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관리사업은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며 인민들에게 훌륭한 생활터전을 마련해주기 위한 숭고한 사업입니다.》
주체110(2021)년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는 당의 국토관리정책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한 문제를 중요한 혁명과업으로 제시하였다.
국토관리사업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함으로써
국토관리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하려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의도는 무엇보다먼저 국토관리분야에 쌓아올리신
절세의 애국자이신
참으로
일찌기
국토관리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하려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의도는 다음으로 자연재해로부터 인민들의 생명재산을 보호하고 그들에게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자는것이다.
오늘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있어서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혁명적당풍, 국풍으로 되고있다. 인민의 아픔을 가셔주기 위해서라면 억만금도 아낌없이 쏟아붓는것이 조선로동당과 정부의 활동방식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인민적시책들이 지금도 변함없이 실시되고 거창한 대건설사업이 통이 크게 벌어지고 방대한 국토관리사업이 추진되고있는것은 결코 자금이 남아돌아가서가 아니라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해서이다.
국토관리사업은 단순히 국토의 면모를 개선하고 더 많은 재부를 얻기 위한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사회주의국가의 뿌리이고 지반인 인민들에게 안정되고 훌륭한 생활터전을 마련해주기 위한 숭고한 사업이라는것이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관점이다.
국토관리사업은 인민들에게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살며 발전하는데 유리한 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는 중요한 사업이다. 국토관리사업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투쟁을 지속적으로, 전망적으로 힘있게 벌려야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터전을 마련해줄수 있으며 먼 후날에도 이 땅에서 살게 될 후대들에게 풍요하고 아름다운 조국산천,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물려줄수 있다.
산림복구전투와 강하천정리사업, 사방야계공사, 제방보수와 해안방조제공사 등을 비롯한 국토관리사업을 잘 하여야 큰물이나 해일의 피해로부터 인민들의 생명재산을 보호할수 있다.
최근 조선에서는 이상기후현상으로 예상치 않았던 무더기비가 내리거나 해일이 밀려들고있다. 이런 조건에서 국토관리사업을 땜때기식으로 하거나 소극적으로, 근시안적으로 진행한다면 인민의 귀중한 생명재산이 피해를 받는것을 막을수 없게 된다. 더우기 산과 강하천이 많고 해안선이 긴 조건에서 국토관리는 인민들의 생명안전을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나선다. 나라의 모든 도, 시, 군들에서 봄철과 가을철국토관리총동원기간 등을 리용하여 국토관리사업을 통이 크게 계획하고 실속있게 진행하면 폭우에 의한 큰물과 산사태와 같은 피해를 얼마든지 막을수 있다.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조선로동당이 제시한 과업들을 높이 받들고 인민들의 생명재산과 국토를 보호하는데 목적을 두고 산림조성과 강하천정리, 사방야계공사를 년중 꾸준히 진행하고 도로의 안정성과 문화성을 보장하고 생태환경을 보호, 개선하며 거리와 마을들에 원림경관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계획적으로 밀고나가고있다.
도, 시, 군당조직들과 정권기관들이 현시기 국토관리사업의 중요성과 절박성, 당중앙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당의 국토관리정책실현에 총발동되여 그 어떤 자연의 재난으로부터도 인민들의 생명재산을 보호하고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한다는것이 조선로동당의 철석의 의지이다.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모든 시, 군들에서는 국토관리사업을 강력히 추진하여 자기 지역을 그 어떤 자연재해에도 끄떡없게,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국토관리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하려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의도는 다음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건설을 저애하는 위험요소를 제거하여 경제건설과 국가발전의 필수조건을 마련하자는것이다.
국토관리사업은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풍부한 물질적부를 창조하는데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수단이며 밑천인 토지와 자원에 대한 보호관리사업이다.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농업의 기본생산수단은 토지이며 중공업과 기본건설, 경공업발전에 필요되는 많은 자연원료도 산림자원과 지하자원, 바다자원에서 나온다. 나라의 동맥이라고 말할수 있는 철도운수나 인민경제의 선행관인 기초공업무문들, 인민들의 먹는 문제해결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농업부문을 비롯한 모든 부문들의 활성화와 생산정상화는 국토관리사업을 통하여 담보된다.
중시하면 재부가 나오고 무시하면 재난을 낳는것이 산과 강이다. 토지보호, 산림조성, 강하천정리를 잘하지 못하여 토지가 못쓰게 되거나 산이 쓸모없이 되면 농업생산도 인민소비품생산도 늘일수 없게 된다. 치산치수사업을 비롯한 국토관리사업을 잘하여야 농업생산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킬수 있으며 경제건설도 힘있게 다그칠수 있다.
국토관리사업을 잘 해야 자기 나라의 원료와 연료, 동력에 의거하여 경제를 안전하게 다방면적으로, 종합적으로 발전시켜나갈수 있으며 그에 기초하여 현대적기술로 장비된 강위력한 경제를 건설할수 있다.
오늘 세계도처에서는 해마다 왕가물과 큰물, 태풍, 해일 등이 발생하여 막대한 손실을 주고있다. 자연의 대재앙을 가시는데 많은 인적, 물적자원이 소모되고있으며 그 액수는 상상을 초월한다.
일상적으로 국토관리사업을 잘해나간다면 예측할수 없이 들이닥치는 자연재해를 최대한으로 줄일수 있으며 더 많은 로력과 자금, 자재를 인민생활향상에 돌릴수 있다. 최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안남도 성천군과 평안북도 운산군을 비롯하여 국토관리사업에서 앞장서고있는 단위들의 경험은 산림조성과 보호관리, 강하천정리, 도로보수 등을 계획적으로 실속있게 해나갈 때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나라의 모든 산과 강들을 보물산, 보배강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사업을 계속 힘있게 내미는것이 곧 경제건설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지름길로 된다.
당의 경제정책집행에서 국토관리사업을 제일 우선적인 중심과제로 내세우고 힘을 집중하는 관점과 립장을 견지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현시기 사회주의건설을 저애하는 근원적인 위험요소를 하나라도 실천적으로 제거하여야 한다는것이 조선로동당의 의도이다.
이를 위하여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