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광전식아힐레스건반사세기측정기

 2016.11.3.

일반적으로 아힐레스건반사세기는 보건부문에서 신경계통의 장애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이고있다

또한 아힐레스건반사는 갑상선기능을 반영하는 지표로도 된다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위생학부 키크기연구실에서는 사지건반사를 리용하여 아힐레스건반사세기를 정량적으로 측정하고 갑상선기능을 정확히 평가하기 위한 《광전식아힐레스건반사세기측정기》를 새롭게 제작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진행하였다

갑상선기능검사는 호르몬정량법, 방사선동위원소검사법, 효소면역측정법 등으로 하고있다.

그러나 이것은 갑상선기능장애환자들에게만 적용되고있을뿐 키크기장애어린이들을 식별하기 위한데는 쓰이지 못하고있다.

《광전식아힐레스건반사세기측정기》는 키크기와 밀접한 련관을 가지고있는 갑상선기능을 정확히 평가하여 갑상선기능이 저하되여 키크기장애가 있는 어린이, 청소년들을 과학적으로 식별할수 있게 한다.

현재 이 설비는 0~900ms까지의 반사세기를 나타내고있는것으로 하여 갑상선기능이 항진되였거나 저하되였을 때의 상태를 다 반영한다.

연구집단은 지금 갑상선항진이나 저하로 진단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여 이 설비의 정확도를 평가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진행하고있다.

앞으로 이 설비의 정확도를 보장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진행하여 갑상선기능이 저하되여 키크기장애가 있는 어린이, 청소년들을 제때에 식별하여 그들의 키를 자래우는데 적극 이바지하리라고 보면서 이 연구사업에 관심이 있는 련관부문 부서들과의 협동연구사업을 하면 더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