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김원
2022.5.27.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을 령도하시면서 당건설에서 이룩하신 특출한 업적의 하나는 당을 인민대중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피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당을 인민대중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피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고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인 인덕정치, 광폭정치를 전면적으로 실시하여 당과 인민대중이 끊을수 없는 혈연의 정으로 튼튼히 이어지게 하시였다.》
세상에는 많은 나라들이 있으며 나라마다 당은 있다. 그러나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어느 한시도 인민과 떨어짐이 없이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복무의 려정을 걷고 또 걷는 당은 오직 조선로동당밖에 없다.
조선로동당을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도 조선로동당을 로선과 정책을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를 반영하여 작성하고 그것을 당건설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당으로 건설하신것이다.
이민위천은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좌우명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인민은 모든것의 스승이였으며 인민의 요구와 지향은 모든 활동의 기초, 출발점이였다.
인민대중의 자주적인 의사와 요구를 집대성하고 체계화하면 사상이 되고 로선과 정책이 된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신 정치신조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시며 인민들의 소박한 목소리에서 당과 국가가 나아갈 방향도 정하시고 걸린 문제를 풀기 위한 묘술도 찾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당의 모든 일군들이 언제나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군중에게서 배우며 그들과 고락을 같이하면서 교양하고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도록 하시였다.
일군들이 인민들속에 들어가지 않고서는 인민대중의 목소리를 들을수 없고 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사업할수 없으며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에 조직동원할수 없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관주의적오유를 없애고 오직 인민대중이 바라는대로 모든것을 해나가자면 인민들속에 들어가는것을 사업과 생활의 철칙으로 삼아야 한다.
《전당이 군중속에 들어가자!》, 이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일군들이 항상 인민들속에 들어가 대중을 가르치고 대중에게서 배우며 그들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발동하여 혁명과업을 수행하는 혁명적이고 인민적인 사업기풍을 세우도록 하시기 위하여 제시하신 구호이다.
바로 당과 국가의 모든 로선과 정책에 그 어떤 특정한 계급이나 집단의 요구가 아니라 사회의 주인인 인민대중의 요구와 지향이 전면적으로 반영된것으로 하여 조선인민은 자기 당과 국가의 로선과 정책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신뢰하고 받들어나가게 되였으며 조선로동당은 겹쌓이는 시련과 세계적인 정치풍파속에서도 끄떡없이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승리의 길로 이끌어나가게 되였다.
조선로동당을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에게 가장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안겨주고 그것을 끝까지 책임지고 지켜주며 보살펴주는 당으로 건설하신것이다.
당이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그 어떤 경우에나 인민들이 자기의 모든것을 의탁하고 따르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되자면 천만사람에게 차별없는 사랑과 믿음을 주고 그들의 정치적생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어야 한다.
사람은 육체적생명과 함께 정치적생명을 가진다. 그러나 정치적생명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사회적인간의 가장 귀중한 생명이다. 따라서 사람들이 정치적생명을 지니고 빛내여나가는것은 사회적인간의 본성적요구에 맞는 값높은 삶을 누려나가기 위한 근본요구이다.
의사가 사람들의 육체적생명의 기사라면 당일군은 정치적생명의 기사라고 말할수 있다, 이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일군들에게 자주 강조하신 가르치심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인민들의 정치적생명문제에 첫째가는 관심을 돌리고 여기에 천만자루의 품을 아낌없이 들이도록 이끌어주심으로써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의 정치적생명의 참다운 보호자로 건설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이 결함을 범하였을 때에는 본인보다 더 가슴아파하시며 밤을 지새우시였고 아끼시는 일군일수록, 믿음이 큰 일군일수록 더 큰 매를 드시며 그가 자기의 잘못을 뉘우치고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당을 따라 변함없이 한길을 가도록 사랑과 정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이 사람들의 정치적생명과 관련한 문제에 대하여서는 선입견이나 편견을 가지고 대하거나 주관과 독단으로 망탕 처리하고 또 사람들에게 함부로 정치적감투를 씌우지 말고 어디까지나 그들의 정치적생명을 책임지고 지켜주는 립장에서 풀어나가도록 하시였다.
특히 가정주위환경과 사회정치생활경위가 복잡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대담하게 믿고 포섭하여 그들이 영원히 당만을 믿고 따르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품속에서 지난날 반동가족으로 락인되여 마음속고충을 안고살던 수많은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애국렬사가족으로, 당의 핵심군중으로 되는 전설같은 이야기가 태여났으며 불미스러운 과거와 엄중한 과오로 하여 시대밖으로, 혁명대오에서 밀려났던 사람들이 재생의 삶을 받아안고 인생의 새 출발을 하는 감동적인 화폭들이 펼쳐지게 되였다.
조선인민모두를 사랑의 한품에 안아 정을 주고 믿음을 주며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믿음은 당과 대중을 하나의 피줄로 이어지게 한 자양분으로 되였고 일심단결의 원천으로 되였다.
조선로동당을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조선로동당을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까지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봐주는 당으로 건설하신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인민생활을 높이는것을 당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시고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온갖 로고를 다 바치시였다.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의 로고는 도시와 농촌, 어촌과 머나먼 북변땅의 산간벽지에 이르기까지 나라의 그 어느곳에나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민위천의 로고속에 조선에서는 지방산업공장들이 만부하로 돌아가고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현대적인 축산기지들, 기초식품공장들, 과수농장들이 일떠섰을뿐 아니라 옥류관, 청류관을 비롯한 인민봉사기지들이 최상의 수준에서 개건되고 희귀한 철갑상어며 연어를 길러내는 양어기지들도 일떠서고 만수대거리의 살림집과 같은 훌륭한 살림집들이 일떠서 인민들에게 통채로 안겨졌으며 온 나라의 토지가 사회주의국토답게 일신되는 로동당시대의 천지개벽이 일어났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온 나라가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하지 않으면 안되였던 그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인민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농사를 잘 지어 알곡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고 인민들에 대한 식량공급을 정상화하기 위한 대책들을 몸소 세워주시였으며 인민들에게 공급할 천과 속옷, 신발, 비누를 비롯한 1차소비품문제에 이르기까지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그 해결을 위하여 필요한 조치들을 다 취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당의 모든 일군들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뛰고 또 뛰는 인민의 참된 심부름군이 되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과 헌신의 로고가 있어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이 자기의 모든것을 전적으로 의탁하고 따르며 받드는 진정한 어머니품으로 되였으며 이 땅우에는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일심단결의 대화원이 펼쳐지게 되였다.
당을 인민대중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리념을 그대로 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