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재정금융학부 고윤정
2024.4.24.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습니다. 당에서는 과학자, 기술자들을 적극 내세워주고 그들에게 최상의 사업조건과 생활조건을 보장해주고있습니다.》
조선로동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은정과학지구에 현대적인 위성과학자주택지구가 일떠섰다.
사진. 위성과학자주택지구
위성과학자주택지구는 조선로동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이 그대로 터전이 되고 과학자, 기술자들에 대한 어머니당의 한없는 사랑과 믿음이 그대로 주추돌이 되여 솟아오른 영광스러운 김정은시대의 자랑스러운 창조물이다.
주체103(2014)년 1월 한겨울의 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국가과학원을 현지지도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과학자들이 그리는 설계도우에 조국의 앞날이 그려지며 과학이 없으면 미래도 없다는 드팀없는 의지를 지니시고 과학자들을 위한 주택지구를 건설할것을 몸소 발기하시고 그 건설부지도 정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과학자주택지구를 당창건기념일까지 완공하여 과학자들에게 선물로 안겨줄수 있게 인민군대를 주력으로 한 강력한 건설력량을 무어주시고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건설현장을 몸소 찾으시여 공사를 짧은 기간에 최상의 수준에서 끝낼수 있도록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다 풀어주시였다. 뿐만아니라 주택지구가 훌륭히 완공되였을 때에는 《위성과학자주택지구》라고 뜻깊은 이름까지 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과학자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시고도 마음이 놓이지 않으시여 새로 일떠선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은정깊은 사랑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제일먼저 돌아보신 곳은 다름아닌 과학자자녀들이 공부하게 될 위성소학교였다.
학교를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성과학자주택지구에 아이들의 배움의 글소리, 행복의 웃음소리가 울려퍼질 광경을 그려보시는듯 시종 환한 미소를 지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성소학교는 국가과학원의 과학자자녀들이 공부하는 학교인것만큼 과학자후비들이 자라는 곳이라고 말할수 있다고, 대를 이어가면서 하는것이 혁명인데 과학연구사업도 대를 이어가면서 하도록 하여야 한다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과학자후비들이 자라는 곳!
그이의 말씀을 받아안고서야 일군들은 비로소 과학자자녀들이 공부하는 교정부터 찾으신 그이의 높으신 뜻을 깨닫게 되였다.
1학년 6반 교실에 들어서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록색으로 칠판을 하였는데 이만하면 괜찮다고 하시면서 칠판에 글은 무엇으로 쓰는가에 대해서도 물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책상의 웃면을 유심히 살펴보시고 손으로도 만져보시면서 부족점도 일깨워주시고 학생들이 추운 교실에서 공부하게 하여서는 안된다고 당부도 하시였다. 이어 리발실과 치료실, 실내수영장을 비롯하여 학교의 곳곳을 일일이 다 돌아보시며 친어버이의 다심한 정을 부어주시였다.
진정 과학자자녀들의 훌륭한 성장을 위해 그리도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사랑이 곳곳마다 가득 차넘치는 위성과학자주택지구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발기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훌륭히 일떠선 위성과학자주택지구 준공식이 주체103(2014)년 10월 성대히 진행되였다.
위성과학자주택지구가 일떠섬으로써 과학지구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아무런 불편도 없이 연구사업에 전념하면서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누릴수 있게 되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 조선로동당의 품은 과학자들을 부강조국건설에 한생을 바쳐가는 애국자로 높이 내세워주시고 이 세상 만복을 다 안겨주시는 위대한 어버이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