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김일성종합대학을 혁명인재육성의 본보기대학으로 꾸려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

 2018.4.21.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김일성종합대학이 혁명의 년대들마다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걸출한 령도자, 자애로운 스승이시였으며 교직원, 학생들을 한품에 안아 참다운 혁명가, 유능한 혁명인재로 키워주신 친근한 어버이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와 각별한 보살피심속에서 종합대학을 혁명인재육성의 본보기대학으로, 룡남산지구를 세계에서 으뜸가는 대학촌으로 꾸려나갈수 있는 튼튼한 밑천이 마련되였습니다.》

민족간부육성사업을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시고 해방후 그처럼 어렵고 복잡한 정세속에서도 종합대학부터 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적인 교육사상과 리론, 탁월한 령도로 김일성종합대학을 혁명인재육성의 본보기대학으로 강화발전시키는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김일성종합대학을 혁명인재육성의 본보기대학으로 꾸려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무엇보다먼저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대학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여 혁명인재육성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을 안겨주신것이다.

김일성종합대학이 혁명인재육성의 본보기대학으로서의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원만히 수행해나가자면 정치사상적으로 견실하고 과학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혁명인재육성을 위한 대학교육의 근본방향과 방도가 뚜렷이 명시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어려운 새 조국건설시기와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시기를 비롯하여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전기간 김일성종합대학을 무려 100여차례나 찾아주시고 1 100여차의 강령적인 교시를 주시면서 종합대학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새 조국건설의 첫 걸음을 떼던 주체35(1946)년 9월 15일에 김일성종합대학개교식에서 하신 력사적연설 《민주주의적국가건설에 헌신할 인재가 되라》에서 새 조선건설의 골간을 키워내는 인민의 대학으로서의 김일성종합대학의 성격과 사명을 뚜렷이 밝혀주시고 대학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연설에서 종합대학의 창설은 우리 민족과 우리 국가의 영광이며 우리 민족력사에서 찬란한 한페지를 차지하는 거대한 사변이라고 하시면서 종합대학이 국가와 인민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이 자기에게 부과된 임무를 성과적으로 완수하리라는 크나큰 기대를 표시하시였다. 계속하시여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 민주주의국가건설에 헌신적으로 참가할 인재가 되며 우리 나라를 문명하고 발전된 나라로 만들수 있는 풍부한 선진과학과 기술을 가진 인재가 되여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날에 하신 력사적인 연설은 새로 창립되는 종합대학이 나아갈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는 강령적지침으로 되였으며 새로운 민족간부육성의 근본방향과 방도를 명시한 혁명적기치로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전화의 나날에도 김일성종합대학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전시조건에 맞게 대학교육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강령적교시를 주시였으며 김일성종합대학이 싸우는 조국과 운명을 같이하고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에서 중핵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이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가렬한 전쟁을 하고있는 조국땅우에서 공부하여야 미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적본성과 범죄적만행을 더욱 똑똑히 알수 있고 원쑤에 대한 불타는 적개심을 가지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억세게 싸우는 훌륭한 인재로 자라날수 있다는 진리도 가르쳐주시였으며 전선에서 싸우던 그 기백으로 학습을 정열적으로 하여야 한다고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을 고무도 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이 심화되는데 맞게 김일성종합대학을 당과 수령의 대학, 주체혁명위업계승자육성의 중심기지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특히 전후복구건설시기 주체확립을 대학사업의 생명선으로 내세우시고 낡은 교육잔재와 수정주의독소를 철저히 뿌리뽑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그리하여 국제무대에서 사회주의를 반대하는 제국주의자들의 공세가 로골화되고 현대수정주의와 야합한 반당종파분자들이 우리 당을 정면으로 공격해나섰던 시련의 시기에도 김일성종합대학은 사회주의교육의 본태를 확고히 고수하고 당과 수령을 맨 앞장에서 결사옹위하는 혁명의 대학, 사회주의대학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할수 있었다.

이처럼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대학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김일성종합대학은 우리 당의 주체적인 교육사상과 사회주의교육학의 원리를 구현해나가는데서 언제나 척후대의 영예를 떨쳐올수 있었다.

김일성종합대학을 혁명인재육성의 본보기대학으로 꾸려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다음으로 민족간부양성의 중심기지, 주체과학교육의 최고전당의 체모에 맞게 대학의 교육, 과학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교육조건과 환경을 혁신하도록 하신것이다.

김일성종합대학이 혁명인재육성의 중심기지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자면 우수한 교육과학력량이 준비되고 교육조건과 환경이 마련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에 우수한 교육과학력량을 꾸려주시였다.

자신의 친필존함이 새겨져있는 위촉장을 보내주시여 각지에 흩어져있던 교원들을 대학으로 불러 첫 교원대렬을 꾸려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에서 교육, 과학력량을 전망성있게 꾸리고 그들의 역할을 높여나가도록 하는데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이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육자들과 혈연의 정을 맺으시고 그들의 사업과 생활을 친어버이사랑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시였다.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을 령도하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로학자들의 건강을 념려하시여 특별치료대책까지 세워주시고 응당 할 일을 한 교원, 연구사들과 일군들에게 높은 국가수훈의 영예도 안겨주시고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믿음과 사랑은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육자들이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원만히 수행하여올수 있게 한 자양분으로 되였다.

이처럼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와 각별한 보살피심이 있었기에 60여명의 교원들로 첫걸음을 뗀 김일성종합대학은 저명한 원사, 교수, 박사를 포함한 강력한 교원력량을 가진 굴지의 종합대학으로 전변될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꾸리기 위하여 언제나 마음쓰시고 아낌없는 배려를 돌려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새 조국건설시기 몸소 창립준비위원회 위원장이 되시여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와 함께 잡초무성한 룡남산이슬길을 밟으시며 종합대학의 터전을 잡아주시였으며 김제원농민의 발기로 전국적으로 벌어진 애국미헌납운동을 통하여 수집된 농민들의 지성이 깃든 쌀을 밑천으로 삼아 총공사에 많은 자금을 들여 1년기간에 훌륭한 김일성종합대학 교사를 새로 일떠세워주시였다. 그리고 김일성종합대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교수교양사업과 과학연구사업에 리용하도록 여러가지 박제표본들과 실험실습기구, 수만권의 책들을 보내주시였다.

이 시기 위대한 수령님의 커다란 관심속에 현대적인 대학도서관을 꾸리기 위한 전국가적, 전인민적운동이 벌어진 결과 김일성종합대학 도서관은 나라의 방방곡곡에서 모여온 4만여권의 도서를 포함하여 총 6만 3천여권의 장서를 가지고 주체36(1947)년 3월에 개관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후복구건설시기에는 정부청사보다도 종합대학교사부터 먼저 복구하도록 하여주시고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현대적인 새 교사들과 과학도서관, 자연박물관, 체육관을 웅장하게 일떠세워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와 각별한 보살피심이 있어 룡남산지구를 세계에서 으뜸가는 대학촌으로 꾸려나갈수 있는 튼튼한 밑천이 마련되게 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을 혁명인재육성의 본보기대학으로 꾸려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다음으로 대학이 당과 혁명이 요구하는 훌륭한 민족간부들을 많이 육성하여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자기의 력사적사명을 훌륭히 수행하도록 하신것이다.

자기 령도자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충정의 인간, 당의 혁명사상을 뼈속깊이 새기고 영원히 변치 않을 신념을 간직한 혁명가,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고 현대과학기술로 무장한 참다운 애국자, 유능한 인재들을 키워내는것은 조국과 민족의 전도와 잇닿아있는 중대한 사업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김일성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과 언제나 함께 계시면서 종합대학이 자기의 성격과 사명에 맞게 정치사상적으로 준비되고 높은 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한 민족간부들을 많이 육성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시기에도 종합대학이 혁명인재육성사업을 줄기차게 진행하여 당과 혁명에 충실하고 높은 실력을 지닌 민족간부들을 중단함이 없이 키워내도록 하시였다.

미제가 강요한 3년간의 전쟁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조국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준엄한 시련이였다.

조국의 운명을 피로써 사수하기 위하여 김일성종합대학에서도 수천명의 학생들이 전선으로 탄원해나갔다.

하지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쟁의 승리를 확고히 내다보시고 어렵지만 전쟁을 하면서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에 필요한 민족간부를 전망성있게 육성할것을 결심하시고 전시 대학교육사업을 계속해나가도록 하시였으며 여기에서 김일성종합대학이 앞장에 서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취해주신 조치에 따라 주체40(1951)년 8월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군사위원회 지시 《대학졸업생 및 대학생 소환에 관하여》가 하달되였으며 이에 따라 많은 대학졸업생들과 대학생들이 전선에서 돌아오게 되였다.

그리하여 우리 나라에서는 주체40(1951)학년도부터 김일성종합대학을 비롯하여 모든 대학들이 개교되여 교육사업에 들어갈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41(1952)년 4월 포연탄우속을 헤치시며 몸소 백송리에 자리잡고있던 김일성종합대학을 찾으시고 종합대학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우수한 민족간부를 많이 키워내는데 있다는것을 천명하시고 학생들을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무장시키는데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며 학생들이 풍부한 과학지식을 소유하게 할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가르치심은 종합대학이 당과 혁명앞에 지닌 자기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수 있게 하는 강령적지침으로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가르치심을 높이 받들고 김일성종합대학은 조국해방전쟁의 그 어려운 조건에서도 승리한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민족간부들을 육성하기 위한 전시교육사업을 줄기차게 밀고나갔다.

이처럼 김일성종합대학사업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와 보살피심이 있어 김일성종합대학은 창립된 첫날부터 새 조국건설과 조국해방전쟁의 준엄한 시련, 전후복구건설의 난관을 헤쳐왔으며 사회주의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의 벅찬 투쟁속에서 당과 수령에 대한 충정심과 숭고한 혁명정신, 풍부한 지식을 겸비한 우리 혁명의 믿음직한 핵심골간들을 수많이 키워낼수 있었다.

그러한 핵심골간들속에는 당과 수령을 옹위하는 길에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친 영웅전사들도 있고 수십년간 철창속에서 혁명적지조를 지켜 굴함없이 싸운 비전향장기수들도 있다. 오늘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앞장에서 대중의 거울이 되고 불씨가 되고있는 선봉투사들도 다름아닌 김일성종합대학 졸업생들이다.

참으로 김일성종합대학이 일편단심 당을 따라 충정의 한길, 애국의 한길을 변함없이 걸으면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 당과 국가의 믿음직한 핵심골간, 여러 분야의 능력있는 전문가들을 수많이 키워낼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이처럼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와 각별한 보살피심속에서 김일성종합대학은 혁명인재육성의 본보기대학으로 장성강화되여 주체혁명위업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떠밀어올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걸어온 김일성종합대학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은혜로운 손길에 떠받들려 자기 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앞으로도 김일성종합대학은 위대한 태양의 존함으로 영광스러운 수령의 대학으로, 신심과 활력에 넘쳐 세계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주체과학교육의 최고전당으로 끝없이 빛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