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선로동당의 인민중시, 인민사랑의 위대한 결정체-양덕온천문화휴양지

 2020.1.24.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인민을 한없이 존중하고 뜨겁게 사랑하며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습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25권 422페지)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며 하루빨리 사회주의문명부흥을 이룩하려는 조선로동당의 투철한 이민위천의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수수천년 묻혀있던 양덕의 산간벽지가 새로운 높이에 올라선 조선의 문명수준을 시위하는 온천문화휴양지로 웅장하게 변모되였다.

온천욕과 함께 스키타기와 말타기도 할수 있는 독특한 다기능체육문화휴양지, 휴양도 하고 료양도 할수 있는 조건들이 훌륭히 갖추어진 양덕온천문화휴양지는 온천문화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세계적인 휴양지이다.

싱그러운 숲향기가 페부를 찌르는 소나무숲속에 포근하면서도 황홀한 자태를 자랑하며 일떠선 료양호동들과 치료호동들, 보기만 해도 한번 지쳐내려보고싶은 열망으로 가슴부풀게 하는 흰눈덮인 스키주로들,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도 좋아할 조마장 등은 어느것이나 할것없이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있다.

산뜻한 아스팔트길과 가슴을 후련하게 하여주는 맑고 청신한 공기, 숙소건물들을 둘러싸고있는 부드러운 잔디밭과 려관앞에 운치있게 펼쳐져 푸른 물결 설레이는 못, 어디선가 들려오는 새들의 지저귐소리는 사람들로 하여금 매혹적인 건축의 세계에 빠져들게 한다.

겉으로 보아도 황홀하기 그지없는 실내온천장들은 국수의 기상과 운치를 그대로 살린 소나무장식물들과 옥돌을 깔아준 수십개의 수조들, 누워서도 온천욕을 할수 있는 독특한 누운욕수조들로 이채로우며 자연채광을 그대로 리용할수 있게 처리한 지붕들로 하여 참으로 환하고 시원하다.

《소나무가지》우에 올라앉은 다락식온천탕과 별장식온천탕 등 소나무숲속에 구색이 맞게 들어앉은 여러 온천탕들로 이루어진 야외온천장들은 한겨울에도 추위를 모르고 온천욕조까지 갈수 있는 독특한 보행통로들로 련결되여있어 사람들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스키장에는 모험심이 강한 사람들을 만족시킬수 있는 경사가 급한 주로도 있고 일반스키애호가들과 스키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에게 알맞는 주로도 펼쳐져있는가 하면 행복동이들의 웃음이 터져나올 어린이썰매주로도 특색있게 갖추어져있다.

스키장밑에는 특색있게 건설된 조마장이 사람들을 반겨맞고 그 옆으로 뻗은 산악기마주로와 산보길은 넘쳐나는 힘과 혈기를 한껏 뽐내고싶어하는 승마애호가들을 어서 오라 부르고있다.

종합봉사소는 또 그대로 자기의 독특한 매력을 한껏 자랑하고있다.

각종 실내운동기재들이 있는 운동실과 실내골프장, 당구장, 민속오락실, 식당이 그쯘하게 갖추어져있는 여기서 사람들은 동맥경화증, 기관지염, 위염치료에 좋다는 국화박하온탕, 아픔을 멈추고 비뇨기계통을 좋게 한다는 으아리온탕, 부은것을 내리게 하고 고름을 빼며 유선증, 콩팥염, 만성소대장염치료에 좋다는 피마주잎온탕 등 각종 약물온탕봉사도 받게 된다.

흰눈우에서의 격렬한 운동뒤끝에 아마 싱그러운 솔숲을 머리우에 이고 여러가지 온탕봉사를 받게 되면 온갖 피로가 말끔히 가셔지고 특이한 쾌감이 온몸을 감싸게 될것이니 이것은 오직 양덕에서만 맛볼수 있는 매력이다.

흰눈에 의한 차거움과 온천에 의한 뜨거움이 조화를 이룬 곳, 패기를 안겨주는 체육운동과 온몸의 기능회복을 위한 온천치료가 리상적으로 배합되여있는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 오게 되면 사람들은 한결 젊어진 자기의 모습을 흐뭇하게 보게 될것이다.

새롭고 눈부신 문명을 한껏 시위하며 솟아오른 양덕온천문화휴양지는 사랑하는 인민들에게 세상이 부러워하는 선진문명을 안겨주시려 온 한해 비내리는 진창길과 한여름의 폭염도 마다하지 않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끊임없는 사색과 헌신의 결정체이다.

인민을 위한 건설은 절대로 중단할수 없고 만난을 무릅쓰고서라도 인민들을 세상에 보란듯이 내세워야 한다는 확고한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7(2018)년 8월과 10월 양덕군의 온천지구를 련이어 밟아보시며 온정리일대를 온천휴양의 적지, 명당으로 정해주시고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문화정서생활에 이바지할 종합적인 온천문화휴양지를 훌륭하게 개발할데 대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온천문화휴양지개발사업을 전국의 본보기로, 국가의 온천문화를 대표할수 있는 급으로 높은 수준에서 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고 강력한 건설력량을 편성해주시였으며 건설과 관련하여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해서도 세심히 풀어주시였다.

우리 원수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전반을 령도하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무려 2 000여건에 달하는 형성안들을 보아주시였으며 한해남짓한 기간에 7차례나 멀고 험한 건설현장을 찾으시여 온천문화휴양지가 세계적수준으로 건설되도록 온갖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시였다.

온천물이 쉬임없이 뿜어져나오는 용출구를 보시면서 그 무슨 보석이라도 찾으신듯 환하게 웃으시며 수십℃나 되는 온천물에도 주저없이 손을 담그시고 휴식터의 나무와 바위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마음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에 대한 사랑의 열도는 정녕 헤아릴수 없다.

하기에 휴양지를 찾는 인민들은 이곳의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 조약돌 하나도 무심히 대하지 못하며 산좋고 물좋은 명당자리에 인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종합적인 온천치료봉사기지, 다기능화된 복합체육문화휴식기지를 눈부시게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눈시울을 적신다.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이것은 철두철미 인민의 복리증진이 최우선, 절대시되는 이 땅,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를 높이 모신 사회주의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만 솟아오를수 있는 인민의 고귀한 재부이다.

로동당시대 선경을 펼치며 솟아난 양덕온천문화휴양지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가 온 나라 인민의 실생활로 될 눈부신 래일을 그려주며 인민의 랑만넘친 웃음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를 끝없이 울려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