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위대한 수령님의 한생은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

 2016.9.1.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린 올해를 우리 혁명의 최전성기로 빛내이기 위한 충정의 200일전투의 힘찬 진군길에서 우리의 천만군민은 억압받고 천대받던 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한생을 한없는 경모의 마음으로 돌이켜본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상과 령도에 구현하여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인간이 지녀야 할 모든 훌륭한 자질과 풍모를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신 인간중의 인간이시였다. 지적으로 출중하고 사랑으로 뜨거우면서도 불굴의 정신력으로 억세신 분, 평민적생활로 거룩한 생애를 빛내여온 가장 위대한 인간이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으로서의 위대한 수령님의 한생에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도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그것을 인민을 위한 사상과 로선, 정책에 일관하게 구현하신것이다.

인민은 하늘, 누구도 생각해보지 못하였던 이 독특한 관점은 인민을 하늘과 같은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인민관의 응결체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믿고 하늘처럼 떠받들어야 한다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생토록 주장해오신 좌우명이다. 력사의 어느 갈피에도 있어본적이 없는 어버이수령님의 이러한 숭고한 좌우명이 이민위천이라는 네글자에 집대성되여있다.

우리 수령님에게 있어서 인민대중은 언제나 스승이였고 자신은 인민의 충직한 아들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에 대한 최고의 존엄과 가치, 인민의 무궁한 지혜와 위력을 완전히 새로운 의미로 력사에 새겨주시였다. 력사의 주체인 인민대중을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귀중한 존재, 지혜롭고 힘있는 존재로 굳게 믿으시고 그 인민을 최대의 성의를 다해 받드시는 우리 수령님이 아니시고는 그 누구도 생각조차 할수 없는 숭고한 관점이였다.

인간에 대한 사랑을 최고의 미덕으로 여기는 만경대가문의 가풍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어린시절부터 인간에 대한 사랑, 가정과 민족에 대한 사랑, 조국과 인민에 대한 사랑을 신념으로 간직하며 성장하실수 있게 한 비옥한 토양이였다.

대대로 만경대가문은 인간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가풍으로 굳건히 간직해온 가정이였다. 돈이 없이는 살수 있어도 인덕이 없으면 살수 없다는것을 철리로 내세운 만경대가문의 일가분들은 한결같이 가족성원들사이의 정과 사랑을 무엇보다 중시하였고 마을사람들이나 우리 겨레모두에 대한 사랑이 말할수 없이 뜨거우신분들이였다.

남리의 어느 한 가난한 집을 위해 손수 련대보증을 서서 빚을 내여주도록 하시고 그후 그 빚을 물어주신 김보현선생님과 늘 죽으로 끼니를 에우면서도 막다른 처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넉넉치 못한 량식마저 아낌없이 갈라주시고 어려운 집들에 자주 방조를 주군 하신 리보익녀사의 남을 위한 아름다운 품성은 그대로 일가분들의 귀감이 되였다. 하여 그것은 김형직선생님께서 어린 시절부터 헐벗은 동무들을 위해 자신의 짚신이나 옷을 서슴없이 그 자리에서 벗어 입혀주는 고상한 우애심의 기초로 되였고 강반석녀사께서 이웃집 며느리의 안타까와하는 돈 3원을 물어주시려 자신의 단벌치마를 파시여 마을사람들을 감동시킨 아름다운 소행의 밑뿌리로 되였다.

만경대의 추녀낮은 초가집에 슴배인 숭고한 인간사랑의 가정철학은 어리신 수령님의 심장속에 그대로 비껴들었다. 보시는것은 가족들사이에 오가는 따뜻한 정이고 받으시는것은 온 일가식솔의 극진한 사랑과 특이한 가정철학의 교양이여서 위대한 수령님의 심중에는 일찍부터 특이한 인간애가 뿌리내려 주체6(1917)년 새해의 아침에 너무도 거친 멀건 수수타개죽을 맛나게 드시며 우리도 이제 독립이 되면 잘살 날이 꼭 온다고 말씀하시여 오히려 웃어른들을 위로하시였으며 일가분들에게 기쁨의 웃음꽃을 피워드리시였다.

이처럼 인간사랑을 제일가풍으로 여기는 만경대의 혁명적가정에서 탄생하시여 부모님들의 교양과 뼈를 저미는 생활고속에서 인간애를 숭고한 풍모로 간직하시며 성장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평생 이민위천을 자신의 가장 고귀한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인민사랑의 력사를 수놓아오시였다.

그리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절대적으로 반영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으며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전과정에 제시하신 모든 로선과 정책도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한 로선과 정책이였다.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과 사회주의혁명, 사회주의건설의 전과정에 제시하신 모든 로선과 전략전술에 구현되여있는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좌우명으로 내세우신 이민위천에 근본바탕을 두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지향이 곧 자주시대의 위대한 사상리론으로, 로선과 정책으로 되였으며 인민대중에게 쉽게 리해되고 그들이 나아갈 운명개척의 참다운 길을 밝혀주는 가장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지침이 마련되게 되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가장 고귀한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사랑의 사상과 로선, 정책을 일관하게 견지하신 인민적수령의 고귀한 한생이였다.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으로서의 위대한 수령님의 한생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전과정에 빛나게 구현하시여 이 땅우에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신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는것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시였으며 수령님의 혁명활동은 언제나 인민대중을 터전으로 하여 진행되고 그 전과정이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는데 바쳐졌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혁명의 근본원리를 신념으로 간직하시고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과 창조적지혜를 발동하여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인민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풀어나가시였다.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헌신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력사에 류례없는 난관과 시련을 헤치며 혁명과 건설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오게 한 근본비결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생토록 구현하여오신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은 인민에 대한 가장 진실한 신뢰인것으로 하여 그 누가 무엇이라고 하여도 조금도 흔들림없고 환경이 변한다 해도 결코 달라지지 않는 절대적인것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산계급출신의 한 의사가 일본인녀성과 사는것이 문제시되였을 때에는 그를 믿는 이상 그의 안해도 믿는다고 하시며 그를 끝까지 믿고 내세우시여 나라앞에 떳떳한 공로를 세운 공화국영웅으로 키워주시였고 어느 제강소에서 기사장을 하던 한 일군이 과오를 범하자 일부 편협한 사람들이 그의 경력을 문제시할 때에도 그의 과오는 고의적인것이 아니라 정치적으로 단련되지 못한데로부터 범한 과오이다, 나는 그를 굳게 믿으니 나의 말을 그에게 꼭 전달해주고 제강소에서 그를 잘 돌봐주어야 하겠다고 하시며 그를 끝까지 믿고 내세워주시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승리한 래일을 내다보시고 전후복구건설에 필요한 기술일군들을 키워내기 위하여 수많은 기술자들을 다른 나라에 실습보낼 때에도 그들의 출신과 경력을 문제시하는 일부 편협한 사람들에게 지난날 조선사람가운데서 로동자, 농민의 아들딸들은 돈이 없어 학교문앞에도 가보지 못하였고 공부를 좀 하였다는 사람들은 다 돈냥이나 있는 사람들의 아들딸들이다, 우리 나라 지식인들에 대하여 문제를 세우면 그들이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가 되는 식으로 다 걸린다, 나는 명단에 있는 기술자들이 다른 나라에 실습하러 가서 정탐활동을 하지 않을것이며 조국에 돌아와서도 해독행위를 하지 않으리라는것을 믿는다, 실습생명단과 함께 내가 보증한다는것을 써서 그 나라 해당 기관에 보내라고 이르신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이렇듯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을 절대적으로 믿고 인민대중에 튼튼히 의거하시였기에 혁명의 지도사상을 창시하고 전위조직을 꾸리며 인민군대를 창건하고 인민대중을 의식화, 조직화하는 거창한 사업들을 동시에 밀고나가 주체혁명의 새 력사를 개척할수 있었으며 단 한번의 로선상 착오나 실패도 없이 여러 단계의 어렵고 복잡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올수 있었다.

오늘 이 땅우에 일떠선 불패의 사회주의강국과 승승장구하는 주체혁명위업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이라는 대지우에 씨앗을 뿌리고 한평생 가꾸어 마련하신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우리 혁명의 수령으로 높이 모셔왔기에 지난날 력사밖에 밀려났던 우리 인민은 시대와 력사의 중심에 서서 자기 운명을 자기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력사의 새시대, 주체시대를 맞이하게 되였다.

자신께서는 온갖 세상풍파를 다 맞으시면서도 인민을 위해서는 한몸이 그대로 방패가 되시여 인민을 지켜주고 보호해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열렬한 애민헌신이 있어 인민은 언제나 두려운것도 아픈것도 모르고 살았다.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고 위해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색과 활동은 인민생활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세심한 지도에서 절정을 이루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평생 인민들의 먹고 입고 쓰고사는 모든 문제를 걸머지고 그 해결을 위해 애쓰신 온 나라 대가정의 가장이시였다.

언제인가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어느 한 도에서 인민들에게 거의 한달동안이나 통강냉이를 먹인 사실을 보고받으시고 인민들에게 통강냉이를 먹인다는것이 말이 되는가고 하시며 해당 일군들을 엄하게 추궁하시였다. 쌀문제뿐이 아니였다. 인민들에게 소금이나 된장같은것을 제때에 공급하지 못한다는 말만 들으시여도 그이께서는 너무도 마음이 아프시여 일손을 잡지 못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일군들이 인민생활에 무관심하여 인민들이 된장을 떨구는 현상을 엄하게 지적하시면서 조선사람은 원래 장이 없으면 하루도 살수 없다, 그런데 우리 일군들은 장을 떨구어 인민들의 생활에 불편을 주고있다. 지금 인민들에게 고기도 제대로 먹이지 못하고있는데 장까지 떨구어서야 되겠는가고 안타깝게 말씀하군 하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한생은 인민을 하늘로 떠이시고 인민에 대한 사랑으로 생의 자욱자욱을 수놓아오신 열렬한 애민헌신의 한생이였다.

정녕 이민위천의 숭고한 좌우명을 모든 사색과 활동의 중심에 놓으시고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인민사랑은 위대한 장군님경애하는 원수님에 의하여 더욱 빛나게 구현되여 오늘 우리 인민은 이 세상 온갖 만복을 다 누리며 세상에 부럼없는 생활을 마음껏 누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