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김호성
2020.10.25.
우리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백승을 떨쳐온 혁명의 려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앞당겨 실현해나갈 신념의 맹세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밑에 강력한 총대에 의거하여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최고리익을 수호하시고 주체의 내 나라, 사회주의 내 조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여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정치실력, 현명한 령도로 조국수호, 강국건설의 만년초석을 마련해주시였다.
지난 세기 90년대는 우리 조국앞에 최악의 시련이 닥쳐왔던 준엄한 시기였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이 판가리되는 시기에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중책을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탁월한 령도로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가장 완벽하게 해결하시였다. 변화된 현실과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국방위주의 국가기구체계를 확립하고 선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강철의 신념과 숭고한 애국의지, 초인간적인 헌신에 의하여 공화국의 전반적국력은 더욱 장성하고 우리 조국은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솟구쳐오르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비상히 강화발전된 우리 국가의 실체앞에서 제국주의자들의 어리석은 《로선변화》와 《체제붕괴》설은 산산이 깨여지고 사회주의조선의 운명에 대한 세계의 우려는 공화국의 밝은 전도에 대한 확신으로 바뀌였다. 핵전쟁의 불구름이 끊임없이 밀려왔어도 우리 인민이 평화롭고 안정된 생활을 누리고 전대미문의 도전과 시련속에서도 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가 마련된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와 잇닿아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공화국을 높은 국제적권위와 영향력을 지닌 자주의 성새로 위용떨치게 하여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자주적인 혁명사상을 구현하여 건설하신 주체조선을 영원히 자주강국으로 빛내이시려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드팀없는 의지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세계사회주의체계의 붕괴로 복잡다단한 국제정치정세속에서도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국가활동의 모든 분야에서 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해나가도록 하시였다. 당과 국가의 로선과 정책을 우리 인민의 의사와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작성하도록 하시고 주체적력량을 비상히 강화하여 자주정치의 실현과 자립적인 국가발전의 실제적담보를 마련하신분이 우리 장군님이시다. 모든 문제를 자기의 주견과 결심대로 풀어나가는 나라, 자력갱생의 창조방식, 투쟁본때로 밝은 앞날을 보란듯이 개척해나가는 나라, 자주의 길은 승리와 번영의 길이라는 진리를 실천으로 증명해가는 나라가 바로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존함으로 빛나는 우리 공화국이다.
오늘 우리 조국은 자기의 독특한 발전전략을 가지고 자강력을 증대시키며 끊임없이 전진비약해나가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일관하게 견지하여오신 우리 식, 장군님께서 심어주신 민족자존의 정신은 사회주의건설이 심화될수록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더욱 부각되고있다. 외세의 횡포한 압력과 발악적공세를 짓부시고 우리 공화국을 자주적립장, 자주적대가 확고한 사회주의성새로 일떠세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공화국을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찬란히 빛을 뿌리게 하여주시였다.
인민이 있어야 나라도 있고 사회주의도 있다는것이 우리 장군님의 신조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사랑하는 인민이 소중히 자리잡고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인민에게 사회주의만복을 안겨주시려 혁명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끊임없이 울려가신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를 우리 인민은 영원히 잊지 않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령도에 의하여 공화국정권은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의 대표자, 창조적능력의 조직자,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 인민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의 보호자로 더욱 강화되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가 공화국의 국풍으로, 우리 일군들의 활동원칙으로 되였다. 가장 어려운 시기에 변함없이 실시된 인민적시책들과 가는 곳마다에 솟아난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창조물마다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관, 인민철학이 뜨겁게 슴배여있다.
준엄한 시련의 나날 우리 인민은 참다운 인민의 나라, 사회주의조국을 떠나서 순간도 살수 없다는 철리를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더욱 절감하였다. 우리 국가존립의 초석인 일심단결이야말로 위대한 장군님의 이민위천의 리념과 인민사랑의 응결체이다. 주체108(2019)년에 진행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대의원선거는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을 만천하에 과시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유산인 사회주의조국은 인민들의 무궁무진한 애국의 힘에 떠받들려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공화국을 강력한 자립적민족경제와 자위적국방력을 갖춘 전도양양한 국가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강국건설의 리상은 막강한 군력과 경제력에 의하여 성과적으로 실현된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위적국방력과 자립적민족경제를 강화하는데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독창적인 선군정치리론과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 최첨단돌파사상과 새 세기 자력갱생전략을 비롯한 사상리론들에는 내 나라, 내 조국의 힘을 키워 우리 공화국을 세계에 당당히 내세우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철의 신념이 비껴있다. 최전연초소들과 국방공업기지들, 경제강국건설의 전역들로 쉬임없이 이어진 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강행군장정이 있었기에 우리 조국이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솟구치고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가 적극 추진되게 되였다.
오늘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이룩되고있는 경이적인 성과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다져주신 강력한 군사경제적토대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무적의 군력과 자립경제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은 우리 공화국의 공고한 안전과 비약적, 지속적발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위인상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힘찬 진군과 눈부신 현실속에서 더욱 빛을 뿌리고있으며 장군님의 천만고생과 맞바꾼 강위력한 토대와 힘이 있어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구상하시고 만년기틀을 마련하여주신 강대한 사회주의국가건설위업을 기어이 완성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혁명적본분이다.
조선인민은 우리 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심장깊이 새기고 이 땅우에 기어이 세계가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