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에 우리 인민은 새세대들의 행복을 꽃피우시는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것이 우리 당이며 당의 품은 온 나라 아이들의 진정한 보금자리입니다.》
몇해전
훌륭하게 꾸려진 학교의 외부와 내부를 돌아보시던
그러시고는 의자의 폭과 길이, 옷걸이의 개수까지 가늠해보시면서 모든 학생들이 다 리용할수 있게 대책을 세워주시고 교실로 들어서시였다.
교실에 놓여있는 책상을 유심히 살펴보시던 그이께서는 학생들이 책을 넣기 위해 웃면을 제낄 때 책상우에 있던 책이나 원주필이 떨어질것같은데 책상웃면에 턱이 아니면 홈을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우리 후대들에게 보다 훌륭한 교육조건을 마련해주시려 그리도 깊이 마음쓰시는
이때
학교의 복도바닥에 연마화강석을 깔면 학생들이 겨울에 눈을 밟고 들어오다가 넘어질수 있다. 학교복도바닥에는 그에 맞는 건재를 개발하여 깔아주어야 한다.
마디마디에 후대들에 대한 불같은 사랑과 뜨거운 진정이 넘쳐흐르는
아이들을 사랑하는것은 인간의 가장 고결한 품성이다.
그러나 오늘날 비인간적인 향락주의가 전염병처럼 만연된 나라들에서는 후대들이야 어떻게 되든 자기만 잘살면 그만이라는 극단한 개인리기주의가 사람들의 머리를 침식하여 사회의 제일 큰 사랑과 보호를 받아야 할 아이들이 꽃망울도 피워보지 못한채 시들어가고있다.
하지만 조선에서만은 아이들의 고운 꿈과 아름다운 희망이 찬란한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정녕 행복넘친 아이들의 명랑한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온 강산에 울려퍼지는 조선의 자랑찬 현실은 아이들을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로 여기시고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