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조경일
2021.5.14.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장군님께서 지니고계신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이고 의지였습니다.》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사랑은 수도시민들이 리용하는 물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3(1994)년 7월 새 수원지건설방안을 보아주시면서 이 사업을 수도건설부문에서 맡아할데 대한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으며 평양시안의 모든 당조직들에서 힘껏 도와나서도록 강한 조치도 취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려운 시련을 겪던 고난의 행군시기 평양시 주민세대들에 먹는물과 땔감을 제대로 보장해주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울데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시면서 인민생활과 직접 관련되여있는 대상건설에 먼저 힘을 집중하며 특히 수원지건설을 완공대상에 포함시켜 추진시킬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다.
이것은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인민의 행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진행하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결단이였다.
수도건설자들은 새로운 결심을 안고 수원지건설에 다시금 진입하였다.
강력한 현장지휘부가 다시 조직되고 내부예비를 최대한 동원하기 위한 조직사업이 따라섰으며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하루빨리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투쟁에 수도건설자들을 불러일으키는 선전선동공세가 힘있게 벌어졌다.
그리하여 수도건설자들은 평양시안의 중요대상들을 건설하는 그 어려운 속에서도 새로운 수원지를 훌륭히 일떠세우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창건 55돐을 맞으며 수도건설자들이 내부예비를 총동원하여 수원지를 완공한것은 아주 좋은 일이라고 하시면서 매우 만족해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9(2000)년 12월 7일 몸소 수원지에 나오시여 물흐름도와 건설규모, 물생산과 공급정형에 대하여 일일이 료해하시면서 수도시민들에게 언제나 질좋은 물을 풍족하게 공급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오늘도 수도의 집집마다에 흘러넘치는 맑은 물,
그것은 단순한 물이 아니라 수도시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위해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사랑으로 마련된 사회주의 내 나라, 내 조국의 생명수이다.
우리 인민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한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천추만대에 길이 전하며 빛내여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