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공산주의어머니라는 값높은 부름

 2024.3.7.

세상에는 어머니라는 부름으로 불리우는 녀성들은 많지만 우리의 어머니들처럼 공산주의어머니라는 고귀한 부름으로, 이처럼 숭엄한 이름으로 불리우는 어머니들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으며 공산주의어머니라는 부름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사회주의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사는 복받은 조선의 어머니들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고귀한 부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순박하고 의리심이 강한 우리 나라 녀성들은 사회와 집단, 혁명동지를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고상한 미풍과 헌신적투쟁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사회주의대가정을 빛내여왔습니다.》

공산주의어머니,

부르면 부를수록 정깊고 사려깊은 어머니의 모습이 안겨와 저도모르게 가슴이 쩌릿해지고 우리의 사회주의사회에서만 있을수 있는 고귀한 부름이기에 숭엄하게 들려오는것이다.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오늘날 모진 고난속에서 승리를 창조하며 전진하는 우리 조국이 이 땅에 무수히 새겨가는 영광의 력사속에는 총을 쥔 군인도 있고 뛰여난 두뇌를 가진 과학자도 있으며 근로의 땀을 성실히 바쳐가는 로동자도 있고 근면한 농사군도 있다고 하시면서 그러나 그 모든 영광과 영예의 가장 높은 단상에는 언제나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조선녀성들이, 이 나라의 모든 어머니들이 서있다는 최대의 영광을 안겨주시였다.

온 나라 전체 어머니들은 자신의 천만고생으로 이 땅우에 위대한 전변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고도 그 모든 승리의 월계관을 소박하고 평범한 자기들의 머리우에 제일먼저 얹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사랑에 목메여 고마움의 격정을 삼가 터치고있다.

누구에게나 인생의 첫 걸음마를 떼여주고 입술이 마르도록 자장가를 불러주며 따뜻한 품에 안아주고 온갖 정을 기울여 보살펴준 다심하신 어머니가 있다.

자식들을 위해 자신의 한생을 깡그리 밑거름으로 바쳐가는 그렇듯 훌륭한 어머니를 항상 기쁨속에 모시고 자랑하고싶은것은 우리 자식들의 한결같은 소원이였다.

온 나라 천만자식들의 마음속소원도 다 헤아려주시고 풀어주신 분은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이 있기에 우리 어머니들은 공산주의어머니라는 값높은 부름으로 자신들의 삶을 영광과 행복의 단상우에서 빛내이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