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것이 우리 당이며 당의 품은 온 나라 아이들의 진정한 보금자리입니다.》
오늘 조선로동당이 만난을 이겨내며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비축하고 자립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쌓으며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혁신과 창조, 전진을 이룩하기 위해 투쟁하는것은 바로 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꿈을 지키고 더 활짝 꽃피워주기 위해서이다.
해방후 연필문제가 림시인민위원회의 첫 의정으로 토의되고 나라형편이 어려운 속에서도 도처에서 교사건설이 힘있게 진척된것을 비롯하여 후대교육사업은 우리 당에 있어서 제일가는 관심사, 중대사로 되여왔으며 아이들은 언제나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려왔다. 그처럼 간고했던 고난의 행군시기에도 교정의 문은 순간도 닫긴적이 없었고 후대사랑의 조치들이 끊임없이 취해졌다.
《미래를 사랑하라!》, 바로 이 구호에 우리 당이 무엇을 위해 투쟁하고있는가에 대한 명백한 대답이 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고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으며 교육에 대한 사회적관심과 지원열기가 고조되고있는것은 후대육성을 최우선과제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당정책의 빛나는 구현이다.
《소나무》책가방, 《민들레》학습장, 《해바라기》학용품, 곱고 산뜻한 교복, 세상에 유일무이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육아법》…
얼마나 크나큰 사랑이 우리 아이들을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역군으로 억세게 키우고있는것인가.
오늘 후대들을 위한 사업에서 소중한 성과들이 이룩되고있지만 우리 당은 여기에 더욱 품을 넣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우리 당은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정책으로 수립하였으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는 새로운 형태의 질좋은 교복과 가방을 모든 학생들에게 빠짐없이 공급할데 대한 과업을 제기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당중앙위원회적인 중대조치를 취하였다.
자식 하나 키우는데 오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하였다. 하지만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하셔야 할 일이 많고많으신분, 그래서 언제 한번 편히 쉬지 못하시는
미래를 사랑하고 미래를 키우는것은 우리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후대관, 혁명관이다.
이렇듯 고결한 의지, 불같은 진정을 간직하고계시는
인류력사는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미덕중의 미덕으로 간주하며 아이들의 벗이 되고 스승이 된 위인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기록하고있다. 그러나 온 나라 아이들의 친
그 나라의 장래를 알려면 아이들을 보라는 말이 있다.
가장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지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