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김충성
2021.2.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사회에 혁명선배들을 존대하고 시대의 영웅들과 공로자들을 내세워주며 후대들을 사랑하고 사회적으로 돌보아주어야 할 대상들을 적극 보살펴주는 아름다운 미풍이 더욱 꽃펴나도록 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8월 새로 건설된 평양양로원을 찾으시였다.
평양양로원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직접적인 발기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훌륭히 일떠선 우리 당의 년로자보호정책이 철저히 구현된 로동당시대의 또하나의 본보기건축물이다.
풍치수려한 대동간반에 합각지붕을 떠이고 조선식건축물로 훌륭히 완공된 평양양로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민족성이 살아나게, 민족의 향취가 짙게 풍기게 건설했다고, 볼수록 멋있다고, 모든 요소요소를 보양생들의 신체적, 년령심리적특성에 맞게 잘 꾸려놓았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침대를 놓은 방과 놓지 않은 방을 적절하게 배합하여 꾸려놓으면 보양생들이 자기 기호에 맞는 방에서 생활할수 있을것이라고, 식사실도 보양생들이 편안하게 앉아 식사를 할수 있게 되였다고, 늙은이들이 이동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계단설치를 잘하였다고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다심하신 사랑의 손길에 의하여 평양양로원은 편의 및 의료봉사시설들도 손색이 없고 도서실, 운동실, 오락홀도 보양생들이 문화정서생활과 몸단련을 원만히 할수 있도록 잘 꾸려졌다. 또한 건물의 동쪽과 서쪽을 련결하는 외랑을 건설해놓았을뿐아니라 야외식사와 산보도 할수 있게 내정도 꾸려져있다. 뿐만아니라 보양생들이 밥맛이 날 정도로 일도 할수 있게 현대적인 수경온실과 터밭도 꾸려놓음으로써 그들의 건강장수에 이바지할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명당자리에 평양육아원, 애육원과 함께 평양양로원까지 일떠섬으로써 이 지구가 위대한 수령님들의 인민에 대한 사랑이 집대성된 곳으로 전변되였다고, 평양양로원이 건설됨으로써 언제나 인민들을 위한 시책을 국가적인 중대사로 내세우시고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평생소원을 또 하나 풀어드릴수 있게 되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년로자들을 우대하고 돌봐주는것을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는것은 당정책관철인 동시에 나아가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높으신 권위를 백방으로 옹호보위하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받들어 년로자들에게 아무런 근심걱정이 없이 행복한 삶을 누릴수 있는 궁궐같은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니 정말 기쁘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년로자들을 늘 관심하고 잘 돌봐줌으로써 수령님들께서 내놓으신 년로자보호정책을 철저히, 정확히 관철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정녕 평양양로원은 년로자들을 혁명선배, 웃사람으로 존경하고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의리와 사랑이 낳은 또 하나의 기념비적창조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