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우주과학기술발전에 쌓아올리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

 2019.10.7.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슬기롭고 재능있는 과학자, 기술자들은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성과적으로 발사한데 이어 새형의 정지위성운반로케트용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에서 성공함으로써 우주정복에로 가는 넓은 길을 닦아놓았습니다.》

100% 우리의 지혜, 우리의 힘과 기술에 의하여 제작하여 쏴올린 《광명성-4》호가 우주를 날고있는 오늘의 자랑찬 현실은 일찌기 우주정복의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우주과학기술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빛나는 선견지명과 탁월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력사의 초행길을 헤치시며 자립적민족경제의 만년기틀을 튼튼히 마련해주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새 사회건설의 첫 시기부터 나라의 기계공업발전에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으며 전후 기계에서 밥이 나오는가고 떠벌이는 종파분자들에게 기계에서는 밥도 나오고 천도 나오고 별의별것들이 다 나온다고 하시며 온 나라 방방곡곡을 찾고찾으시며 우리 식의 기계공업의 토대를 마련하시였다.

바로 어버이수령님의 이러한 크나큰 로고와 헌신에 떠받들려 자립적민족경제의 만년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찌기 새로운 과학기술분야, 최첨단과학기술발전에 큰 힘을 넣어 우주를 우리 식으로 개척할데 대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시였으며 이 부문의 과학기술력량을 튼튼히 꾸려주시고 직접 연구과제도 주시면서 우주정복을 담보하는 튼튼한 공업토대를 마련하여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강력한 로케트공업이 창설되고 1980년대에 벌써 인공위성을 운반할수 있는 다계단로케트가 개발되였으며 인공지구위성연구분야에서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여 1990년대초에 인공지구위성을 쏴올릴수 있는 모든 준비가 완료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또한 주체84(1995)년 국가과학원을 찾으시고 위성정보자료처리 및 해석과 관련한 소박한 연구성과도 보아주시면서 국가과학원에서 인공지구위성정보자료처리 및 해석기술을 한계단 더 추켜세우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공지구위성의 발사와 발사후 관측뿐아니라 위성자료의 수신 및 리용에 이르는 모든 공정을 우리의 지혜와 우리의 기술, 우리의 힘으로 확립함으로써 나라의 우주과학기술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울수 있는 또 하나의 튼튼한 과학기술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고결한 충정과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 천변만화의 지략으로 첨단수준에 올라선 우리의 우주과학기술을 온 세계에 힘있게 과시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고 한겨울의 혹한과 강설속에서 인공지구위성을 쏴올리도록 지혜와 담력도 안겨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또 한분의 백두령장의 그 믿음, 그 사랑에 떠받들려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들은 세계를 굽어보는 민족자존의 정신으로 운반로케트의 발사와 계단분리로부터 인공지구위성의 궤도진입에 이르는 전과정을 사소한 부족점도 없이 완전성공시키는 쾌승을 안아올수 있었다.

이것은 나라의 우주과학기술발전을 위해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마련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