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어머니라는 부름으로 불리우는 녀성들은 많지만 우리의 어머니들처럼 공산주의어머니라는 고귀한 부름으로, 이처럼 숭엄한 이름으로 불리우는 어머니들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으며 공산주의어머니라는 부름은
《순박하고 의리심이 강한 우리 나라 녀성들은 사회와 집단, 혁명동지를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고상한 미풍과 헌신적투쟁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사회주의대가정을 빛내여왔습니다.》
공산주의어머니,
부르면 부를수록 정깊고 사려깊은 어머니의 모습이 안겨와 저도모르게 가슴이 쩌릿해지고 우리의 사회주의사회에서만 있을수 있는 고귀한 부름이기에 숭엄하게 들려오는것이다.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에서
온 나라 전체 어머니들은 자신의 천만고생으로 이 땅우에
누구에게나 인생의 첫 걸음마를 떼여주고 입술이 마르도록 자장가를 불러주며 따뜻한 품에 안아주고 온갖 정을 기울여 보살펴준 다심하신 어머니가 있다.
자식들을 위해 자신의 한생을 깡그리 밑거름으로 바쳐가는 그렇듯 훌륭한 어머니를 항상 기쁨속에 모시고 자랑하고싶은것은 우리 자식들의 한결같은 소원이였다.
온 나라 천만자식들의 마음속소원도 다 헤아려주시고 풀어주신 분은 우리의
정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