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만경대혁명가문의 가풍

 2026.4.6.

인생길을 가는 누구에게나 다 자기 집안의 가풍이 있다. 그 천태만상의 가풍들가운데는 사람들의 부러움을 자아내는것도 있고 또 그렇지 못한것도 있다.

그러나 이 세상에 사는 그 누구든지 동지애로 가득찬 만경대혁명가문의 가풍에 대해서는 스스로 머리숙이지 않을수 없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력사는 동지애로 시작되고 동지애로 승리하여온 동지애의 력사이다.》

옛날부터 부부간의 사랑,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이 깊다고 하지만 사랑가운데서 가장 뜨겁고 공고한 사랑은 동지간의 사랑이며 우리 사회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동지애를 밑뿌리로 동지의 세계로 전변되였다.

동지를 아끼고 사랑하는것은 만경대혁명가문의 가풍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91년 6월 18일 캄보쟈주석과 나누신 담화에서 동지를 아끼고 사랑하는것은 자신의 가문의 래력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할아버님이신 김보현선생님께서는 늘 동지가 귀중하다고 하시면서 동지를 아끼고 사랑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으며 아버님이신 불요불굴의 혁명투사 김형직선생님과 어머님이신 강반석녀사께서는 동지들을 무한히 아끼고 사랑하시였다.

할아버님과 아버님, 어머님의 동지관, 동지적사랑의 력사는 만경대혁명가문의 가풍으로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어려서부터 오랜 기간 혁명을 해오시였지만 어느 한시도 동지들을 잊어본적이 없으시였고 동지를 위해서라면 그 어떤 위험도 가리지 않으시였다. 우리 수령님의 한평생은 말그대로 동지를 위하여 바쳐진 한생이고 수령님의 혁명력사는 동지애로 시작되고 동지에로 승리하여온 동지애의 력사이다.

만경대혁명가문의 가풍, 동지애의 력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지애의 력사로 그대로 이어졌다. 위대한 장군님께서위대한 수령님의 건강과 안녕을 보장해드리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하시였으며 자신께서는 1년내내 하루도 휴식하지 않으시면서도 로혁명가들은 매해 휴양을 보내여 휴식시키시였고 한번 정을 주고 믿음을 준 동지들에 대해서는 끝까지 돌봐주고 보살펴주시였다.

만경대혁명가문의 가풍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펼쳐주시는 동지의 세계에로 굳건히 이어지고있다.

혁명동지들을 무한히 아끼고 사랑하시고 동지부자가 되는것을 최대의 행복으로 여기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함께 일하던 혁명동지들이 생사기로에 놓이였을 때에는 수천리 밤길을 달려 제일먼저 찾아 힘을 주시고 전사들이 생을 마치였을 때에는 너무도 가슴아프시여 눈물도 많이 흘리시는 그 숭고한 영상들을 접할 때마다 우리 인민들은 누구나 다 말하고있다.

만경대혁명가문의 가풍은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온 나라 사회주의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생사운명을 같이해나가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 주체조선이라는 대가정으로 이어지고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