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은 왜 조선에 성경책을 전하지 못했는가?》
이것은 미국종교계는 물론 세계종교계의 거물이며 그리스도교 보수파의 왕으로 불리우는 미국의 빌리 그라함목사가 평양을 방문한 후 기자들에게서 받은 질문이였다.
사상과 령도에 있어서나 덕망과 인품에 있어서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견줄수 없는 우리
목사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나는 거기 가서 전도할 필요를 전혀 느끼지 않았다.
구신약성경 66권은 모두 인간을 사랑하라는 하느님의 뜻을 담고있다.
그런데 그 나라에서는 인간사랑이 국책으로 실시되고있다. 무상치료, 무료교육, 의식주에 대한 국가적책임, 이것이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시는
조선의 아름다운 현실을 직접 목격하고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