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국의 이르는 곳마다에 《청년》이라는 고귀한 이름과 더불어 빛나는 청년탄광, 청년발전소, 청년영웅도로와 같은 자랑찬 창조물들을 대할 때마다 청년들의 충정과 위훈의 땀이 스민것이라면 더없이 귀중히 여기시며 시대와 력사의 상상봉에 높이 세워주시는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사랑이 가슴뜨겁게 안겨온다.
《이 땅에 솟아오른 대기념비적창조물들마다에는 우리 청년들의 영웅적위훈이 아로새겨져있으며 청년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 창조물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돌이켜보면
조국앞에 준엄한 난국이 조성되였던 시련의 시기 당과 수령의 부름이라면 물과 불속에라도 뛰여들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재부들을 창조하는 곳마다에서 선봉대, 돌격대의 영예를 높이 떨친것도 우리 청춘들이였다.
피가 끓고 열정에 불타는 시절이여서 우리 청춘들의 위훈이 그렇듯 값높은것이 아니다.
해주-하성사이 넓은철길건설을 비롯하여 조국이 새로운 번영의 설계도를 펼칠 때마다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분은
절세위인들의 청년사랑, 청년중시사상과 크나큰 믿음속에서 참된 삶을 누리는 세대들이기에
지나온 혁명의 년대들에 일떠선 훌륭한 창조물들은 당과 수령의 믿음은 곧 우리 청년들을 강자로, 영웅으로 키우는 원동력이라는 진리를 확증하고있다.
하기에
이런 위대한 사랑과 믿음속에 우리 청년들의 어제가 빛나고 휘황찬란한 래일이 펼쳐져있다.
절세위인들의 믿음과 사랑이 없으면 청춘의 참다운 삶도 행복도 없기에, 그것을 저버리면 래일의 아름다운 희망도 없기에 우리 청년들은 그 사랑, 그 믿음에 운명의 명줄을 잇고 청춘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한껏 펼치고있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거창하고 보람찬 투쟁속에서 혁명적으로 교양되고 정신육체적으로 단련되였으며 당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룬 천하무적의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의 자랑이며 바로 여기에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창창한 미래가 있다.
우리는 나라의 방방곡곡에 일떠선 《청년》이라는 고귀한 이름과 더불어 불리우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을 긍지높이 바라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