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조선어문학부 윤명철
2026.7.24.
조선인민이 해마다 맞이하는 전승절은 승리자의 긍지를 새겨주며 자랑찬 승리전통을 꿋꿋이 이어가는 계승자의 의지를 억세게 벼려주는 뜻깊은 계기로 된다.
승리의 7.27에는 청소한 우리 국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고 조국의 존엄과 영예, 자주적발전권을 지켜냈으며 미제의 세계제패전략실행을 저지시키고 인류의 평화를 수호한 거대한 긍지와 자부가 새겨져있다.
조선인민은 1950년대의 위대한 승리전통을 년대와 년대를 이어 제국주의주의자들과의 대결전에서 꿋꿋이 이어왔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승리만을 떨쳐갈 신념과 의지에 넘쳐있다.
![7.27을 맞으며 전승세대의 넋과 정신을 이어갈 계승자들의 대오 7.27을 맞으며 전승세대의 넋과 정신을 이어갈 계승자들의 대오]()
사진 1. 7.27을 맞으며 전승세대의 넋과 정신을 이어갈 계승자들의 대오
![위대한 승리전통을 총대로 굳건히 이어갈 계승자들의 열병대오 위대한 승리전통을 총대로 굳건히 이어갈 계승자들의 열병대오]()
사진 2. 위대한 승리전통을 총대로 굳건히 이어갈 계승자들의 열병대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창조된 위대한 승리전통이 계승의 사명을 지닌 우리 후손들의 정신에 깃들어있기에 선렬들이 지켜내고 빛내인 우리 공화국은 끝없이 강대하고 륭성번영할것이다.