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고상하고 문명한 사회주의도덕기풍이 국풍으로 되게 하는것은 조선혁명발전의 필수적요구

 2022.5.25.

오늘 전체 조선인민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결정을 높이 받들고 그 관철을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한 전인민적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한 전인민적대진군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고상하고 문명한 사회주의도덕기풍이 온 사회에 차넘치고 그것이 국풍으로 되게 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 국가기관, 근로단체조직들과 모든 사회성원들은 도덕기풍확립을 중시하는 당의 의도를 잘 알고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이 사업을 계속 심화시켜 고상하고 문명한 사회주의도덕기풍이 온 사회에 차넘치게 하며 그것이 국풍으로 되게 하여야 합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는 조선식의 고상한 도덕기풍을 창조하고 발양시키기 위한 사업을 더욱 심화시켜나갈데 대하여 다시금 중요하게 강조되였다.

고상하고 문명한 사회주의도덕기풍이 국풍으로 되게 한다는것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혁명적도덕관을 지니고 사회주의도덕규범을 자각적으로 지키는것을 습성화, 체질화하여 전인민적인 사상관점, 확고한 생활방식으로 되게 하며 서로 돕고 위해주는 아름다운 집단주의도덕기풍이 국가의 확고한 풍조로, 고유한 미풍으로 되도록 한다는것을 의미한다.

사회주의도덕기풍을 철저히 확립하여 그것이 온 나라에 차넘쳐야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참다운 혁명가로 키울수 있으며 사회주의의 본태를 고수하고 그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다.

고상하고 문명한 사회주의도덕기풍이 국풍으로 되게 하는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주체의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로 나선다.

고상하고 문명한 사회주의도덕기풍이 국풍으로 되게 하는것은 무엇보다먼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전체 인민을 고상한 도덕륜리를 체질화한 참다운 혁명가로 준비시키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어렵고 방대한 력사적과제도 원만히 수행할수 있고 사회주의건설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다.

전체 인민이 고상한 도덕륜리를 체질화한 참다운 혁명가로 준비될 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체적힘은 비상히 강화된다.

고상한 도덕륜리는 혁명가가 지녀야 할 기본징표의 하나이다.

사회주의의 완성은 무엇보다도 사회의 주인인 인간자체의 완성이며 인간의 완성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이 바로 도덕적완성이다. 혁명성이 강하고 풍부한 지식을 가지고있다고 하여도 도덕을 지킬줄 모르는 사람은 참다운 혁명가로 될수 없다. 숭고한 도덕륜리의 소유자들만이 수령을 순결한 량심과 의리로 받들어모시고 국가와 사회앞에 지닌 도덕적책임감을 다해나갈수 있다.

조선혁명의 제1세들인 항일혁명투사들이 온갖 간난신고를 다 겪으면서도 혁명가의 지조를 끝까지 지켜 견결히 싸운것은 그들이 혁명적신념이 강했을뿐 아니라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깨끗하고 강렬한 도덕의리심을 지니고있은데 있다.

전체 인민이 고상한 도덕륜리를 체질화하는 문제는 경제가 활성화되고 생활이 향상되면 저절로 해결되는것도 아니고 호소나 강조를 한다고 하여 실현되는것도 아니다. 그것은 오직 고상한 도덕기풍이 국풍으로 확립되는 과정을 통하여 혁명적도덕관이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으로 되고 집단주의생활기풍이 전사회의 확고한 생활방식, 투쟁기풍으로 전환될 때에 해결될수 있다. 도덕기풍이 흐려져 사람들이 자기의 비도덕적이며 비문화적인 행위에서 아무런 량심상가책이나 수치도 느끼지 못하고 또 그런 행위들을 보면서도 외면하거나 방관시한다면 혁명의 주체의 위력은 점차 약화되며 나중에는 혁명 그 자체를 전진시킬수 없게 된다.

도덕기풍확립이자 혁명의 주체의 강화이다.

지금 적들은 조선인민들 특히 조선의 새 세대들을 정신도덕적으로 부패타락시키기 위한 사상문화적침투책동에 필사적으로 매달리고있다. 조선의 앞길을 가로막는 모든 도전과 난관을 정면돌파해나가고있는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전사회적인 도덕기풍확립문제 즉 고상한 도덕기풍을 국풍으로 확립하는 문제는 조선의 주체적힘을 비상히 강화하는데서 순간도 소홀히 할수 없는 심각한 정치투쟁, 첨예한 계급투쟁으로 된다. 그러므로 고상하고 문명한 사회주의도덕기풍이 국풍으로 되게 하는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전체 인민을 도덕적으로 완성된 인간, 고상하고 문명한 사회주의도덕륜리를 체질화한 참다운 혁명가들로 육성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요구로 나선다.

고상하고 문명한 사회주의도덕기풍이 국풍으로 되게 하는것은 다음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온 사회를 덕과 정이 차넘치는 하나의 사회주의대가정으로 더욱 아름답게 꾸려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져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집단주의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전진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조선인민의 오늘의 투쟁은 그 어느때보다도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져나갈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은 결코 사상적기초가 든든하다고 하여 공고한 단결로 되는것이 아니다. 혁명대오가 사상의지적으로뿐 아니라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결속될 때에만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고 꺾을수도 없는 불패의 통일단결로 될수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일심단결은 수령, 당, 대중이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결합된 억척의 단결이다. 이러한 단결의 위력을 더욱 불패의것으로 만들자면 사회주의도덕기풍을 국풍으로 철저히 확립하여 온 사회를 덕과 정이 차넘치는 화목한 하나의 사회주의대가정으로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원래 덕과 정은 다른 사람을 너그럽게 도와주고 보살펴주며 혜택을 베푸는 고상한 품성, 남을 사랑하거나 친근하게 여기는 마음으로서 국가의 존립과 발전에서 큰 작용을 한다.

아름다운 인간관계와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자기를 바치는 미덕, 미풍이 사회적기풍, 국풍으로 되게 하여 온 사회를 덕과 정으로 화목한 하나의 사회주의대가정으로 만드는것은 주체의 사회주의의 본태를 고수하고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심각한 정치적문제이다.

막강한 경제력과 군사력을 가지고있다고 하여도 도덕적으로 부패되고 타락된 사회가 자기의 존재를 마치게 된다는것은 세계사회주의운동의 력사적교훈이다.

혁명적이며 건전한 사회주의도덕기풍이 국풍으로 확립될 때 온 나라에 덕과 정이 차넘치고 일심단결의 대가 굳건히 이어져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할수 있다.

사회주의도덕기풍이 국풍으로 확립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백옥같은 충성을 바쳐가는 숭고한 도덕의리로 온 사회가 일색화되여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가 더욱 반석같이 다져지게 된다. 뿐만아니라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에 기초하여 서로 돕고 이끌면서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사는것을 보람차고 행복한 삶으로 여기는 집단주의적생활기풍이 전사회적인 생활풍조로 확고히 전환됨으로써 집단과 동지를 위하는 아름다운 미풍, 미덕이 온 사회에 꽃펴나게 되며 전체 조선인민이 한마음한뜻으로 고락을 함께 해나가는 한가정, 한식솔로 더욱 굳게 뭉치게 된다.

조선로동당이 주체의 사회주의건설에서 가장 믿는것은 억대의 재부가 아니라 당중앙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덕과 정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힘이다.

아름다운 인간미와 고상한 도덕륜리가 차넘치고 서로 생사고락을 함께 하며 화목하게 살아가는것은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랑스러운 참모습이다.

사회주의도덕기풍이 국풍으로 더욱 승화되여 아름다운 미풍과 미덕이 온 사회에 꽃펴날 때 주체의 사회주의대가정에는 따뜻한 정이 흐르고 공화국의 일심단결은 더욱 굳건해진다.

고상하고 문명한 사회주의도덕기풍이 국풍으로 되게 하는것은 다음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전체 인민이 정신력과 애국적헌신성을 높이 발휘하여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사회주의건설의 추동력은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남보다 앞서나가려는 인민의 강한 정신력이며 드세찬 애국적열의이다.

인민의 정신력과 애국적열의는 당과 혁명, 국가와 사회를 위하여 헌신하는것을 도덕적의무로 자각할 때 끊임없이 분발승화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어느 초소, 어느 일터나 다 조국을 떠받드는 주추이며 공화국의 륭성발전은 바로 매 사람들이 자기의 직업에 대한 영예와 긍지를 가지고 자기의 일터를 성실하게 지켜나가려는 높은 도덕적자각과 헌신적노력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바로 그렇기때문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감에 있어서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도덕적자각을 심어주고 책임감을 높여주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전체 조선인민이 조국을 떠받드는 성돌이 되고 뿌리가 될 일념밑에 자기 부문, 자기 단위를 추켜세우고 국가와 사회를 위한 좋은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할 때 오늘의 일시적인 난관이 하루빨리 극복되고 주체의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가 확고히 담보되게 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는 조국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나가는데서 삶의 보람과 행복을 찾는 숭고한 도덕의리의 체현자들이 수없이 많다. 조선의 북부에 위치하고있는 검덕광업련합기업소의 영웅소대원들과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교육자들처럼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으로 조국을 받드는 참된 인간들,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에게 필요한 일이라면 궂은일, 마른일 가리지 않고 수십년간 성실하게 일하며 한생 자기가 섰던 힘든 초소에 대를 이어 자식들을 세우는 고상한 인격의 소유자들이 바로 그러한 사람들이다.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하여 알아주는 사람, 그 수고를 헤아려주는 사람이 없어도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할수만 있다면 더 바랄것이 없다는 깨끗한 마음, 애국의 량심을 안고 한생을 불같이 사는 이런 애국자들의 대부대가 있어 미래를 향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의 사회주의의 전진은 굴함없고 줄기찬것이다.

전체 조선인민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조선식의 고상하고 문명한 사회주의도덕기풍을 창조하고 발양시키기 위한 사업을 더욱 심화시켜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으로 주체의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