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한충성
2021.2.18.
만수교고기상점은 위대한 장군님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은정에 의하여 마련된 인민사랑의 창조물이다.
언제나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유족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마음써오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보통강반에 인민을 위한 또 하나의 상업봉사기지를 현대적으로 건설할데 대하여 발기하시고 생의 마지막시기에만 하여도 만수교고기상점건설과 관련하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높은 뜻을 받드시고 만수교고기상점을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훌륭한 인민의 봉사기지로 훌륭히 일떠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1월과 3월 건설중에 있는 만수교고기상점을 찾아주시고 몸소 란간도 없는 계단을 오르내리시면서 먼지가 서려있는 내부의 여러곳을 하나하나 돌아보시였다.
이날 상점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에서 만수교고기상점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봉사기지의 본보기로,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 만년대계의 건축물로 일떠세워 오로지 우리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다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을 풀어드리는데 이바지하여야 하겠다고, 이 상점을 보통문거리고기상점보다 더 훌륭하게 건설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공사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그러시고 이 상점을 건설하는 목적은 단순히 특색있는 건물을 세워 평양시의 면모를 일신시키자는데 있는것이 아니라 우리 인민들에게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자는데 있다고 하시며 상점의 설계로부터 출입문형식, 타일의 색갈과 진렬장, 조명, 식당의 료리가공설비와 조리대에 이르기까지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후에도 여러차례에 걸쳐 현지에 나오시여 현대적건축물로 훌륭히 일떠서고있는 만수교고기상점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즉석에서 풀어주시였다.
주체101(2012)년 4월 풍치수려한 보통강반에 조형화, 예술화가 완벽하게 실현된 만수교고기상점을 또다시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외부와 내부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우리 인민들에게 사소한 불편도 없도록 제기되는 문제들을 지적해주시고 구체적인 대책도 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날 상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고기상점이 마음에 든다고, 인민군대에서 이번에 인민들을 위하여 좋은 일을 또 하나 하였다고 만족해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손님들이 많이 요구하는 상품들이 어떤것인가 하는것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여 수요가 높은 상품들을 정상적으로 보장함으로써 인민들이 만수교고기상점의 덕을 본다는 좋은 소식을 기다리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정녕 찾으시는 곳, 이르시는 곳마다에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을 현실로 꽃피우시기 위하여 바쳐오신 자신의 로고와 헌신은 다 묻어드시고 이 땅우에 인민의 문화휴양지들과 봉사망들이 일떠설 때마다 인민들이 누리는 행복에서 기쁨을 찾으시는분이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하기에 만수교고기상점을 찾아 각종 상품과 불고기봉사를 받은 인민들은 이런 희한한 상업봉사기지를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고마움을 금치 못해하며 이런 찬탄의 목소리를 터뜨리였다.
《만수교고기상점에 와보니 우리 인민들에게 이렇듯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비바람, 찬눈길을 헤쳐오시다가 야전렬차에서 순직하신 우리 장군님생각이 더욱 간절해져 절로 눈물이 나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 만수교고기상점이 참 좋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지금 만수교고기상점으로는 매일같이 찾아오는 우리 인민들이 현대적이며 인민적인 최상급의 봉사를 받으며 기쁨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그들의 얼굴마다에는 인민을 위해 이렇듯 훌륭한 만수교고기상점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과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끝없는 감사의 정이 한껏 어리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