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력사상 처음으로 미제를 타승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선군령장이시다

 2015.10.24.

오늘 우리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를 압살하려는 미제와의 준엄한 대결전에서 승리한 끝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성에 대한 확신에 넘쳐 전승 62돐을 뜻깊게 기념하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우리 인민의 승리는 우리 혁명력사와 인류의 자주위업을 위한 투쟁사에 위대한 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영생불멸의 혁명업적을 빛나게 아로새긴 세계사적사변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독창적인 군사사상과 주체전법, 령활한 전략전술로 력사상 처음으로 미제침략자들을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선군령장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총대로 우리 혁명을 개척하고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군사의 영재이시다.》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려고 침략전쟁의 불을 지른 미제는 조선전선의 좁은 지역에 최신장비로 무장한 방대한 무력을 투입하였으며 수많은 군사장비와 군수물자를 탕진하면서 세계전쟁사에서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야수적인 전쟁수단과 방법을 다 적용하였다.

일제의 식민지기반에서 갓 해방된 우리 인민과 창건된지 2년밖에 안되는 우리 공화국에 있어서 이 전쟁은 실로 힘겨운 전쟁이였으며 조국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사생결단의 싸움이였다. 실로 력량상 대비가 안되는 이 전쟁에서 우리 인민은 피로써 찾은 나라의 독립을 고수하느냐 아니면 또다시 제국주의식민지노예의 운명을 면치 못하느냐 하는 준엄한 전쟁을 치르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

대적이 밀려드는 이 엄혹한 시기에 강철의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무비의 담력과 지략으로 미제침략자들을 때려부실 작전을 펼치시고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선군으로 지난날 일제의 백만대군을 한손아귀에 넣으시고 쥐락펴락하시며 족치시던 그 령활무쌍한 전략과 전술, 탁월한 령군술로 언제나 전쟁의 주도권을 튼튼히 틀어쥐시고 인민군대의 모든 작전과 전투행동을 현명하게 이끄심으로써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력사상 처음으로 타승하고 조국해방전쟁에서 력사적인 승리를 이룩하시였다. 이것은 세계전쟁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위대한 군사적기적이였으며 강철의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전략전술, 탁월한 령군술의 빛나는 결실이였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선군령장으로서의 위대한 수령님의 령군술의 비범성은 무엇보다도 제국주의강적들의 수적, 기술적우세를 정치사상적우월성으로 타승하신데 있다.

군대의 정치사상적우월성은 전쟁승리의 결정적요인이다. 아무리 많은 전투사단과 현대적무기를 가졌다 하더라도 그것을 다루는 사람들의 사상의식상태가 높지 못할 때에는 그 위력을 충분히 발휘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우월성을 확고히 보장하기 위하여 인민군대에 대한 당의 령도를 철저히 보장하며 군인들속에서 정치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획기적인 조치로서 인민군대안에 당단체와 정치기관을 내오고 그 역할을 높이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군전사들에 대한 어버이사랑과 믿음으로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우월성이 남김없이 발양되도록 하시였다. 사랑과 믿음은 충정을 낳으며 사랑과 믿음속에서 의리와 단합이 생기게 된다. 사랑과 믿음의 힘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그들을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힘으로 굳게 묶어세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피흘리며 싸우는 전사들을 생각하시여 철교로 승용차를 몰아 천리전선을 찾으시였고 바위마저 타번지는 1211고지의 방위자들을 찾으시고 그들에게 한없는 어버이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인민군전사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믿음은 그들로 하여금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 조국의 촌토를 목숨으로 지킬 결사의 각오, 충정의 맹세를 다지게 하였고 전투마다에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조국수호정신, 무비의 용감성과 희생성, 대중적영웅주의를 남김없이 발휘하게 하였다. 바로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우월성으로 수적, 기술적우세를 자랑하던 미제침략자들에게 섬멸적타격을 안기게 하신 여기에 위대한 수령님의 령군술의 비범성의 하나가 있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선군령장으로서의 위대한 수령님의 령군술의 비범성은 다음으로 주체적인 전략과 전술, 전법으로 미제를 타승하신데 있다.

전쟁이란 첨예한 사상적대결인 동시에 전략과 전술 전법의 대결이다. 전략전술적우세는 전쟁승리의 중요한 요인으로 된다. 강력한 무장력도 탁월한 전략과 전술, 전법에 의하여 안받침될 때 비로소 자기의 위력을 발휘할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통찰력으로 적아간의 력량관계, 적군의 배치와 그의 행동성격, 그리고 군사전략상 약점과 기도를 가장 정확히 분석하신데 기초하여 주체적인 전략전술과 전법을 창조하시고 그것을 빛나게 실현하심으로써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나가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쟁의 첫단계에서 전전선에 걸친 적들의 불의의 침공을 좌절시키고 즉시적이고도 전면적인 반공격과 련속적인 타격전으로 놈들에게 불벼락을 안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선군혁명령도를 앞장에서 실현해나가는 조선인민군장병들은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수령님의 즉시적인 반공격명령에 따라 승리의 신심에 넘쳐 공화국에 침입한 적들의 공격을 선군의 총대로 좌절시키고 즉시 전전선에 걸쳐 결정적인 반공격에로 넘어갔다. 이때까지 세계전쟁력사에는 전전선에 걸쳐 침략자들의 불의의 무력침공이 개시된 엄혹한 사태에서 사소한 혼란이나 패배의식도 없이 전국을 삽시에 바로 잡고 즉시적인 반공격에로 넘어간 례가 없었다. 1939년 9월 1일 파쑈도이췰란드의 불의적인 무력침공을 받은 뽈스까군은 그 당시 57개의 사(려)단을 가지고있으면서도 전선을 수습하지 못한채 한달도 못되여 나라를 빼앗기고말았다. 네데를란드, 벨지끄, 그리스, 유고슬라비아와 군사강국이라던 프랑스를 포함하여 유럽의 11개 나라들도 파쑈도이췰란드군의 불의적인 첫 공격에 치명적인 타격을 받고 허우적거리다가 수주일, 지어 수일만에 손을 들고 말았다.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군사적천재성, 군사전략의 위대성은 적아간의 력량관계로 말미암아 조성되였던 새로운 군사정치정세에 주동적으로 대처해나가신데서도 힘있게 과시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시적으로 우세한 적을 약자로 만들어 격파하며 아군의 력량을 보존강화하면서 그를 신속히 재편성하여 재진격에로 넘어가 미제침략자들에게 또다시 결정적타격을 줄 새 전략을 세우시면서 적후에 강력한 제2전선을 형성할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고 몸소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조직지휘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전략적방침에 의하여 제2전선의 인민군부대들은 적후에서 적극적인 전투를 벌려 적의 유생력량과 전투기술기재를 대량적으로 소멸하면서 많은 지역을 적의 강점으로부터 해방하였으며 아군의 재진격과 차후 새로운 작전적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는 유리한 조건을 마련할수 있었다. 한편 인민군주력부대들은 반공격준비를 튼튼히 갖추게 되였다. 이리하여 인민군주력부대들과 제2전선의 련합부대들은 전전선에서 주도권을 튼튼히 틀어쥐고 미제침략자들에게 새로운 섬멸적타격을 가하게 되였으며 전쟁의 형세를 우리에게 유리하게 전변시켰다. 전전선에 걸쳐 반공격을 개시한 우리의 인민군부대들에 의하여 크리스마스전으로 전쟁의 승리를 결속짓겠다고 떠벌이던 미제침략자들의 허황한 망상은 산산히 부셔졌으며 미제의 수치스러운 패배는 이미 운명지어지게 되였다. 이것은 인민군부대들의 일시적 전략적후퇴를 조직지휘하시면서 전쟁의 전도를 천리혜안의 예지로 통찰하시고 재진격의 준비를 튼튼히 갖추게 하시는 한편 적후에 제2전선을 펼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군사전략의 현명성과 위대성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위대한 수령님의 군사전략의 천재성은 적극적인 진지방어전에서도 남김없이 시위되였다. 갱도를 기본으로 하여 강력한 방어진지를 꾸리고 그에 의거하여 적극적인 군사활동을 벌릴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전략적방침에 따라 인민군부대들은 적극적인 진지방어전을 벌림으로써 이미 차지한 계선을 튼튼히 견지하고 적들의 온갖 형태의 집중적인 타격으로부터 전투원들과 전투기술기재들을 믿음직하게 보호하면서 적들의 대규모적인 공세를 성과적으로 물리칠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탁월한 군사전략으로 적을 제압하시였을뿐아니라 독창적인 전술, 전법을 창조하시고 령활하게 적용하시여 적들을 전률케 하고 일격에 소멸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몸소 지휘하신 대전해방작전은 각 병종 부대들의 긴밀한 협동작전밑에 다양한 전투형식을 배합하여 전개한 현대포위전의 빛나는 모범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활한 전술에 의하여 이른바 적들의 《불퇴의 선》이 순식간에 무너지고 《무적의 상승사단》이라고 호언장담하던 미제침략군 제24사단이 완전히 괴멸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독창적으로 창조하신 전술, 전법은 비행기사냥군조운동, 땅크사냥군조운동, 저격수조운동, 야간습격전 그리고 이동포병중대활동들에서도 그 위력이 남김없이 발휘되였다. 1952년 한해동안에 비행기사냥군조운동을 벌려 저격무기로 1천여대의 적기를 떨구었으며 인민군대저격수들이 1만 6천여명의 적장병들을 소멸한 사실에 의하여 그것은 뚜렷이 확증되였다.

참으로 위대한 선군령장 김일성동지께서 림기웅변하고 천변만화하는 전략전술과 전법을 창조하시고 대담무쌍하고 령활한 작전적지휘로 인민군부대들을 이끄심으로써 대병력과 수많은 전투기술기재를 동원하여 달려들었던 적들의 기도는 여지없이 파탄되였으며 조선전쟁에서 미제는 서산락일의 운명에 처하게 되였다

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수적으로, 기술적으로 우세한 제국주의강적들을 정치사상적, 전략전술적우세로 타승하심으로써 강철의 선군령장, 탁월한 군사전략가, 반제투쟁의 승리의 상징으로 세상사람들의 다함없는 칭송과 신뢰를 받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전선과 후방을 강력한 하나의 전투진지로 꾸리고 전체 인민을 조직동원하시여 조국해방전쟁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선군령장이시다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대중의 힘과 공고한 후방은 전쟁승리의 중요한 요인이다. 인민대중의 단결된 힘과 공고한 후방에 의거하지 않고서는 전쟁에서 승리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모든것을 전쟁승리를 위하여!》라는 전투적구호를 제시하시여 당과 국가의 모든 사업을 시급히 전시체제로 개편하시고 후방을 강력한 보루로 튼튼히 꾸리시는 한편 전체 인민을 미제침략자들을 격멸하는 성전에 한사람같이 조직동원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온 나라를 하나의 강력한 전투보루로 꾸리시고 전체 인민을 조직동원하시기 위하여 당을 강화하고 그 역할을 백방으로 강화하도록 하시였으며 우리 당의 혁명적군중로선에 기초하여 각계각층의 광범한 군중과의 사업을 잘해나가도록 이끄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쟁승리를 위한 정치적지반을 보다 굳건히 다지기 위한 투쟁과 함께 후방인민들이 자력갱생의 기치밑에 전시생산을 힘있게 벌리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쟁이 일어나자 즉시에 일부 기업소들을 안전한 지대로 소개시켜 군수품생산을 조직하게 하시는 한편 자체의 힘으로 가능한 모든 공장들을 군수공장으로 개편하며 새로운 군수공장을 건설하게 하시였다. 그리고 전시식량증산을 위한 투쟁은 전선의 승리를 보장하기 위한 투쟁이라고 하시면서 농민들을 전시식량증산을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크나큰 사랑과 배려에 무한히 고무된 농촌의 녀성들은 전선에 나간 남편과 아들, 오빠를 대신하여 보잡이로 나섰으며 농민들은 서로 돕고 이끌면서 전시알곡증산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시의 모든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들을 풀어나가시는 그 바쁘신 가운데서도 우리 인민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그들에게 크나큰 사랑과 배려를 돌려주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인민들의 생활을 안착시키는것을 후방공고화를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보시고 전시의 그 어려운 조건에서도 이 사업을 국가적인 사업으로 조직진행하도록 하시였으며 로동자, 농민, 사무원들에게 겨울나이 솜옷과 신발을 공급해주시고 로동자, 사무원들의 식량공급량을 증가시켜주시였다. 그리고 부모잃은 전재고아들과 유자녀들을 위하여 애육원과 유자녀학원 등을 세워 국가가 맡아 키우도록 하시고 재해를 입은 농민들에게는 국가식량을 대여해주고 농민들의 농업현물세 미납량과 국가대여곡상환을 일체 면제하는 크나큰 배려를 돌려주시였다.

전선은 아직 간고하고 온 나라는 여전히 전쟁의 불길속에 휩싸여있었지만 천리혜안의 통찰력으로 먼 앞날까지 환히 내다보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벌써 전후복구건설의 구상을 무르익히시고 전선에서 싸우는 인민군군인들을 대학으로 불러주시여 복구건설의 주추돌을 하나하나 마련해나가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천재적인 군사사상과 전략전술, 비범한 령도예술과 숭고한 덕성으로 우리 인민군대와 인민을 이끄시여 력사상 처음으로 미제를 타승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선군령장이시다. 인류력사에는 우리 수령님처럼 한평생 혁명의 총대를 틀어쥐고 반제대결전의 최전방에서 특출한 군사전략과 령군술로 백승을 떨쳐온 만고의 령장, 문무를 겸비한 장군형의 수령은 일찌기 없었다.

력사상 처음으로 미제를 타승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전승업적은 인류력사와 더불어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