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선의 청년강국은 어떻게 일떠섰는가

 2017.10.13.

어느 나라에나 젊은 청년들이 많고 청년들이 맡고있는 사업도 중요하지만 청년문제를 바로 해결하지 못하여 청년들이 사회의 우환거리, 걱정거리로 되고있지만 우리 청년들은 조국보위초소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투장들마다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며 당의 청년전위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고있다.

오늘 세계는 력사에 류례없는 독창적인 청년중시정치로 세상에 둘도 없는 불패의 청년강국을 일떠세운 우리 나라를 선망의 눈길로 바라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청년중시를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 청년들을 주체의 혈통을 이어나가는 혁명의 계승자로 튼튼히 키움으로써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을 건설하였습니다.》

청년강국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에게 무한히 충실한 강력한 청년전위조직과 수백만의 청년대군을 가지고있으며 그의 선봉대적, 돌격대적역할에 의하여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며 부강번영하는 나라이다.

수령결사옹위전,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선봉에서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선군청년전위들의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와 진취적이며 무궁무진한 힘과 열정에 의하여 온 세상에 청춘의 기상과 위력을 떨치며 승승장구해나가는 전도양양한 나라, 청년들의 지위와 역할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온 사회에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기풍이 차넘치는 나라가 바로 우리의 청년강국이다.

청년강국은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펼치신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정치의 빛나는 결실이다.

오늘 우리 나라가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일찌기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을 창시하시고 빛나게 구현해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중시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자랑찬 결실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청년중시를 혁명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고 그 누구도 실현해보지 못한 청년중시정치의 새 력사를 펼치시여 청년강국건설의 만년기틀을 마련하신 조선청년운동의 개척자이시며 령도자이시다.

우리 나라에서 청년강국건설은 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새 기원이 열리고 줄기차게 전진하여왔다.

일찌기 항일혁명의 불길속에서 청년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의 청년운동사상을 제시하시고 청년들에게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안겨주시며 청년사업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청년사업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시였으며 청년운동으로 조선혁명의 진로를 개척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을 창시하시였으며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청년운동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의하여 력사상 처음으로 청년들의 지위와 역할이 혁명투쟁과 사회적운동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부문을 담당한 선봉대, 주력부대, 미래의 운명까지도 걸머진 골간부대의 높은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으며 청년들이 전위대가 되여 혁명운동을 힘있게 떠밀어나가는 주체적청년운동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청년중시정치의 력사를 처음으로 펼치시고 주체의 청년강국건설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특출한 공적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청년운동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시여 우리 당의 력사를 청년중시의 력사로 꿋꿋이 이어놓으시고 우리 조국을 무진막강한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뿐아니라 세상에 유일무이한 청년강국으로 빛내여주시는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청년중시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우시고 《청년들을 사랑하라!》는 구호를 제시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청년동맹을 수령의 청년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청년들을 우리 당의 위업을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믿음직한 전위투사들로 키우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청년중시로선과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청년동맹을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청년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청년들을 백두의 혈통을 이어나가는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키워 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놓으시였다.

혁명의 홰불봉을 청년들에게 안겨주시고 청년동맹을 어버이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나게 하여주시였으며 청년동맹과 청년들이 당의 영원한 동행자, 최고사령관의 예비전투부대, 별동대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크나큰 믿음과 사랑으로 이끌어주시고 청년들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앞장에 내세워 영웅적위훈과 혁신을 창조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8(1999)년 9월 29일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모범초급단체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력사적인 서한《청년동맹초급조직들의 역할을 더욱 높이자》와 주체90(2001)년 1월 3일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올해를 새 세기의 진격로를 열어나가는데서 전환의 해로 되게 하자》, 주체96(2007)년 8월 22일 청년사업부문 일군들과 하신 담화《청년들은 주체의 청년운동의 전통을 이어 선군시대 청년전위의 영예를 높이 떨쳐나가자》에서 청년동맹과 청년들의 기본사명과 기본임무를 밝히시고 청년들이 자기들의 영예로운 사명을 다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청년들속에서 충실성교양을 기본으로 하면서 선군사상교양, 사회주의교양을 비롯한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여 그들을 선군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키도록 하시였다. 이와 함께 청년들을 선군혁명위업수행의 앞장에 내세워주시여 그들이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과 조국보위초소에서 조선청년의 영웅적기개와 본때를 보이도록 하시였다.

정녕 청년들을 제일로 사랑하시고 한평생 청년들과의 사업에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와 대해같은 사랑속에서 천하무적의 청년대군이 마련되고 력사상 처음으로 청년문제가 완전무결하게 해결되게 되였으며 이 땅우에 청년강국이 우뚝 솟아 빛나게 된것이다.

하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참으로 조선청년운동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위대한 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개척되고 발전하여온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이며 우리의 청년강국은 수령님들의 숭고한 믿음과 사랑속에 일떠선 김일성, 김정일청년강국이라고 선언하시였다.

세상사람들은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조선청년운동의 최전성기가 펼쳐지고있다고 격찬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청년강국건설업적은 청년강국이라는 새로운 시대어를 탄생시켜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의하여 오늘 누리에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으며 이 땅우에는 청년강국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다.

세월은 흐르고 세대는 바뀌였지만 대를 이어 누리는 수령복, 장군복과 더불어 이 땅에서 청년중시의 력사는 더욱더 줄기차게 흐르고 그 불패의 위력은 만방에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빛나게 구현하여오신 청년강국건설력사와 전통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려는 확고한 결심과 의지를 안으시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이룩하신 청년강국건설업적을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한 만년재보로 여기시고 청년운동의 강화발전에 각별한 관심을 돌리고계신다.

청년중시를 당과 혁명의 전략적로선으로 일관하게 틀어쥐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부터 청년들을 생각하시며 청년들이 들끓어야 온 나라가 들끓는다고 뜻깊은 고무적말씀을 주시고 민족의 어버이를 잃고 온 나라가 피눈물에 잠겨있던 그 나날에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해 강성할 래일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라고,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사랑과 믿음의 친필서한을 보내주시며 온 나라 청년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고 멀리 전선에서 청년절 축하문도 보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청년사랑, 청년믿음의 정치는 이 땅우에 청년중시의 최전성기를 펼쳐지게 하였다.

어느날에는 어지럽던 과거와 결별하고 어렵고 힘든 곳으로 탄원해나간 청년들의 소행을 그처럼 대견해하시며 우리 원수님 청년들의 소중한 애국심에 접하고보니 우리 당은 천군만마를 얻은듯 힘이 난다고, 돌격대원들모두에게 조선로동당위원장의 인사를 꼭 전해달라고 거듭거듭 당부하시였다는 소식이 청년들의 심장을 뜨겁게 달구어주었고 또 어느해에는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를 마련해주시고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몸소 영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신 격동적인 소식이 눈물의 동을 터뜨려놓았다.

청년들을 시대의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청년동맹에 큼직큼직한 일감들을 맡겨 실천투쟁속에서 청년들을 억세게 키워주신 원수님, 강선의 나어린 처녀를 사랑을 담아 정을 담아 《처녀어머니》라고 불러주시고 연약했던 처녀들을 녀성초음속비행사로 어엿하게 키워 내세워주시였으며 녀자축구선수들을 백전백승만을 아는 강자들로 억세게 키워주신 그 가슴뜨거운 사연들이 청년중시력사의 갈피갈피에 새겨져있다.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우리의 청년들은 당의 믿음이면 지구도 들어올릴수 있다는 신념과 배짱을 지니고 엄혹한 자연과의 격전속에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훌륭히 일떠세우는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함으로써 우리 당에 의하여 교양육성된 새 세대 청년전위들의 영웅적기개를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4(2015)년 10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의 투쟁정신을 선군시대청년돌격정신으로 명명해주시였으며 주체105(2016)년 4월 완공된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하신 말씀과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보고에서는 백두산영웅청년정신으로 새롭게 명명해주시였을뿐아니라 오늘의 시대정신으로 내세워주시였다.

백두청춘들이 발휘한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은 당중앙결사옹위정신, 당정책결사관철의 혁명정신이며 오늘의 우리 시대를 상징하는 공격적인 혁명정신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세대를 이어오며 성스러운 혁명의 길에서 당과 수령, 조국을 견결히 옹호보위하고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떠밀어온 청년들의 영웅적투쟁과 위훈은 우리 당의 력사와 주체의 청년강국건설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이 당의 권위를 앞장에서 옹위하고 당의 부름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투쟁하는 믿음직한 전위대, 창조의 거인들로 튼튼히 준비된것은 혁명의 려명기부터 혁명의 장기성을 내다보고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억세게 키워온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과 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우리 혁명이 오늘까지 침체와 답보를 모르고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에 넘쳐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는것은 당을 따라 언제나 곧바로 나아가는 천군만마와도 같은 강철의 청년대오가 있기때문이다.

력사는 미래를 내다보는 거울이다.

이 땅우에 청년강국을 일떠세운 위대한 력사가 있어 청년중시로 승승장구해나갈 우리 조국의 천만년 미래는 창창하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중시사상과 업적을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은 청년강국으로 그 위용을 더욱 높이 떨쳐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