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나라의 왕이며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의 보육교양문제는 나라의 흥망과 혁명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차대한 사업이다. 한 가정의 장래가 자식들에 의해 좌우되는것처럼 조국의 미래는 자라나는 우리 어린이들을 어떻게 키우는가 하는데 전적으로 달려있다.
일찌기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는데서 아이들을 밝고 명랑하게, 씩씩하게 키우는것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를 깊이 통찰하신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은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고, 이 땅에 태여나는 아이들, 자라나는 후대들이 어려서부터 좋은 환경에서 잘 먹고 무럭무럭 자라나면 앞으로 20년, 30년후에는 그만큼 우리 사회에 더욱더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이 넘치게 되고 공화국의 국력이 장성강화될것이라고 하신
이것은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이 가증되고 세계적인 보건위기로 나라의 경제형편이 어려운 속에서도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제일가는 중대사로, 미래를 위하여 투쟁하는것을 조선의 영원한 혁명정신으로 내세우고 이 땅의 어린이들을 품어안고 억만자루 품을 들여 키우면서도 그것을 복으로 여기시는
이로써 우리 어린이들을 보양하기 위한 우리 당의 력사에 또 한페지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참으로 세상에는 나라가 많지만 우리 나라처럼 육아정책을 중요정책으로 내세우고 당과 국가가 어린이들에 대한 영양관리까지 책임지고 돌보는 나라는 없다. 진정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의 품은 온 나라 어린이들의 진정한 행복의 보금자리이다.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위한 숭고한 육아정책을 펼쳐나아가는 조선로동당의 품속에서 조선의 어린이들은 오늘도 래일도 한목소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