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법학부 계철경
2024.1.30.
해마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2월 16일, 광명성절을 맞이할 때면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불같은 애국헌신의 길을 이어가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거룩하신 영상이 숭엄히 안겨와 눈시울을 적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장군님께서 지니고계신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이고 의지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초인간적인 의지와 정력적인 령도의 밑바탕에는 언제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이 있었다.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걷고걸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려정에는 현지지도의 로정에서 인민을 위하여 사색과 로고를 바치신 가슴뜨거운 이야기도 있다.
주체73(1984)년 4월 어느날 이른새벽부터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함경남도 금야군의 어느한 등판에서 차를 세우게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차에서 내리시여 금방 지나온 금야군소재지를 바라보시였다.
만면에 환한 웃음을 지으시고 산기슭을 따라 아담하고 규모있게 늘어선 문화주택들을 바라보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안광에는 어두운 그늘이 비끼기 시작하였다.
옥에 티라고 즐비하게 늘어선 문화주택들사이로 아직 낡은 집들이 드문히 남아있는것이 보였던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에게 인민들에게 보다 문화적이고 편리한 생활조건을 충분히 마련하여주기 위해서는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많이 건설해야 한다고 하시며 자신께서는 언제면 우리 인민모두에게 현대적인 살림집을 다 지어주겠는가고 늘 생각하군 한다고 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사랑이 어린 그 말씀에 일군들은 눈시울을 적시였다.
현지지도의 길에서 인민들의 살림집문제로 마음쓰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한 일군이 세계적으로 주택문제를 완전히 푼 나라는 아직 없다고 말씀올렸다.
그러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심중한 어조로 지금 세계적으로 살림집문제를 원만히 해결한 나라가 아직 없다고 하는데 남들이 못하였다고 하여 우리도 못한다는 법은 없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 말씀에는 세계적으로 주택문제가 실현할수 없는 난문제라고 하여도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피는 사회주의제도하에서는 절대로 허용될수 없다는 철석의 의지가 담겨져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에 대한 관점이 바로 서있지 못한 자신들의 그릇된 처사를 돌이켜보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일부 나라들에서처럼 살림집문제가 그렇게 심각하게 제기되고있지 않다고 하여 만족할 근거는 조금도 없다고, 모든 인민들을 현대적인 살림집에서 살게 하자는것은 자신의 결심이고 반드시 해결하여야 할 중요한 문제이라고 거듭 강조하시였다.
참으로 어떻게 하면 우리 인민들에게 더 유족한 생활을 마련해줄수 있겠는가, 어떻게 하면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잘사는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겠는가 하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모든 사색과 실천의 출발점이였다.
![송화거리 송화거리]()
![화성거리 화성거리]()
![농촌살림집 농촌살림집]()
현지지도의 길우에 무르익히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그날의 념원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현실로 꽃펴나 조선의 방방곡곡 그 어디에나 현대적인 살림집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는 경이적인 전변이 일어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