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국토관리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하려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의도

 2022.8.1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토관리사업은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며 인민들에게 훌륭한 생활터전을 마련해주기 위한 숭고한 사업입니다.》

주체110(2021)년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는 당의 국토관리정책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한 문제를 중요한 혁명과업으로 제시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회의들에서 전국적인 국토관리실태를 상세히 분석총화하시고 도, 시, 군들의 역할을 높여 국토관리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국토관리사업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함으로써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국토건설사상과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인민들의 생명재산을 철저히 보호하고 경제건설과 국가발전의 필수조건을 마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사회주의강국으로 건설하자는것이 조선로동당의 구상이고 결심이다.

국토관리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하려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의도는 무엇보다먼저 국토관리분야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철저히 고수하고 길이 빛내여나가자는것이다.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한생토록 국토관리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조국산천을 훌륭히 꾸리기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직후 보통강개수공사의 첫삽을 뜨시고 문수봉에 오르시여 친히 나무를 심으시며 국토건설의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국토관리사업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애국사업이라고 하시면서 국토건설의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국토관리총동원운동을 발기하시고 정력적으로 령도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보살피심에 의하여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이 수많이 일떠서고 거리와 마을들이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되였다. 전국의 토지가 사회주의조선의 땅답게 큰 규모의 규격포전으로 정리되고 드넓은 간석지가 옥토로 전변되였으며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할수 있는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였다. 구월산, 칠보산, 룡문대굴, 송암동굴을 비롯한 많은 명승지들과 명소들이 인민의 유원지로 훌륭히 꾸려지고 강하천들이 규모있게 정리되였으며 새로운 도로들이 수많이 건설되여 국토의 면모가 일신되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국토관리사상과 령도업적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요구에 맞게 국토의 면모를 일신시켜나가는데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불멸의 대강이며 위대한 추동력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국토관리사상과 령도업적을 변함없이 옹호고수해나가는 길에 조국산천을 살기좋고 아름답게 변모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킬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는것이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립장이다.

일찌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국토관리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국토관리사상과 령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며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끝까지 철저히 관철하여 국토의 면모를 사회주의강국의 체모에 어울리게 일신시켜나가는것을 국토관리부문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총적방향, 총적과업이라고 명백히 밝혀주시였다. 조선인민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국토건설사상과 불멸의 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며 새로운 주체 100년대에 국토관리사업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키려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중요당회의들에서 당의 국토관리정책관철에서 결정적인 전환을 일으킬데 대하여 강조하신데는 바로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께서 생전에 국토관리부문에서 구상하고 실천해오신 모든 사업들을 충직하게 계승완성함으로써 조국의 면모를 일신시키고 세계만방에 그 존엄을 빛내이려는 확고한 결심과 의지가 담겨져있다.

국토관리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하려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의도는 다음으로 자연재해로부터 인민들의 생명재산을 보호하고 그들에게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자는것이다.

오늘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있어서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혁명적당풍, 국풍으로 되고있다. 인민의 아픔을 가셔주기 위해서라면 억만금도 아낌없이 쏟아붓는것이 조선로동당과 정부의 활동방식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인민적시책들이 지금도 변함없이 실시되고 거창한 대건설사업이 통이 크게 벌어지고 방대한 국토관리사업이 추진되고있는것은 결코 자금이 남아돌아가서가 아니라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해서이다.

국토관리사업은 단순히 국토의 면모를 개선하고 더 많은 재부를 얻기 위한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사회주의국가의 뿌리이고 지반인 인민들에게 안정되고 훌륭한 생활터전을 마련해주기 위한 숭고한 사업이라는것이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관점이다.

국토관리사업은 인민들에게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살며 발전하는데 유리한 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는 중요한 사업이다. 국토관리사업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투쟁을 지속적으로, 전망적으로 힘있게 벌려야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터전을 마련해줄수 있으며 먼 후날에도 이 땅에서 살게 될 후대들에게 풍요하고 아름다운 조국산천,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물려줄수 있다.

산림복구전투와 강하천정리사업, 사방야계공사, 제방보수와 해안방조제공사 등을 비롯한 국토관리사업을 잘 하여야 큰물이나 해일의 피해로부터 인민들의 생명재산을 보호할수 있다.

최근 조선에서는 이상기후현상으로 예상치 않았던 무더기비가 내리거나 해일이 밀려들고있다. 이런 조건에서 국토관리사업을 땜때기식으로 하거나 소극적으로, 근시안적으로 진행한다면 인민의 귀중한 생명재산이 피해를 받는것을 막을수 없게 된다. 더우기 산과 강하천이 많고 해안선이 긴 조건에서 국토관리는 인민들의 생명안전을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나선다. 나라의 모든 도, 시, 군들에서 봄철과 가을철국토관리총동원기간 등을 리용하여 국토관리사업을 통이 크게 계획하고 실속있게 진행하면 폭우에 의한 큰물과 산사태와 같은 피해를 얼마든지 막을수 있다.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조선로동당이 제시한 과업들을 높이 받들고 인민들의 생명재산과 국토를 보호하는데 목적을 두고 산림조성과 강하천정리, 사방야계공사를 년중 꾸준히 진행하고 도로의 안정성과 문화성을 보장하고 생태환경을 보호, 개선하며 거리와 마을들에 원림경관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계획적으로 밀고나가고있다.

도, 시, 군당조직들과 정권기관들이 현시기 국토관리사업의 중요성과 절박성, 당중앙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당의 국토관리정책실현에 총발동되여 그 어떤 자연의 재난으로부터도 인민들의 생명재산을 보호하고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한다는것이 조선로동당의 철석의 의지이다.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모든 시, 군들에서는 국토관리사업을 강력히 추진하여 자기 지역을 그 어떤 자연재해에도 끄떡없게,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국토관리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하려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의도는 다음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건설을 저애하는 위험요소를 제거하여 경제건설과 국가발전의 필수조건을 마련하자는것이다.

국토관리사업은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풍부한 물질적부를 창조하는데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수단이며 밑천인 토지와 자원에 대한 보호관리사업이다.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농업의 기본생산수단은 토지이며 중공업과 기본건설, 경공업발전에 필요되는 많은 자연원료도 산림자원과 지하자원, 바다자원에서 나온다. 나라의 동맥이라고 말할수 있는 철도운수나 인민경제의 선행관인 기초공업무문들, 인민들의 먹는 문제해결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농업부문을 비롯한 모든 부문들의 활성화와 생산정상화는 국토관리사업을 통하여 담보된다.

중시하면 재부가 나오고 무시하면 재난을 낳는것이 산과 강이다. 토지보호, 산림조성, 강하천정리를 잘하지 못하여 토지가 못쓰게 되거나 산이 쓸모없이 되면 농업생산도 인민소비품생산도 늘일수 없게 된다. 치산치수사업을 비롯한 국토관리사업을 잘하여야 농업생산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킬수 있으며 경제건설도 힘있게 다그칠수 있다.

국토관리사업을 잘 해야 자기 나라의 원료와 연료, 동력에 의거하여 경제를 안전하게 다방면적으로, 종합적으로 발전시켜나갈수 있으며 그에 기초하여 현대적기술로 장비된 강위력한 경제를 건설할수 있다.

오늘 세계도처에서는 해마다 왕가물과 큰물, 태풍, 해일 등이 발생하여 막대한 손실을 주고있다. 자연의 대재앙을 가시는데 많은 인적, 물적자원이 소모되고있으며 그 액수는 상상을 초월한다.

일상적으로 국토관리사업을 잘해나간다면 예측할수 없이 들이닥치는 자연재해를 최대한으로 줄일수 있으며 더 많은 로력과 자금, 자재를 인민생활향상에 돌릴수 있다. 최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안남도 성천군과 평안북도 운산군을 비롯하여 국토관리사업에서 앞장서고있는 단위들의 경험은 산림조성과 보호관리, 강하천정리, 도로보수 등을 계획적으로 실속있게 해나갈 때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나라의 모든 산과 강들을 보물산, 보배강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사업을 계속 힘있게 내미는것이 곧 경제건설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지름길로 된다.

당의 경제정책집행에서 국토관리사업을 제일 우선적인 중심과제로 내세우고 힘을 집중하는 관점과 립장을 견지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현시기 사회주의건설을 저애하는 근원적인 위험요소를 하나라도 실천적으로 제거하여야 한다는것이 조선로동당의 의도이다.

이를 위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최근년간 위험도수가 더욱 높아지고있는 이상기후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철저한 대비책을 강구하며 적어도 5개년계획기간에 강하천정리와 사방야계공사, 제방보수와 해안방조제공사를 기본적으로 결속하고 정상관리에 들어갈수 있도록 계획을 통이 크게 적극적으로 세워 국토관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올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국토건설사상과 세련된 령도가 있고 그이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조선인민의 뜨거운 애국적열의가 있기에 사회주의조선은 끝없이 륭성번영하는 인민의 제일락원으로 찬연히 빛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