한 국가실체입니다.》

국가의 자주권을 견지하고 지속적발전을 도모하자면 자체의 든든한 밑천이 있어야 한다. 제발로 걸어나가는 경제와 제힘으로 자기를 지킬 방위력이 없이는 자주정치도 실현할수 없고 언제 가도 강국건설의 위업을 성취할수 없다.

우리 공화국은 항시적인 전쟁위협과 봉쇄, 유혹속에서도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력사의 생눈길을 헤치며 자립적민족경제와 자위적국방력을 건설한 기적의 나라이다.

우리 공화국은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에 의거하여 그 어떤 세계적인 경제파동에도 끄떡없는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한 기적의 나라이다.

모든 나라와 민족은 국가를 단위로 하여 경제건설을 진행해나가는것만큼 그에 필요한 물질적수요를 자체로 생산보장할수 있는 다방면적으로 발전되고 현대적기술로 장비된 그리고 자기의 힘과 기술, 자기의 자원에 의하여 움직여나가는 경제를 건설하여야 한다.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는데 바로 민족만대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 부강조국건설의 만년토대가 있다.

경제적자립의 길이 나라와 민족을 흥하게 하고 국력을 강하게 하며 인민의 끝없는 행복을 창조해나가는 광명의 길이라면 경제적예속의 길은 나라와 민족을 망하게 하고 국력을 쇠진에로 이끌어가며 인민을 기아와 도탄속에 몰아넣는 암흑의 길이라는것은 력사가 보여주는 철의 진리이다.

우리 공화국이 제국주의자들을 비롯한 온갖 반동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전례없이 강화되는 엄혹한 정세속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자체의 힘으로 경제강국건설의 높은 령마루에로 비약하게 된것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세기적인 기적이며 우리 나라 자립적민족경제의 위력에 대한 일대 시위로 된다.

우리 공화국이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는 과정은 그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전인미답의 길을 헤쳐가야 하는 과정이였으며 제국주의자들의 집요한 전쟁도발책동과 대국주의자들의 간섭과 압력, 반당반혁명분자들의 책동을 짓부셔버려야 하는 간고한 투쟁과정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는것을 조국과 혁명, 우리 인민의 운명과 관련된 중대사로, 자기 땅에 든든히 발을 붙이고 우리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강력한 경제력을 다져나가기 위한 중요한 문제로 보시고 력사상 처음으로 자립적민족경제건설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과 리론을 제시하시고 그것을 빛나게 구현하심으로써 우리 공화국을 자립으로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나라로 전변시키시였다.

우리 인민이 전후 벽돌 한장 성한것이 없었던 그처럼 참혹한 속에서도 짧은 기간에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를 쌓고 우리 나라를 사회주의공업국가로 전변시키는 기적을 창조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독창적인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이 있었기때문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하여주신 튼튼한 자립적민족경제가 있음으로 하여 나라의 정치적자주성이 확고히 보장되고 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이 물질적으로 확고히 담보되였으며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초석이 억세게 다져지게 되였다.

우리의 자립적민족경제의 위력은 위대한 수령님의 빛나는 선견지명과 함께 위대한 장군님에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더욱더 강화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애국, 애족, 애민의 결정체인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와 밑천에 의거하여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킴으로써 이 땅우에 경제강국을 건설할데 대한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앞장에서 이끄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경제건설의 명확한 로선이 제시되고 온 나라에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랐으며 그처럼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나라의 경제가 자기의 성격과 본태를 추호도 잃지 않고 세계를 향하여 돌진하는 자랑찬 현실이 펼쳐지게 되였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께서 건설하시고 강화발전시켜주신 자립경제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며 자기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계에 힘있게 과시하고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자립적민족경제가 건설됨으로써 우리 공화국은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경제봉쇄책동속에서도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필요한 모든것을 자체로 해결하면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갈수 있게 되였다.

우리 공화국은 무진막강한 자위적국방력을 건설한 기적의 나라이다.

무진막강한 국방력은 제국주의자들의 군사적침략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믿음직하게 보위하는 기본요인이며 우리 공화국의 부강번영을 총대로 담보하는 국력중의 제일 국력이다.

군력이자 곧 국력, 이것은 지난날 힘이 약하여 렬강들에게 짓밟히고 약소국으로 랭대받던 쓰라린 력사가 보여주는 진리이고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이 살판치는 오늘의 시대가 새겨주는 철리이다.

제국주의가 존재하는 한 강력한 자위적국방력을 가지지 못한 나라는 혁명과 건설을 성과적으로 다그쳐나갈수 없다.

약자앞에서는 포악해지지만 강자앞에서는 비굴하게 행동하는것이 바로 제국주의자들이다. 력사적으로 제국주의자들은 국방력이 약한 나라에 대하여서는 얕잡아보며 저들의 일방적인 강도적요구를 내리먹이고 무력간섭과 침략을 일삼아왔다. 하지만 국방력이 강한 나라에는 함부로 덤벼들지 못하였다.

자체의 강력한 국방력을 가져야 혁명에서 승리할수 있고 승리한 혁명을 보위할수 있으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다.

오늘 제국주의자들의 무모한 핵위협과 악랄한 제재책동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이 불패의 위력을 떨치며 경제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칠수 있는것은 무진막강한 자위적국방력을 가지고있기때문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생을 바쳐 튼튼히 다져주신 우리의 국방력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더욱 높은 단계에서 강화되였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날로 더욱 공고화되고있다.

우리 공화국이 창건된 첫날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속에서도 조선반도와 세계평화를 굳건히 수호할수 있은것은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해온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빛나는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수십년간 허리띠를 조이며 무적필승의 군력을 다지고 다져왔기에 오늘 우리 공화국은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설수 있었다.

자위적국방력이 있음으로 하여 지난날 총 한자루 변변한것이 없어 온 강토가 외세의 총칼에 란도질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던 우리 조국이 오늘은 그 어떤 강적도 쳐물리칠수 있는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태여나고 강화발전되여나가는 강위력한 자립적민족경제, 세계최강의 자위적군사력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조국과 인민의 더없는 자랑이며 긍지이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립적민족경제와 자위적국방력의 위력을 최대한 발양시켜나감으로써 이 땅우에 기어이 부강번영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