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교육과학연구소 류영철
2021.8.18.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영원히 이 땅우에서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지게 하여야 합니다.》
무릇 아이들의 표정에는 당대의 사회상이 비끼고 정치의 참모습이 비낀다고 하였다. 그것은 거짓과 가식을 모르는 아이들의 맑은 눈동자가 현실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기의 속마음을 꾸밈없이 내비치기때문이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사랑하시며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신 우리 아이들모두가 밝게 웃을 때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앞날이 더 밝고 창창해진다는것을 생활의 철리로 새겨주신분은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있어서 제일 기쁜 순간은 아이들속에 계실 때이고 그이께 있어서 제일 행복한 시간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질 때이다.
몇해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 건설된 평양초등학원을 찾으시고 아이들의 동심에 맞게 특색있게 일떠선 학원을 돌아보시며 원아들이 행복의 보 금자리에서 세상에 부럼없이 마음껏 배우며 강성조선의 믿음직한 역군들로 억세 게 자라날수 있게 되였다고, 이곳에서 울려퍼지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 는 전진하는 사회주의의 힘찬 동음이라고 격정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새집들이한 자식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아버지마냥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평양초등학원, 평양중등학원의 원아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꿈만 같은 행복에 너무 기뻐 어쩔바를 몰라하는 아이들, 이 세상 행복은 자 기가 다 독차지한듯 우리 원수님께 온몸을 맡기고 밝게 웃음짓는 그 모습들은 한없이 자애로운 어버이의 품에 안긴 이 나라 아이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보여주는 축도가 아니였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아이들과 함께 찍으신 기념사진,
그것은 미래의 주인공들인 우리 후대들에게 안겨주신 위대한 사랑의 축복이 였다. 세상에 둘도 없는 사랑의 가족사진이였고 이 땅에서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가 지나간 력사속의 순간이 아닌 오늘의 행복의 메아리로 끝없이 울 려퍼지고있음을 만방에 과시하는 영원불멸할 화폭이였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한점의 그늘도 없는 우리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고, 우리가 혁명을 하는 이 땅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더 높이, 더 힘 차게 울릴것이라고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10월 12일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창립 65돐에 즈음하여 교직원, 학생들에게 보내신 서한《혁명가유자녀들은 만경대의 혈통, 백두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골간이 되여야 한다》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과 교직원들은 최고사령관의 아들딸들을 맡아키운다는 숭고한 사명감과 높은 책임감을 안고 자신의 마음까지 합쳐 원아들의 생활을 잘 돌봐주어 그들의 심장속에서 우리의 집은 당의 품 우리는 모두다 친형제 세상에 부럼없어라는 행복의 노래소리가 울려나오게 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주체103(2014)년 4월 20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준공을 앞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돌아보시면서 일군들과 하신 담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세상에 둘도 없는 어린이들의 궁전이다》에서 야영2각 옥상에 게시된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구호는 정말 좋은 구호라고, 이 구호에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을 다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후대관이 집대성되여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주체106(2017)년 1월 1일 신년사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믿고 전체 인민이 앞날을 락관하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던 시대가 지나간 력사속의 순간이 아닌 오늘의 현실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헌신분투할것이라고 하시였다.
주체106(2017)년 6월 6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에서 하신 연설《소년단원들은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 소년혁명가가 되자》에서 소년단원들의 앞길에는《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질 사회주의강국이 약속되여있다고 소년단원들의 아름다운 풍모와 씩씩하고 명랑한 모습에서 주체혁명의 밝은 래일을 내다보고있는 우리 당은 소년단원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을것이며 소년단원들의 행복에 넘친 웃음과 창창한 미래를 끝까지 지켜줄것이라고 하시였다.
《세상에 부럼없어라!》
우리 어린이들이 스스럼없이 터치는 이 목소리, 그 절절한 노래소리에 후대 들을 위하여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사랑이 비껴있고 날로 승승장구하는 내 조국의 힘의 원천에 대한 대답이 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높으신 뜻을 정히 받들어 우리 새 세대들을 혁명의 계승자, 미래의 역군으로, 세상에 부러움을 모르는 행복동이들로 키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이 땅에서는 온 나라 아이들이 부르는 행복의 노래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