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혁명적동지애의 최고화신

 2019.4.22.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혁명적동지애의 최고화신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동지애의 노래〉를 심장으로 부르시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야 할 혁명의 길에서 생사운명을 같이할 수천수만의 일군들을 사랑과 믿음의 한품에 안아 선군혁명동지로 키우시였습니다. 참으로 위대한 장군님은 혁명적동지애의 최고화신이십니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위인의 품격과 자질에 대하여 말할 때 흔히 문무와 함께 인덕을 말해왔다.

력사에는 인덕으로 이름난 위인이 적지 않다. 그러나 그들의 인덕을 다 합친다 해도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신 인덕에는 대비할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시였던 숭고한 인덕은 동지들에 대한 끝없는 사랑, 혁명적동지애에서 뚜렷이 표현되였다.

혁명적동지애는 혁명투쟁과정에 생사고락을 같이하는 동지들사이에 맺어지는 사랑으로서 여러가지 사랑가운데서도 가장 값있고 귀중한 사랑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동지를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였으며 동지가 많은것을 가장 큰 재부로, 동지들의 사랑과 믿음을 받는것을 가장 큰 행복으로 여기시며 혁명적동지애의 가장 아름다운 력사를 수놓아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간직하신 동지애는 동지들을 굳게 믿고 동지들을 위하여 자신을 깡그리 바치는 뜨거운 믿음이고 사랑이며 헌신이였다.

주체78(1989)년 11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 일군이 치료받는 병원으로부터 그의 병이 위중하다는것, 자기들로서는 최선의 대책을 강구하고있으나 별로 호전시키지 못하고있다는것 등 그의 병과 관련한 상세한 자료를 보고받게 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다음날 그 일군을 자신의 곁으로 부르시여 동무의 병증상으로 보아 지금처럼 치료해서는 별로 차도가 있을것 같지 않다고 하시며 수령님께 말씀드렸지만 외국에 가서 한번 집중치료를 받아보아야 하겠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자신께서 탐문해보니 동무의 병과 같은 질환을 치료하는데서 세계의 첫째가는 권위자가 의학이 가장 앞섰다고 하는 프랑스나 도이췰란드, 로씨야나 미국과 같은 나라가 아니라 북유럽의 단마르크에, 그것도 수도가 아니라 자그마한 지방도시 오르후스에 배겨있더라고, 그러니 지체말고 그곳에 가도록 하라고 하시였다.

한 전사의 건강을 위해 위대한 장군님께서 그토록 바쁘신 속에서도 그야말로 온 세상을 샅샅이 뒤지셨다고 생각하니 그 일군은 솟구쳐오르는 격정으로 가슴을 진정할수가 없었다. 이렇게 되여 그 일군은 동지를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오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그 위대한 동지애를 이 세상 가장 크고 귀중한 재부로 받아안고 치료차로 외국으로 떠나게 되였다.

불같은 동지애를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동지애의 노래》를 대단히 좋아하시였다.

《동지애의 노래》는 1980년에 창작된 가요로서《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야 할 혁명의 길에 다진 맹세 변치 말자 한별을 우러러 보네》라는 숭엄하고도 절절한 시적형상을 기본으로 하고있다.

노래에서 《한별》은 조선의 혁명가들이 혁명의 개척기에 조선혁명의 향도성이 되여달라는 의미에서 위대한 수령님께 삼가 지어드렸던 존함이다.

《동지애의 노래》는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주제가였다고 말할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동지애의 노래》를 심장으로 부르시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야 할 혁명의 길에서 생사운명을 같이할 수천수만의 일군들을 사랑과 믿음의 한품에 안아 혁명동지로 키우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력사, 빛나는 인생행로는 참다운 동지애의 력사이다.

참으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력사의 그 어느 위인도 따를수 없는 혁명적동지애의 최고화신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